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복합 리조트 운영 기업 파라다이스의 강신열 상무가 소유한 파라다이스 주식 수량이 5000주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4년 11월 15일 주식 수는 5000주, 지분율은 0.01%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4일 주식 수는 1만주, 지분율은 0.01%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50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0일 보통주가 5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1만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