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하동읍에서 연우제다를 운영하는 서정민·이옥희 부부가 6일 하동군장학재단에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기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연우제다가 2021년부터 이어온 지역 사랑의 연장선으로, 과거 자녀가 받은 혜택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뜻이 담겨 있다.2020년 부부의 자녀인
함양군 마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운학과 ‘희망·나눔곳간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식당 운학정은 매월 밑반찬 3종을 관내 취약계층 5가구에 정기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후원 식품은 마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대상 가구에 전달된다.협의체는 이번 지원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은 물론, 정서적 돌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이옥희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한 끼로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식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김복수
화폐성외화자산등평가방법신고서는 법인세 신고 시 신고서와 함께 제출하는 것이어서 경정청구를 통해 평가방법을 변경할 수 없다는 국세청 유권해석이 나왔다.국세청은 화폐성 외화자산 등 평가방법 신고서의 경정청구 가능 여부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국세청은 회신을 통해 “법인세법 시행령 제61조 제2항 제1호부터 제7호까지의 금융회사 등 외의 법인이 환위험회피용통화선도 등을 보유한 경우로서 같은 법 시행령 제76조 제6항에 따라 화폐성외화자산등평가방법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에는 당해 환위험회피용통화선도등을 같은 법 시행령 제76조 제2항 제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울산시와 고려아연은 13일 설을 앞두고 울주군 남창옹기종기시장에서 우리동네 전통시장 장보고 행사를 가졌다.김두겸 시장과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김승현 부사장, 조종준 상인회장 등이 직접 장을 보면서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있다. 김경우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