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가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건강한 산림을 보호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한다.  시는 올해 상반기 총사업비 14억 원을 투입해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한 선제적 방제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방제 활동을 통해 관내 691필지에 있는 소나무 3,164본을 대상으로 그물망 작업과 벌채 및 파쇄 작업이 추진됐다.  방제 작업은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의 우화 전인 4월까지 진행됐다.  또한, 팔봉산과 부춘산, 주요 사찰 주변 등 140㏊ 규모의 소나무림을 대상으로 예방나무주사 작업이 추진됐다.  예방나무주사
2시간전
울진군은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중요 소나무림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10일 드론을 활용한 항공방제를 추진하였다.지난 6월 24일 울진읍 읍내리 일원으로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이 신규발생됨에 따라 발생 구역 반경 5km 이내의 중요 소나무림을 대상으로 드론 약제 살포를 실시한다. 방제 대상지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왕피천공원과 해안숲으로 유명한 염전해변캠핑장 일원의 소나무림이다.이번 방제사업은 매개충 우화시기에 맞춰 지상 약제살포가 어려운 대경목에 대하여 드론을 활용한 정밀 약제 살포함으로써 방제 효과를 높이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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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주말 폭염 속 태풍 돌핀 영향 예고…분야별 대책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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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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