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전문기업 비댁스가 실물자산 특화 블록체인 네트워크인 ‘플룸’에 원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KRW1’을 확장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연동을 통해 개발자, 금융기관 및 자산 발행사들은 플룸 생태계 내에서 원화 기반 결제와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비댁스는 설명했다.KRW1은 한국 원화에 1:1로 연동된 스테이블코인으로, 플룸 생태계 내에서 원화 기반 결제 및 유동성 수단으로 활용된다. 이를 통해 개발자, 기관 투자자, 자산 발행사는 규제
한국핀테크산업협회는 16일 정기 이사회에서 신임 부회장에 류홍렬 비댁스 대표를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비댁스는 자산 이전없이 국내외 디지털자산 거래소 이용을 지원하며 거래 정산 및 결제 기능을 통해 기관 고객이 디지털자산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디지털자산 프라임 브로커리지 기업이다.또한 신임 이사로는 이효진 에잇퍼센트 대표, 임관웅 즐거운 대표를 선임했다.에잇퍼센트는 중금리 대출 핀테크 기업으로 데이터 기반 신용평가와 리스크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국회 법사위에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을 대상으로 최근 내려진 법원판결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법부의 판결 공정성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특정 재판부의 법리 해석과 절차 준수 여부를 놓고 사법 쿠데타라는 거친 표현까지 등장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에서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박영재 법원행정처장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최근 사법부 내에서 발생한 주요 판결 및 재판 진행 과정의 문제점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울산 지역의 고립·은둔 청년들이 사회적 소외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주체로 거듭난다.울산광역시 청년미래센터는 지난 4일 센터 교육장에서 고립·은둔 청년들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사회참여 확대를 돕기 위한 ‘온기종기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치락 센터장과 봉사단원으로 선발된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향후 활동을 위한 포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온기종기 봉사단’은 사회적 관계 맺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청년들이 타인을 돕는 활동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