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노후 4~5등급 차량과 일부 건설기계를 대상으로 ‘2026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시는 올해 조기폐차 2130대, 매연저감장치 부착 150대, 건설기계 엔진교체 45대 등에 총 67억원을 지원한다. 다만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조기폐차와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은 올해를 마지막으로 종료한다.4등급 차량은 조기폐차 후 전기·수소·하이브리드 차량을 구매하는 경우에만 2차 보조금을 지원하며, 내연기관차 구매나 5등급 차량 조기폐차는 2차 보조금 대상에서 제외한다.조기폐차는 신청
충북 청주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올해 노후 차량 조기 폐차 신청을 받는다.지원 규모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693대, 4등급 차량 705대, 건설기계 62대 등 1460대, 총사업비는 28억원이다.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 자동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 적용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이전 배출허용기준 적용 지게차와 굴착기 등이다.관능검사와 성능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아야 하고, 청주 차량 등록
  충남 천안시는 내달 13일까지 노후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금을 최대 1억 2000만 원까지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 575대 △4등급 경유자동차 967대 △지게차·굴착기 27대 등 총 1,569대다. 특히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올해 마지막으로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시에 등록되어 있고, 대기관리권역 또는 시에 본인 소유로 등록된 기간이 6개월 이상인 배출가스 4등급 경유 차량과 5등급 차량이다. 또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 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
상주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고자 8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495대의 노후차·건설기계 조기폐차를 지원한다고 밝혔다.보조금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 △5등급 자동차 △2009년 8월 31일 이전에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Tier-1 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 및 굴착기로서 5등급 자동차 조기폐차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지침에 따라 올해까지만 지원된다.지원을 희망하는 차량 소유자는 3월 16일 ~ 4월 3일까지 자동차배출가스
구미시가 미세먼지를 줄이고 대기질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노후경유차 등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사업대상은 배출가스 4등급·5등급 차량 및 건설기계다. 사업 신청·접수 대행 기관인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서 24일부터 온라인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을 받아 등급별 1인 1대 선착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사업 규모는 △5등급 차량 300대 △4등급 차량 300대 △지게차·굴착기 10대 등 약 610대다. 차량별 지원금액은 차종과 연식에 따라
충남 논산시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일부터 오는 3월 13일까지‘2026년 조기폐차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논산시청 환경과를 방문하거나 한국자동차환경협회로 우편 접수 또는 자동차배출가스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자동차 배출가스 5등급 모든 자동차,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 및 노후 건설기계 등이며, 신청기간 내 정상 접수된 차량을 대상으로 예산 범위 내에서 선정할 계획이다. 대상은 택배차량, 어린이통학차량, 저감장치 부착이 불가한 5등급 차량
예천군이 노후 자동차와 건설기계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2026년 노후자동차 및 건설기계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총 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예산 범위 내에서 289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물량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 189대, 4등급 경유차 88대, 건설기계 12대다. 대상은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와 5등급 자동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된 도로용 건설기계 3종, Tier-1 이하 엔진을 탑재한 2004년 이전
인천광역시는 대기질 개선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6년 경유차 저공해조치 지원사업’을 3월 3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올해 사업은 ▸5등급 경유차 배출가스저감장치 부착 지원 ▸1톤 화물차 전동화 개조 지원 등 두 가지로 추진된다. 특히 20여 년간 이어온 DPF 부착 지원사업은 2026년을 끝으로 종료될 예정이어서 사실상 올해가 마지막 지원 기회다.배출가스저감장치 부착 지원 대상은 2005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 기준이 적용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다.
충북 음성군이 노후경유차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2026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신청 기간은 이달 25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고, 지원 물량은 총 369대로, 배출가스 5등급 194대, 4등급 160대, 지게차·굴착기 15대가 포함된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군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돼 있고 정상 운행이 가능한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자동차다. 5등급은 경유 외 연료 차량도 포함되고,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아 제작된 도로용 3종 건
부산시는 배출가스로 인한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올해 152억 원을 투입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시는 ▲5등급 차량 2570대 ▲4등급 차량 2415대 ▲지게차·굴착기 15대 등 총 5000대를 지원한다.▲ 3000대 ▲ 2000대로 나누어 진행되며, 지원 대수는 예산 범위 내에서 조정될 수 있다.5등급 차량은 등록 대수 축소 및 참여 수요 감소에 따라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은 올해를 마지막으로 종료된다.조기폐차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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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증원, 지역 의료 붕괴 막을 출발점 돼야
제주대학교 의과대학 정원이 2024학년도 기준 40명에서 2027학년도에는 68명으로 늘어난다. 교육부는 서울을 제외한 전국 32개 의과대학에 대한 ‘2027학년도’와 ‘2028~2031학년도’ 학생 정원 배정을 발표했다.제주대 의과대학 정원은 2024학년도 40명에서 2025학년도 100명으로 늘었지만 교육부 방침에 따라 70명, 2026학년도 40명을 각각 선발했다.이에 따라 제주대 의대 신입생 선발 인원은 실질적으로 올해부터 기존 선발 인원인 40명보다 28명 늘고, 2028학년도부터는 35명 확대된다.2024학년도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