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는 관내 20개 동에서 개최한 ‘2026년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지난 7월 4일 시작된 주민총회는 이달 12일까지 총 70일간 이어졌다. 주민총회에서는 동별 자치사업 현황 및 성과, 발굴된 마을의제 선정 결과, 2027년 자치계획 등이 공유됐다.또한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발표회와 프로그램 체험 부스, 마을축제 등을 연계해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였다. 특히 지역 내 학교와 협력해 주민총회를 학교에서 개최하거나 학생들이 직접 마을의제를 발표하는 등 주민총회 참여 주체를 다
충북 음성군 맹동면 주민들이 주민투표를 통해 2027년도 주민자치사업 방향을 직접 결정하며 풀뿌리 자치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맹동면 주민자치회는 주민총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내년도 사업에 반영하고, 주민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자치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맹동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5일 맹동국민혁신체육센터에서 제4회 주민총회와 제17회 작품발표회를 개최했다. 주민총회에서는 2026년 주민자치회 사업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2027년도 사업 의제를 주민들에게 설명한 뒤
인천 남동구는 관내 20개 동에서 개최한 ‘2026년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지난 7월 4일 시작된 주민총회는 이달 12일까지 총 70일간 이어졌다. 주민총회에서는 동별 자치사업 현황 및 성과, 발굴된 마을의제 선정 결과, 2027년 자치계획 등이 공유됐다.또한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발표회와 프로그램 체험 부스, 마을축제 등을 연계해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였다. 특히 지역 내 학교와 협력해 주민총회를 학교에서 개최하거나 학생들이 직접 마을의제를 발표하는 등 주민총회 참여 주체를 다양화
충북 음성군 곳곳에서 주민들이 직접 지역의 현안을 논의하고 내년도 자치사업을 결정하는 주민총회가 잇따라 열리며 주민 주도형 자치가 뿌리를 내리고 있다. 소이면과 음성읍, 생극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과 29일 각각 주민총회와 작품발표회를 열고 올해 주민자치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2027년 마을 발전을 위한 사업 의제를 주민 투표로 결정했다. 소이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 소이면 야외공연장에서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제4회 소이면 주민총회’를 열었다. 총회에서는 올해 자치사업 추진 경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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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 보장·고수익은 사기”…추석 연휴 노리는 ‘가짜 투자’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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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정치 브리핑] (9월 21일) 비서실장 사의·지지율 반등·대법관 충돌…‘인사 책임’에서 국정 쇄신까지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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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 미납자 예금 압류하는 건보공단, 부동산 부자 상습체납자엔 미온적
돈이 '없어서 못내는' 생계형 건강보험료 미납자에겐 예금 압류 등 적극 재산 압류에 나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부동산 부자들의 상습 보험료 체납에는 미온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건강보험료 상습 체납자가 주택을 최대 764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건보료를 15개월 미납하고 있는 문제의 권아무개씨는 현재 4900만 원의 건강보험료를 내지 않고 버티고 있다. 이처럼 건보료 상습 체납자 가운데 주택을 100채 이상 보유한 사람도 3년 새 9배 증가한 걸로 나타났다.그러나 국민건강보험공단은 하나마나한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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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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