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는 지난 19일 광명시민체육관 야외 잔디광장에서 개최한 ‘2026년 광명시 책축제’가 시민들의 열띤 참여 속에 막을 내렸다.올해 축제는 ‘무한한 탐험의 시작, 다정한 도서 여행!’을 주제로 진행했다. 지역사회의 다양한 주체가 책으로 만나고 소통하며 함께 만드는 참여형 축제로 꾸몄다.특히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지역서점, 독서문화공동체에 이어 광명교육지원청과 관내 학교가 새롭게 참여해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축제에서는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우신영 작가 북콘서트, 어린이 인형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중부뉴스통신 = 대구동구문화재단 도서관사업부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구민들의 독서 의욕을 고취하고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9월 5일 오전 10시
독서의 계절을 맞아 책을 매개로 시민들이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는 특별한 하루가 경기 광명에서 펼쳐진다. 광명시는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광명시민체육관 야외...
광명시가 지역 교육지원청, 관내 학교와 손잡고 시민 중심의 참여형 독서 문화 축제를 선보인다. 단순 행사성 집행에서 벗어나 청소년의 독서 활동을 지역 사회와 직접 연동하는 민선 9기 ‘연대’ 가치의 실험대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대구동구문화재단 도서관사업부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구민들의 독서 의욕을 고취하고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9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안심도서관 일대에서 제4회 금호강 책축제 등 9월 한달 간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개최한다. ◉ 제4회 금호강 책축제에서는 ‘대구동구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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