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가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유수율 86.6%를 기록해 목표치를 초과 달성했다. 김해시는 정부로부터 사업비를 지원받아 한국수자원공사에
장기수 천안시장이 26일 광덕면 문화센터에서 남부권 주민 100여 명을 만나 도로망 확장과 상수도 공급 등 생활 기반시설 확충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행사는 원도심 간담회에 이어 열린 다섯 번째 순회 간담회 ‘천안의 미래, 시민에게 듣다’로, 농업인 등 풍세·광덕면 주민들의 생활 여건을 고려해 낮 시간대에 진행됐다.현장에서는 남부권 균형 발전을 위한 생활 기반시설 확충 건의가 집중됐다. 주민들은 광역상수도 설치와 미급수 지역 대상 지방상수도 확대 보급, 마을 간 연계 도로 확장·포장 및 하수도 정비를 요청했다. 아울러
  충북 옥천군은 보은·영동군과 함께 남부3군 경계지역의 지방상수도 확대보급과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호공급 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은 행정구역 경계에 위치해 지방상수도 공급이 어려운 지역 주민 불편을 인접 지자체의 기존 상수도 시설을 활용해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옥천군은 보은군으로부터 안내면 방하목리 9가구와 오덕리 90가구에 지방상수도를 공급받는다. 보은군은 옥천군으로부터 노성리 6가구에, 영동군은 옥천군으로부터 마곡리 90가구에 각각 지방상수도를 공급받게 된다. 안내면 방하목리는 오랜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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