파주시가 지역현안과 사업 추진을 위해 군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손배찬 시장이 육군 제1보병사단을 방문해 민간인통제선 북상과 통일대교 검문소 이전을 공식 요청했다고 밝혔다. 22일 시에 따르면 손 시장은 제1사단 관계자들과의 면담에서 "그동안 민통선과 검문소로 인해 주민들의 출입 불편뿐 아니라 지역 발전에도 적지 않은 제약이 있어 왔다"며 "민통
70년 가까이 접경지역 주민들의 일상을 가로막아 온 민간인통제선이 이번에는 움직일 수 있을까.파주시가 민통선 북상과 통일대교 검문소 이전을 공식 현안으로 군 당국과의 협의를 본격화했다.
파주시는 손배찬 파주시장이 육군 제1보병사단을 방문해 국군 장병을 위문하고, 지역 핵심 현안인 민간인통제선 북상과 통일대교 검문소 이전을 공식 요청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장단면 민통선과 통일대교를 관리하는 육군 제1보병사단과의 소통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시정 주요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손 시장은 군 관계자들과의 면담에서 민통선 북상과 통일대교 검문소 이전이 주민 불편 해소와 지역 발전을 위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핵심 과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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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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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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