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는 노후 차량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대기질을 개선하기 위해 총 66억 원을 투입, ‘2026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조기폐차 2,565대를 비롯해 매연저감장치 부착 92대, 건설기계 저공해화 96대, 어린이통학차량 LPG 전환 16대 등 총 2,769대를 대상으로 한다.
김천시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8억 원의 예산을 투입,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에 나선다. 특히 미세먼지 저감 정책 변화에 따라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한 정부 재정 지원이 올해로 종료될 예정이라 해당 차주들의 빠른 신청이 요구된다.김천시는 오는 11일부터 27일까지 ‘2
청송군이 올해를 끝으로 배출가스 5등급 노후 경유차에 대한 조기폐차 지원 사업을 종료한다. 군은 내년부터 5등급 차량에 대한 별도의 지원 계획이 없는 만큼, 대상 차량 소유자들이 이번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않고 신속히 신청할 것을 강력히 권고하고 나섰다.군은 대기질 개선과 미세먼지 저
영주시가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 차량 저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영주시, 노후차 498대 저감 지원… 3월 3일부터 접수고 밝혔다.올해는 총 13억7천만 원을 투입해 498대를 지원할 계획이다.세부적으로는 △5등급 차량 조기폐차 317대 △4등급 차량 조기폐차 117
구미시가 미세먼지를 줄이고 대기질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노후경유차 등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사업대상은 배출가스 4등급·5등급 차량 및 건설기계다. 사업 신청·접수 대행 기관인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서 24일부터 온라인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을 받아 등급별 1인 1대 선착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사업 규모는 △5등급 차량 300대 △4등급 차량 300대 △지게차·굴착기 10대 등 약 610대다. 차량별 지원금액은 차종과 연식에 따라
충남 논산시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일부터 오는 3월 13일까지‘2026년 조기폐차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논산시청 환경과를 방문하거나 한국자동차환경협회로 우편 접수 또는 자동차배출가스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자동차 배출가스 5등급 모든 자동차,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 및 노후 건설기계 등이며, 신청기간 내 정상 접수된 차량을 대상으로 예산 범위 내에서 선정할 계획이다. 대상은 택배차량, 어린이통학차량, 저감장치 부착이 불가한 5등급 차량
순천시는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추진하는 2026년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3일부터 20일까지 3주간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4등급 경유자동차 ▲5등급 자동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아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Tier-1 이하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 및 굴착기이다. 신청일 기준 순천시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되어 있고, 6개월 이상 소유한 차량에 대해 차종·연식·형식 등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한다.올해 주요
예천군이 노후 자동차와 건설기계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2026년 노후자동차 및 건설기계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총 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예산 범위 내에서 289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물량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 189대, 4등급 경유차 88대, 건설기계 12대다. 대상은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와 5등급 자동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된 도로용 건설기계 3종, Tier-1 이하 엔진을 탑재한 2004년 이전
충남 보령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발생의 근원적 감소를 위해 ‘2026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자동차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량과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서트럭, 콘크리트 펌프트럭 등 도로용 3종 건설기계 및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에 따라 배출허용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굴착기 등이다. 대상 차량은 보령시에 등록된 차량으로, 신청일 기준 보령시에 6개월 이상 연속해 사용본거지 등록이
충남 홍성군은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8억6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23일부터 387대의 노후 자동차 및 건설기계의 조기폐차를 지원한다. 군에 따르면 조기폐차 지원대상 차량은 △정상적으로 운행 가능한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 5등급 자동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 기준을 적용받고 제작된 도로용 건설기계 3종 △2004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 굴착기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23일부터 3월 9일까지이며
포천 오폭 사고 1년. 폭발은 멈췄지만, 마을 주민들의 시간은 회복되지 못한 채 그날에 멈춰 있다. 트라우마는 방치됐고, 복구·보상은 지연됐다. ‘알 권리’ 보장 없는 훈련 방식도 여전하다. 인천일보는 최초의 주민 심리 실태조사와 훈련장의 사전 고지 안전성 점검에 나섰다. 그리고 전문
강삼영 강원교육감 예비후보가 2월 마지막 주말에도 영동과 영서 지역을 오가며 지역민과 함께하는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지역 곳곳의 전통 행사와 기념식 현장을 찾으며 도민과의 소통을 이어가는 모습이었다.28일 오전 강 후보는 강릉에서 열린 풍년농사 기원제에 참석해 한 해 농사의 풍요와 지역의 안녕을 기원했다.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교육도 농사와 같다. 씨를 뿌리고 정성으로 가꿔야 결실을 맺는다”고 말해 공감을 얻었다.이어 오후에는 전국 최대 규모로 꼽히는 삼척 정월대보름제 현장을 찾았다. 기줄다리기를 비롯한 다양한
대구광역시는 시민과 기업이 일상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2026년 대구광역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현장 중심의 민생 규제 개선과 신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시민이 직접 생활 속 불편과 기업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안할 수 있도록
영양군 인근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지만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기상청에 따르면 7일 오후 6시 38분 44초 경북 영양군 남쪽 약 12km 지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진앙은 북위 36.56도, 동경 129.10도이며 진원의 깊이는 약 10km로 분석됐다.지진 발생 직후 경북소방본부에는 "지진을 느꼈다"는 내용의 유감 신고 5건이 접수됐다.소방 당국은 현재까지 지진으로 인한 인명이나 시설 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경북소방본부 관계자는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는 없다"고 말했다.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배우 고윤정이 7일 오후 해외 패션쇼 참석차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고 있다.이날 고윤정은 강한 바람에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등장, 금장 버튼이 포인트인 블랙 트위드 재킷에 그레이 탱크 탑, 블랙 진에 백과 구두 등의 매치로 미니멀 공항패션을 뽐냈다. 고
배우 고윤정이 7일 오후 해외 패션쇼 참석차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고 있다.이날 고윤정은 강한 바람에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등장, 금장 버튼이 포인트인 블랙 트위드 재킷에 그레이 탱크 탑, 블랙 진에 백과 구두 등의 매치로 미니멀 공항패션을 뽐냈다.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