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9월 8일부터 10일까지 부산시와 교육청이 제출한 추경예산안을 심사하고, 부산시 추경예산안은 19조 3,687억원, 교육청 추경예산안은 5조 7,926억원 규모로 각각 수정 의결하였다.부산시 2026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6,374억원 증가한 19조 4,009억원이고, 부산시교육청 제2회 추경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770억원 증가한 5조 7,926억원이다.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부산시 일반회계
부산진구는 8월 31일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 온 주민 2명에게 ‘2026년 하반기 부산시 모범선행시민상’을 전수했다.부산시 모범선행시민상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부산진구에서 추천한 대한미용사회 부산진구지회 원명자 지회장과 바르게살기운동초읍동위원회 김미경 위원장이 수상자로 선정됐다.원명자 지회장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회원 및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경로
부산 사상구는 지난 1일 사상구 괘법동 적십자봉사회 유복숙 회장에게 ‘2026년 부산시 모범선행시민상’을 전수했다고 밝혔다.‘부산시 모범선행시민상’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어 따뜻하고 건강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시민에게 주어지는 영예로운 상이다.유복숙 회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생필품 지원, 반찬 나눔, 제빵 봉사 등 다양한 나눔 봉사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또한, 정기적인 후원물품 전달, 헌혈 캠페인 추진, 복지사각지대 발굴·예방 활동, 지역 축제
BNK부산은행이 부산시, 부산신용보증재단과 지역 소상공인, 중소기업 금융비용 부담을 덜기 위한 '소상공인 특별 민생금융지원'을 17일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한다. 부산은행은 부산시가 추진하는 '민생 100일 비상조치'의 일환으로 이번 금융지원이 마련됐다고 15일 밝혔다. 부산은행은 보증재원으로 참여은행 전체 360억 원 가운데 최대인 152억 원을 특별출연한다. 부산시도 이차보전을 통해 소상공인의 금융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 고객은 최초 1년 연 1%대 수준의 고정금리로 자금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지도사협의회는 2026년 제1회 전국청소년지도사대회를 지난 16일 부산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 클래식홀에서 전국 청소년지도사 및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청소년의 더 나은 내일을 향해, 하나가 되는 청소년지도사'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한국청소년지도사협의회와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 부산시 청소년수련시설협회, 부산시청소년지도사협회가 공동 주최·주관했다.주요 정부 부처인 성평등가족부를 비롯해 부산시, 부산시교육청, 부산시의회가 후원하고 I
부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는 9월 8일부터 9월 10일까지 부산시와 교육청이 제출한 추경예산안에 대해 제10대 의회 첫 종합심사에 돌입한다.이번 심사 대상은 부산시 제3회 추경예산안 6,374억 원, 교육청 제2회 추경예산안 770억 원 등 모두 7,144억 원 규모다.부산시 추경안은 기정예산 대비 3.4% 증가한 19조 4,009억 원으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민생경제 회복을 지원하고 시민생활의 안정을 뒷받침하는 데 중점을 두어 편성하였으며,교육청 추경안은 기정예산(5조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추석을 앞두고 포항 지역 기업인이 해병대 간부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장학금을 내놓았다.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군과 지역사회를 잇는 민·군 상생의 씨앗을 심겠다는 뜻도 함께 전했다.해병대 특수수색여단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디에스엠알오는 22일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에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비어 있는 완성꽃은 진 뒤에야제 안에 하늘을 드러낸다한 줌의 흰 숨이빈자리 끝에 둥글게 맺혀사라짐마저 환하게 익는다_김성이꽃이 피어 있을 때는 화려한 꽃잎이 전부인 것처럼 보입니다. 꽃이 지고 난 뒤 우리는 비로소 꽃을 둘러싸고 있던 하늘과 빛, 그 배경을 만나게 됩니다. 꽃이 진다는 것은 단순히 사라지는 일이 아닐지 모릅니다. 자신으로 가득했던 자리를 비우고, 그 빈자리에 더 큰 세계를 받아들이는 순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저는 여기에서 이 예술디카시가 말하는 ‘완성의 미학’을 생각합니다. 우리는 흔히 꽃이 가장 화려하게
울산 인구가 연간 누적 기준으로 5년 만에 다시 출생아 수가 사망자 수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27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7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7월 울산의 출생아 수는 543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3.8% 증가했다. 같은 달 울산의 사망자 수는 523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7% 소폭 증가했다. 이에 울산의 7월 인구는 20명 자연증가했다.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7월에 인구 자연증가를 기록한 곳은 울산을 비롯해 서울, 경기, 세종, 대
세상을 녹일 듯 뜨겁던 햇살이 누그러질 무렵, 산은 점차 붉게 물들고 하늘은 푸른빛을 쏟아내며 새로운 계절을 알린다. 해마다 가을이 되면 전국의 산은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만끽하는 사람들로 가득하고, 수려한 산세를 자랑하는 강원특별자치도의 명산에도 수많은 등산객이 방문한다.가을 산행을 계획할 때, 어디로 언제 갈 것인지를 계획하는 것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날씨를 살피는 것이다. 강원의 산지는 고도와 지형의 영향으로 급격한 날씨의 변화가 발생할 수 있어, 산에 오르기 전에 반드시 실시간 기상정보를 확인해야 한다. 이때 도움
강원특별자치도가 강원특별법에 따라 이양받은 농촌활력촉진지구와 산림이용진흥지구 지정 권한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강정호 강원도의원은 도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4년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농촌활력촉진지구로 지정된 면적은 총량 4,000㏊의 4.4% 수준이라고 밝혔다. 같은 기간 산림이용진흥지구 지정은 2건에 그쳤다.농촌활력촉진지구는 2024년 이후 강릉·철원·양구·인제·횡성·화천·삼척·홍천·영월·정선 등에서 지방정원과 체육시설, 청년농촌보금자리, 농공단지 조성 등을 목적으로 지정됐다.
고용노동부 강원지청과 레고랜드코리아가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한다. 양 기관은 지난 22일, 춘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일·생활 균형 캠페인 협약’을 맺고 캠페인 홍보와 참여기업 지원에 함께 나서기로 했다. 레고랜드는 올해 8월 캠페인 참여기업으로 승인됐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파트너·제휴기업으로 활동한다.협약에 따라 전국 캠페인 참여기업 소속 근로자는 동반 3명까지 레고랜드 입장권을 30% 할인받을 수 있다.일·생활 균형 캠페인은 ‘일은 유연하게, 생활은 여유 있게, 일생을 균형 있게’를 슬로건으로 △오래 일하지 않기
子48년생 가족간의 소소한 모임으로 화합을 다져라.60년생 정신적으로 강한 책임감으로 임하라.72년생 시작도 중요하지만 마무리도 중요.84년생 사사로운 일에 감정 흔들리지 않도록.96년생 방심하면 작은 일이 큰 문제로 다가온다.丑49년생 오랜만에 반가운 지인에게서 연락 올 수 있다.61년생 신중하게 처리하고 여유를 가져라.73년생 눈앞의 실수나 실패로 마음이 상할 수 있다.85년생 오늘 일을 잘 처리하면 위상이 높아진다.97년생 대범한 마음이 필요하다.寅50년생 선업에서 뜻밖의 좋은 일도 온다.62년생 차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