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는 지난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 참가해, 인공지능 융합과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원주 기업의 인지도 제고와 해외시장 개척 가능성을 입증했다.CES는 매년 1월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정보기술·가전 전시회로, 최신 기술과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는 글로벌 행사다. 원주시는 지난해 처음으로 ‘원주관’을 조성해 지역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도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원주시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된 기업
원주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31일 밤 11시 30분부터, 치악종각에서 ‘2026년 새해맞이 타종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타종행사는 희망찬 병오년 새해의 시작을 시민들과 함께하기 위해 마련됐다.타종식에는 5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울려 퍼지는 종소리에 각자의 소망과 희망을 담아 새로운 한 해의 안녕과 건강을 기원했다. 시 관계자는 “원주시는 새해에도 시민 행복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주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31일 밤 11시 30분부터, 치악종각에서 ‘2026년 새해맞이 타종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타종행사는 희망찬 병오년 새해의 시작을 시민들과 함께하기 위해 마련됐다.타종식에는 5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울려 퍼지는 종소리에 각자의 소망과 희망을 담아 새로운 한 해의 안녕과 건강을 기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원주시는 새해에도 시민 행복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포상금 500만 원을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지자체 등 336개 참여기관 가운데 총 14곳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원주시는 지난 5월 강원특별자치도와 연계해 유해화학물질 유출 및 화재를 주제로, 재난상황실과 현장을 연결하는 통합 연계 훈련을 진행했다.올해 훈련은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땅꺼짐 사고 상황을 설정해 실제 사고 발생 시, 대응 체계를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안전 취약계층 대상 대피 훈련을
원주시는 지난해 급변하는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시민 중심 행정을 추진하며 조직문화 혁신, 적극행정 확산, 디지털 행정기반 강화 등 시정 전반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2026년 병오년을 맞아 원주시는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 시민 체감형 행정서비스 확대, 미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행정 구현을 통해 ‘더 큰 원주’ 실현을 위한 도약을 이어갈 계획이다.◆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직장문화 조성원주시는 지난해 ‘이동시장실’과 ‘W아카데미’ 등 시민 참여형 소통 창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시
원주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농업 현장 중심의 기술보급과 농업인 역량 강화를 통해 농업·농촌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변화하는 농업 환경과 시장 여건에 대응하는 주요 정책과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원주시는 2026년 농업 분야 행정목표를 ‘힘차게 도약하는 농업, 시민과 함께하는 농촌’으로 설정하고, 현장 중심의 세부 추진 전략을 마련해 농업·농촌의 안정적 성장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2025년에는 농업인의 자긍심 고취와 농업·농촌 가치 확산을 위해 제30회
원주시는 다양한 기업 지원 정책을 펼치며 기업의 성장과 함께 경제가 살아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2026년 원주시는 기업 맞춤형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하기 위한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 원주시 정착 청년 4배 통장 등 신규사업 예산을 확보하는 한편 맞춤형 일자리 지원 및 수출시장 다변화 등 다양한 기업 맞춤형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 운영원주시는 강원특별자치도와 협력해 디지털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를 조성한다. 이 펀드는 총 1,
원주시는 2026년 1월 1일부터, 첨단산업과에 ‘AI융합팀’을 신설하고, AI 관련 정책과 산업을 전담하는 조직 운영을 시작한다.AI융합팀은 그동안 AI 위원회와 추진단을 통해 논의·기획해 온 AI 관련 정책과 사업을 행정적으로 연계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조직이다. 주요 업무는 AI 전환과 관련된 국책사업 대응, 교육·실증 기반 구축, 중장기 사업 기획 등이다.원주시는 의료데이터 기반과 의료기기 산업, 규제자유특구, 대학·병원 인프라 등 지역 내 AI 융합과 관련한 다양한 기반을 갖추고 있다. AI융합팀은 이를 바탕으로 산업·
2025년 12월 말 기준 원주시 인구는 363,194명으로 전년 대비 1,030명이 증가하여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원주시는 미래 성장 기반 확충과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사람이 모이고 미래가 보이는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원주시는 최근 수년간 인구 감소가 지속되고 있는 도내 여건 속에서도 꾸준한 인구 유입을 기록하며 사람이 떠나지 않고 오히려 찾아오는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와 같은 성과는 ▲ 4개 산업단지 확충 및 반도체 산업 기반 조성을 통한 기업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김석희 기자 = 원주시는 삼양식품 원주공장이 위치한 우산동 우산로에 명예도로명인 ‘삼양불닭로’를 부여했다.삼양불닭로는 원주시에서 처음으로 지정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사업 가속..
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이 정비·복원 단계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주시는 신라 천년 수도의 왕경 공간 구조 복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에 2026년도 예산 326억 8,900만 원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은 월성, 황룡사지, 동궁과 월지, 대릉원 일원 등 신라 왕경을 구성하는 14개 핵심 유적을 대상으로 발굴조사와 학술연구, 복원·정비, 관람환경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국가 핵심 문화유산 사업이다. 전체 사업비는 1조 150억 원 규모다.올해는 황룡사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6년 커피 소비의 새로운 기준
2026년의 커피 시장을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변화는 분명하다. 이제 커피는 양의 경쟁에서 완전히 벗어나, 질과 취향, 그리고 가치관의 영역으로 이동했다는 점이다. 하루에 몇 잔을 마시는지가 아니라, ‘어떤 커피를 왜 선택하는가’가 소비의 기준이 되는 시대다. 한때 커피는 각성의 도구였고, 이후에는 라이프스타일의 상징이 되었다. 그리고 지금, 커피는 개인의 신념과 감각을 드러내는 하나의 언어가 되고 있다.2026년 커피 시장은 단순한 음료 소비를 넘어 개인의 취향과 가치관에 기반한 선택의 시대로 전면적인 전환을 맞이하고 있으며, 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야당대표 단식투쟁 조롱... "단식쇼" "단식투정" "내란 물타기"
민주당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단식 투쟁을 두고 당대표와 원내대변인들이 나서 "단식쇼" "단식투정" "내란 물타기" 등의 표현을 써가며 조롱하고 있다.장동혁 대표는 민주당의 공천 헌금 의혹과 통일교-정치권 검은 유착 의혹을 파헤치기 위한 특검 수용을 민주당에 촉구하며 지난 15일 국회 본회의장 앞 중앙홀에서 무기한 단식 투쟁에 들어갔다.이러한 장 대표의 단식 투쟁을 두고 민주당 문금주 원내대변인은 지난 15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진실 규명을 위한 결단이 아닌 비겁한 책임 회피용 정치쇼"라며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한금융, 시니어 사업 첫 발 … 프리미엄 요양원 '쏠라체' 첫 선
신한라이프의 시니어사업 전담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는 지난 15일 경기도 하남시 미사지구에서 첫 번째 프리미엄 요양원인 ‘쏠라체 홈 미사’ 개소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총괄사장,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 등 그룹 경영진과 이현재 하남시장,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정재승 KAIST 교수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과 오픈 기념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진옥동 회장은 축사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개최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가 오는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열린다.정진우 교수는 서울대 명예교수로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베토벤협회 회장, 한국쇼팽협회 명예회장으로 활동하며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 음악계의 위상이 국제적으로도 최고에 이를 수 있도록 큰 공헌을 했다.이같이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에 큰 획을 그은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를 기리기 위해 정진우 교수 동문회는 오는 1월 27일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이폰18 프로, 다이내믹 아일랜드 축소…삼성 LTPO OELD 적용
애플의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아이폰18 프로 시리즈에 한층 진화한 OLED 디스플레이가 적용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아이폰18 프로와 아이폰18 프로 맥스, 그리고 폴더블 아이폰을 위한 차세대 LTPO+ OLED 패널을 공급할 것이라는 전망이다.20일 IT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는 옥사이드 기술을 적용한 LTPO+ OLED 패널을 애플에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패널은 기존 LTPO OLED 대비 전력 효율이 크게 개선됐으며, 디스플레이 아래에 적외선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네시스, 전기 픽업트럭 개발 중단…다시 부활할 가능성은?
제네시스가 테슬라 사이버트럭에 맞설 고급 전기 픽업트럭을 개발했지만, 전략 조정으로 프로젝트를 잠정 중단한 사실이 드러났다.20일 모빌리티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제네시스는 미국 시장을 겨냥해 순수 전기 픽업트럭을 설계·개발했으며, 이 차량은 단순한 콘셉트가 아닌 거의 완성 단계에 이르렀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프로젝트는 루크 동커볼케 제네시스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그는 "전기 픽업트럭은 왜 안 되느냐"는 문제의식으로 개발을 추진했지만, 이후 다른 핵심 차량
Generic placeholder image
챗GPT, 연령 예측 시스템 도입…미성년자 보호 조치 강화
오픈AI가 챗GPT 소비자 플랜에 연령 예측 모델을 도입해 미성년자 계정을 식별하고, 이에 따라 보호 조치를 적용하는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도입했다.20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계정 수준의 정보와 행동 신호를 종합해 사용자의 연령을 추정하며, 만 18세 미만으로 판단될 경우 민감한 콘텐츠 노출을 제한하는 등 자동 보호 조치가 적용된다.오픈AI는 계정 생성 이후의 사용 패턴과 활동 시간대, 계정 존속 기간, 사용자가 신고한 연령 정보 등을 바탕으로 연령을 예측하는 모델을 활용하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특위, 여성농어업인 성평등 문화·일‧가정 양립 의제 본격 추진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가 여성농어업인의 성평등 인식문화 확산과 일‧가정 양립 지원을 핵심 의제로 삼고 본격적인 정책 추진에 나섰다.농특위는 지난 19일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여성농어업인특별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를 열고, 앞선 제2차 전체회의 및 제3차 기획단 회의 논의 결과를 공유한 뒤 핵심 의제 추진 방안을 확정했다.이번 회의에서 여성특위는 ▲농산어촌 성평등 인식문화 확산과 정책 참여 거버넌스 구축 ▲여성농어업인의 일‧가정 양립 실행 방안을 주요 의제로 설정하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XRP 시장 구조, 과거 패턴 반복…617% 상승 신호
XRP가 2017년 617% 급등 전과 유사한 직사각형 패턴을 반복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XRP는 2024년 11월 0.5달러에서 2달러까지 상승한 후, 2025년 1월 3.4달러에서 저항을 맞고 1.6~3달러 구간에서 조정을 거치고 있다.이 구조는 2015~2017년 XRP가 0.009~0.028달러에서 횡보하다 2017년 3월 617% 급등한 사례와 유사하다. 2024년에도 XRP는 0.4~0.74달러 사이를 오가다 11월 도널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