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은 지난 18일 영산 조용기 재단으로부터 전달받은 백미 600포를 관내 중식을 제공하는 경로당에 배부했다.이번 백미 전달은 영산 조용기 자선재단의
영산 조용기 재단이 지역 경로당에 전달해 달라며 합천군에 10kg 쌀 600포를 기탁했다. 쌀 기부는 영산 조영기 자선 재단의 사회공헌사업인 ‘미소 나눔 쌀 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됐다. 조용기 재단은 지역 사회 공헌과 나눔 문화를 확산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유은상 기자
중부뉴스통신 = 남해군은 지난 17일 영산 조용기 자선재단이 1천8백만원 상당의 쌀, 6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장충남 남해군수를
남해군은 지난 17일 영산 조용기 자선재단이 1800만원 상당의 쌀, 6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경로당과 경로식당 등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안군, '남성난임'도 지자체가 돕는다…전북특자도 최초 지원 확대
전북특자도 진안군이 기존 여성 중심의 난임 지원 정책에서 벗어나 남성 난임 치료까지 아우르는 파격적인 출산 장려 정책을 내놓았다. 진안군은 저출산 극복과 출산 친화적 환경 조...
Generic placeholder image
우원식 국회의장,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 접견… “정치적 중립성과 국민 신뢰 회복 필요”
우원식 국회의장은 7일 오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을 접견하고, 감사원의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 회복에 대해 강조했다.우 의장은 김호철 감사원장의 취임을 환영하며 “감사원장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점으로, 감사원이 새롭게 거듭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이라는 감사원 본연의 역할을 회복하는 데 국회가 뒷받침해야 할 일이 있다면 언제든 돕겠다”고 말했다.또한 우 의장은 “그 어느 기관보다 중립적이어야 할 감사원이 정치감사, 표적감사 등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초연금 기준액 19만원 인상…연봉 9500만원 부부도 수급 가능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이 해마다 인상되면서 일정 수준의 근로소득이 있는 중산층 노인까지 수급 대상에 포함되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기초연금이 노후 소득 보장의 핵심 제도로 자리 잡았지만, 수급 범위 확대 속도가 빨라지면서 재정 부담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보건복지부는 8일 2026년도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을 단독가구 월 247만 원, 부부가구 월 395만 2000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단독가구 기준으로는 전년 대비 19만 원이 오른 수치다. 기초연금은 65세 이상 노인 가운데 소득·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전자, 자사주 1800만주 취득…2.5조원 규모, 임직원 성과 보상 목적
삼성전자가 임직원 성과 보상을 위해 1800만 주의 자기주식을 취득한다고 7일 공시했다. 금액으로는 2조5002억 원 규모이며, 주식 취득일은 오는 8일부터 4월 7일까지다.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 도입한 성과연동 주식보상과 성과인센티브 지급 등 주식 기준 보상에 사용할 목적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SU는 기존 성과급 제도인 초과이익성과급과 별개로 추가 신설된 제도다.향후 3년간 주가 상승 폭에 따라 임직원에게 자사주를 지급하며, 주가가 많이 오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유정복 인천시장, 인천형 스마트 경로당 방문 어르신들과 소통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대한노인회 인천시연합회장과 군·구 지회장들과 함께 인천형 스마트 경로당을 방문, 새해 인사를 전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7일 인천광역시에 따르면 ...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보험업계, ‘소비자 보호’ 전면에… 행동강령 제정 등 실천 의지 다져
금융당국이 새해 들어 금융소비자 보호를 최우선 감독 기조로 내세우면서 보험업계도 일제히 조직개편을 통해 소비자 보호 기능을 한층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기대 전 의원 “용인-새만금 RE100 전력 공유 전담 TF 만들자”
광명지역신문= 장성윤 기자> 양기대 전 국회의원은 12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새만금을 전력으로 연결하는 ‘용인–새만금 전력 상생 모델’을 경기도가 정부와 협력해 주도적으로 실행해야 한다”고 밝혔다.양 전 의원은 이날 경기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청와대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을 검토하지 않는다고 공식 발표하면서 이전 논란은 일단락됐지만, 논쟁의 본질은 여전히 ‘전력’”이라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안정적 가동을 위해 필요한 최대 15GW 중 현재 확보된 전력은 9GW에 불과하고, 6GW가 부족한 상황”이라고 지적
Generic placeholder image
OTT 확산 속 '방발기금' 개편 논의 확산...현실화는 '여전히 글쎄'
국내 미디어 산업 주권이 온라인동영상서비스로 넘어갔지만 방송 생태계 조성을 위한 '방송통신발전기금' 재편 논의는 제자리걸음이다. 기존 방송 매체 광고 매출 급감으로 재원 위기가 현실화했음에도, 국내외 OTT 간 역차별 논란과 통상 우려에 가로막혀 제도 개선은 여전히 만만치 않다.13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조인철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22대 국회 개원 직후 발의한 '방송통신발전 기본법 개정안'은 2024년 9월 법안소위 심사 후 1년 반째 계류 중이다. 방발기금 형평성 문제
Generic placeholder image
투어스 지훈, 부친상…"투병 중 병세 급격 악화" [전문]
그룹 투어스 지훈이 부친상을 당했다.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2일 위버스를 통해 "지훈의 아버지께서 투병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되어 1월 11일 저녁 별세하셨다는 안타까운 비보를 전한다"라고 밝혔다.이어 "현재 지훈은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상북도의회, '정숙경 신임 도의원' 환영식 개최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1월 12일 의장 접견실에서 비례대표 도의원 의석 승계에 따라 새로 임기를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