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북도는 22일 이동옥 행정부지사 주재로 도내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하는 ‘지방재정 신속집행 실적 제고 영상회의’를 개최했다고
김만식 기자 = 충북도는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방재정 신속집행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도는 1월 15일 이동옥 행
김만식 기자 = 충북도 이동옥 행정부지사가 조직 내 갑질 근절을 통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간부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나섰다. 충북도는
23시간전
충북대학교병원이 10일 암병원 1층 로비에서 어린이공공전문진료센터 개소식을 열고 지역 완결형 소아 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이날 행사는 김원섭 병원장, 김존수 어린이공공전문진료센터장 등 병원 주요 보직자를 비롯해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이양섭 충북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개소식은 충북대병원이 병상 부족으로 인한 ‘조건부 지정’ 상태를 벗어나 법적 기준인 ‘입원 100병상’ 규모를 완전히 충족했음을 선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앞서 병원은 지난 2년여간 기능강화사업을 통해
대한불교 천태종은 지난 16일 중창조 상월원각 대조사 탄신 114주년 기념 봉축법요식을 봉행했다.이날 충북 단양군 영춘면 구인사 광명전에서 열린 기념 법회에는 대한불교조계종 중앙종회의장 주경 스님과 한국불교종단협의회 차석부회장 능원 정사 등 불교계 인사들과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 오영훈 제주지사 등 정관계 인사들 그리고 1만5000여 신도가 참석했다.도용 종정의 헌향·헌다·헌화 이어 불교계와 정·관계 인사들이 헌향·헌화했다. 같은 날 오후 상월원각대조사 적멸궁에서 적멸궁재를 올렸다.도용
충북도가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효율적으로 일하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간부 모시는 날’ 근절을 중심으로 한 조직문화 개선을 본격 추진한다.‘간부 모시는 날’은 하급 공무원들이 사비로 순번을 정하여 간부의 식사를 대접하는 공직사회의 대표적인 불합리한 관행이다. 충북도는 이러한 관행이 조직의 활력을 저해하고 도민의 신뢰를 깎아내린다고 판단하여 2월부터 강력한 개선 대책을 추진한다.충북도는 지난 1월 29일 이동옥 행정부지사 주재로 열린 각 실・국장 참석 회의에서‘간부 모시는 날’근절 다짐 행사를 진행해 실천
충북도가 중부권 거점이 될 `충북형 돔구장' 구축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도는 15일 이동옥 행정부지사 주재로 연 킥오프회의에서 `충북형 돔구장 건립 TF' 구성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TF는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기획전략 △사업모델·재원 △입지·인허가 △시설·운영·콘텐츠 △야구생태계 △홍보·소통 등 6개 분과로 구성된다. 돔구장 건립의 경제성·타당성 분석부터 입지 검토, 운영·활용 전략 수립까지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 부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충북 단양군이 석회석 광산 등 비산먼지 발생 우려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에 나서며 주민 생활환경 보호에 나섰다. 군은 지난 9일 충청북도와 합동으로 지역내 시멘트 제조사 광산을 방문해 발파 작업과 비산먼지 발생 실태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와 작업 집중 시기를 맞아 비산먼지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점을 고려해 사전 예방 차원에서 광산 채굴 공정 전반의 환경관리 이행 실태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보건환경연구원장, 기후대기과장
충북도는 22일 이동옥 행정부지사 주재로 도내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하는 ‘지방재정 신속집행 실적 제고 영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연초 경기 둔화 우려 속에서 재정의 선제적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회복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격적인 집행에 앞서,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실적 제고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이번 회의에서는 ▲시·군별 신속집행 부진사유 분석 ▲5억원 이상의 대규모 투자사업 집행 계획 점검 ▲2026년 신속집행 선제적 대응을 위한 시군별 조기 집행 방안 등을 중점적
김만식 기자 =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가 설 명절을 앞둔 3일 육군학생군사학교, 제19전투비행단, 세하의집을 방문해 시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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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조지아주 한국인 글로자 체포때 몰랐다"··· 대규모 단속 배후엔 밀러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이민 단속 당국이 한국인 근로자들을 체포했을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4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이민세관단속국이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엔솔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을 체포하자,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에서 이들의 석방을 요청했다.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켐프 지사와 통화에서 조지아 공장의 대규모 체포 사실을 몰랐다고 사적으로 말했다고 WSJ은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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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갑 부사장, 시노펙스 주식 2365주 증가
FPCB·필터 제조 업체 시노펙스의 노시갑 부사장이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이번 보고에 따르면, 노 부사장은 2026년 2월 4일 기준으로 시노펙스의 주식을 4만9668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5년 2월 7일 대비 2365주 증가한 수치다.이번 주식 수 증가는 2026년 1월 1일 무상신주취득에 따른 것으로, 보통주 2365주가 추가됐다. 이에 따라 노 부사장의 주식 보유 비율은 0.05%로 유지됐다.시노펙스의 2026년 2월 4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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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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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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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식 10년의 여정’ 비춰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일 공개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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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 신임 이효성 경북지사장 부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신임 경북지사장으로 이효성 경기북부지사장이 11일 부임했다.서울여자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이 지사장은 1993년 공단에 입사한 후, 중증통합지원국장, 대구지역본부장, 경기북부지사장 등을 역임하며 33년 간 장애인 고용 증진에 기여했다.이효성 지사장은 “경북 지역 특성에 맞춘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사업주의 장애인 고용을 지원해 고용 기반 마련 및 일자리 확대를 위해 힘 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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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나영민 의장 설 인사
사랑하는 김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출향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김천시의회 의장 나영민입니다.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 민족 고유의 명절 설날을 맞아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유난히도 어려움이 많았던 지난해, 우리 김천은 새로운 미래를 향해 시민 여러분의 지혜와 역량을 하나로 모아 왔습니다. 새로운 김천을 향한 열망 속에서 시민 여러분께서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해 주신 그 뜻깊은 여정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김천시의회는 이러한 시민의 뜻을 가슴에 새기며, 기본과 원칙으로 시민을 섬기는 바른 의회, 시민이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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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립중앙도서관, ‘그림책 읽어주는 선생님’ 3월부터 본격 운영
구미시립중앙도서관은 3월부터 청년여성과 아이를 이어주는 ‘도서관 그림책 읽어주는 선생님’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이 사업은 청년·경력단절 여성의 사회 재진입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 보육·교육기관에 양질의 그림책 읽기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참여 강사들은 동화구연지도사 자격증 취득 과정과 역량강화 교육을 이수했으며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지역내 어린이집·유치원·작은도서관 등에서 활동하며 현장 경험을 축적했다. 그림책 읽어주기와 독후활동, 책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영유아와 어린이에게 즐거운 독서 경험을 제공했고, 참여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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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 설 특별치안활동 전통시장 내 범죄예방홍보 전개
구미경찰서는 설 특별치안활동의 일환으로 전일 범죄취약지 방범진단 예방 활동 강화에 이어 11일 명절을 앞두고 인파가 많이 몰릴것으로 예상되는 새마을중앙시장 내 유관기관과 홍보 활동을 펼쳤다.이번 합동순찰은 구미경찰서와 자율방범대·원평지구대·기동순찰대 등과 함께 참여해 전통시장 일대 범죄 취약요소를 점검하고 상인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노쇼사기, 보이스피싱, 절도 예방 등 서민 경제범죄 예방 홍보 활동에 주력했다.한편 구미경찰서는 다가올 설 명절을 앞두고 외국인 밀집지역에 대한 가시적 순찰을 강화하고 범죄 취약 지역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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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까옷에 담긴 큰 정, 율곡상점 설맞이 한복 나눔
김천시 율곡동은 지난 9일 ‘맘 통하는 율곡상점’에서 설 명절을 맞아 어린이 한복 나눔 행사를 열었다. 율곡동 행정복지센터 1층 공감충전소에 있는 ‘율곡상점’은 유아용품을 무료로 나누는 공간으로, 매주 월요일마다 주민들의 자발적인 기부와 율곡동 자연보호협의회의 봉사활동으로 운영되고 있다. 사용하지 않는 물품이 필요한 가정과 연결하며 자원 순환과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지역 공동체 공간이다. 이번 행사를 위해 많은 주민들이 아이가 자라 입지 않게 된 한복과 추억이 된 한복을 깨끗하게 세탁해 기부했다.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