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방산 기업 현대로템이 대만 타오위안 시정부로부터 브라운라인 E&M 공급 사업 낙찰통지서를 수령했다고 28일 공시했다.현대로템은 ST엔지니어링 어반 솔루션스와의 컨소시엄 기반으로 해당 사업을 진행한다. 사업 전체 규모는 대만달러 263억9399만4968과 유로 9002만4985이며, 컨소시엄 협약에 따른 현대로템의 사업 금액은 대만달러 73억9997만156과 유로 1377만4980, 한화 3585억원이다. 적용 환율은 7월 28일 KEB하나은행 최초고시 매매 기준 환율로
영주시는 여름철 시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서천 일원에서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드론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매주 목·금·토·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드론 배달점은 문정야외물놀이장, 서천둔치 건너편, 파크골프장 제2구장, 강바람놀이터 건너편, 지천둔치 등 5곳에 마련됐다. 시민과 관
주거 핵심 요소를 모두 갖춘 브랜드 아파트가 정당계약을 앞두고 있어 주목된다. 경남 김해시 내동 옛 한일자동차학원 부지에 조성되는 '트리븐 김해'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보기 어려운 다양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내 집 마련에 나선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실제 '트리븐 김해'는 앞서 진행된 청약접수에서 전용 155㎡P 타입 펜트하우스가 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트리븐 김해'는 쾌적한 자연환경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주택 매매 과정에서 근저당 설정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 대통령의 재산 형성과 거래는 국민의 검증 대상이 되는 것이 당연하다. 최근 대출규제가 심해지면서 실수요자조차 대출이 어려워 주택 매매가 쉽지 않은 가운데 대통령이 근저당 설정 거래에 대해
춘천의 교육발전특구 3년 성과를 선보이는 미래교육 축제가 열렸다.
춘천시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 에듀포레스트 춘천 페스티벌 개막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학생, 학부모, 교육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축제는 ‘독서와 토론의 힘, AI 교육으로 완성하는 교육도시 춘천’을 주제로 8월 1일까지 이어진다.
행사 첫날 개막식에서는 GB(
횡성군이 행정 환경 변화에 맞춰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직속기관 당직 체계를 정비한다.
이번 개편은 대체휴무로 발생하는 업무 공백을 예방한다.
근무 여건 개선과 당직 수당 예산 절감을 통한 행정 효율성 확보도 목표다.
횡성군은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시범운영을 거친다.
2027년 1월부터는 개편안을 전면 시행한다.
개편안에 따르면 읍·면과 보건소
대구 수성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18명이 연기를 마시고 이 가운데 6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31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11분께 수성구 범물동 한 아파트 7층 세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불이 난 세대의 창문과 베란다 쪽에서는 희뿌연 연기가 쉴 새 없이 쏟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