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테크노파크는 13일 부산테크노파크 블루푸드센터에서 ‘수산식품기업 도약지원사업’ 선정 기업 12개사와 함께 사업설명회 및 협약식을 개최했다.해양수산부와 부산시의 지원으로 추진하는 ‘수산식품기업 도약지원사업’은 부산 지역 수산식품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산업 패러다임 전환을 목표로 한다.먼저, 핵심 기술을 활용한 타깃형 고차가공 수산식품 개발을 지원한다. △제품 개발 △시험·인증을 통한 신뢰성 확보 △제품 브랜딩 및 마케팅 등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특히, 방사능 검사장비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수
부산시는 16일 오전 11시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글로벌 유니콘 기업 에어알로와 업무협력 의향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업무협력 의향서에는 ▲관광 분야 지역 스타트업 공동 보육 ▲부산 방문 외국인 대상 10만 개 무료 eSIM 바우처 코드 제공 및 부산시 전용 eSIM 제작, 배포 ▲해외 출국 부산시민, 부산청년 해외 진출 편의를 위한 eSIM 바우처 코드 제공 및 글로벌 eSIM 할인코드 제공 ▲부산시 개최 각종 국제행사 참여 외국인 대상 무료 또는 특별 eSI
신용보증기금이 부산은행, 부산시, 부산상공회의소, 차세대기업인클럽과 ‘지역경제 활력 회복 및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부산 넥스트루트 특별금융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부산시 소재 우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우대 금융상품 지원 등 금융 접근성을 높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부산은행은 신보에 100억원을 출연하고, 신보는 이를 재원으로 약 3,30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공급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신성장동력산업 영위기업 ▲수출 및 해외진출기업 ▲지역기반산
부산시가 영도 전역을 관광특구로 개발하는 '부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해양 신산업과 관광을 결합한 미래 성장 거점 조성에 속도를 낸다.부산광역시는 19일 부산시 영도구 블루포트2021에서 정책 브리핑을 열고 영도 전역을 대상으로 한 관광특구 지정과 핵심 개발 사업 계획을 공개했다.이날 브리핑은 부산남고 부지 등 사업 대상지를 둘러보는 현장 방문과 정책 발표를 함께 진행했다. 영도 발전 방향과 핵심사업을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서다.이번 프로젝트는 산업구조 변화와 인구 감소로 침체한 영도를 해양 신산업과 관광이
기상청은 서해남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11일 전국이 맑겠으나 남부지방은 오후부터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9~11도, 낮 최고기온은 17~20도로 예상된다.당분간 남해안과 제주도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일부 지역에서는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도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한편, 일요일인 12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
삼성증권이 중개형ISA 계좌 고객을 대상으로 '중개형ISA 다시 봄 이벤트'를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중개형 ISA계좌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Welcome ▲Re-start ▲Level-up ▲국내주식 첫걸음 총 네 가지 이벤트로 진행된다.먼저, Welcome 이벤트는 신규개설 고객 대상으로 기간 내 최초 중개형 ISA 계좌 개설 후 100만원 이상 1000만원 미만 순입금 시 상품권 1만원을 조건 달성 고객 전원에게 지급한다.Re-start 이벤트
남부발전이 인공지능을 실제 설비와 결합하는 ‘피지컬 AI’ 확산을 통해 발전소 운영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남부발전은 14일 부산 본사 대강당에서 ‘KOSPO 피지컬 AI 발표회’를 개최하고 인공지능·로봇 기술 동향과 발전소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고 밝혔다.‘피지컬 AI’는 소프트웨어 중심의 기존 인공지능에서 나아가 로봇·무인항공기·자율주행차 등 하드웨어와 결합해 물리적 행동을 수행하는 기술을 의미한다.이번 발표회는 로봇과 인공지능이 결합된 기술을 실제 발전소 운영에 어떻게 적용할지 방향
신영그룹의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계열사인 신영에셋이 손종구 대표 취임을 계기로 핵심 인재를 영입하고 조직을 재편하며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신영그룹은 올 초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개발 분야에 정통한 손종구 신영 대표이사를 신영에셋 대표이사로 겸직 선임했다. 이는 부동산 개발과 자산 관리 사업 간의 시너지를 높여 시행부터 시공, 임대차 자문, 자산관리, 매입·매각에 이르는 ‘원 스톱 밸류체인’을 완성하겠다는 전략의 일환이다.신영에셋은 전문성 강화를 위해 업계 전문가
대우건설은 한국전력과 ‘TBM 설계기술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지난 14일 을지로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대우건설 심철진 토목사업본부장과 한전 김대한 전력연구원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TBM 기술 개발 및 공동의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TBM은 철도, 도로, 전력구 등 터널 건설에 활용되는 대형 굴착 장비로, 지반 특성에 맞는 장비 선정과 운용 설계가 사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이다. 양 기관은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