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는 오늘 오후 1시 30분 연제구 부산시티호텔 2층 컨벤션홀에서 부산테크노파크 주관으로 「2026 부산형 앵커기업 육성 지원사업 설명회 및 부산 AI대전환 포럼 – 매뉴콘* AX」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매뉴콘: 제조와 유니콘의 합성어○ 이번 행사는 부산형 앵커기업을 중심으로 한 지역 제조업 인공 지능 전환 혁신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지역 제조 인공 지능 전환을 위한 핵심 어젠다를 공유하기 위해 마
부산테크노파크 영도단지 해양ICT 1층 오픈 플랫폼에 위치하고 있는 바다인문학당이 지역 주민과 함께 국내외 해양시를 강독하는 ‘바다를 시로 톺아 읽다’를 운영한다. 1월 8일부터 12월 3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유명 시인들의 시 작품 속에서 바다를 발견해보는 기회를 마련하고 해양문학 세계를 깊이 탐구한다.바다인문학당은 2024년 12월 부산테크노파크 영도단지 해양ICT센터 1층 오픈플랫폼에 문을 열었다. 부산테크노파크가 지역사회와 시민을 위해 공간을 개방하고, ‘해양’ 작가로 알려진 정기남 작가가 소장
부산시는 23일 오후 1시 30분 연제구 부산시티호텔 2층 컨벤션홀에서 부산테크노파크 주관으로 「2026 부산형 앵커기업 육성 지원사업 설명회 및 부산 AI대전환 포럼 – 매뉴콘 AX」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산형 앵커기업을 중심으로 한 지역 제조업 인공 지능 전환 혁신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지역 제조 인공 지능 전환을 위한 핵심 어젠다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2026년 '부산형 앵커기업' 육성 지원사업 설명회로
□ 부산시 기능경기위원회는 「2026년도 부산시 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할 숙련기술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기능경기대회」는 오는 4월 6일부터 4월 10일까지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 등에서 개최되며, ▲기계 ▲금속·수송 ▲전기·전자 ▲건축·목재 ▲아이티·디자인 ▲공예·의류 ▲미예 등 7개 분과, 총 51개 직종의 경기가 진행된다.○ 대회는 시가 주최하고 시 기능경기위원회에서 주관한다.□ 참가 자격은 원서접수 마감일 기준으로 부산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하고 있거나 부산시에 소재한 단체에 3개월
일본 국적 항공사 피치항공이 2026년 2월 1일부터 서울-오사카 노선 운항을 하루 4회 왕복으로 증편했다.이번 증편을 통해 피치항공은 김포-오사카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를 보유한 항공사가 됐으며, 기존 운항 중인 서울-오사카 노선을 포함할 경우 하루 최대 8회 왕복 운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시간대 중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항공편을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서울 도심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해 약 25분 거리에 위치한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부산항이 대외 악재를 뚫고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3일 부산항만공사에 따르면 2025년 부산항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 대비 2.0% 증가한 2488만 TEU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이로써 부산항 물동량은 2023년 이후 3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며 급변하는 대외 여건 속에서도 글로벌 물류 허브로서의 압도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올해 부산항의 목표 물동량은 지난해 대비 약 50만 TEU 증가한 2540만 TEU다. 디지털 혁신과 환적 기능 강화를 통한
2월 9일 오후, 국회의사당 본관 계단 앞에 모인 3천여 명의 강원도민은 단순한 집회를 연 것이 아니었다. 17개월째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한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을 향한 마지막 호소이자, 더는 미룰 수 없다는 절박한 경고였다. 혹한 속에서 울려 퍼진 도민들의 외침은 국회의 무책임한 침묵을 정면으로 겨냥하고 있었다.이날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김시성 강원도의회 의장이 삭발을 감행한 장면은 결코 가벼운 정치적 제스처가 아니었다. 이는 도민과 함께하겠다는 책임의 표현이자, 국회를 향한 ‘배수진’에 가까운 결단이었다. 이미 정부 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