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테크노파크는 8월 27일 부산테크노파크 에코단지 대회의실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와 ‘장기요양돌봄서비스 혁신 및 고령친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부산테크노파크 서형필 원장직무대행과 도명석 전문위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홍윤희 본부장과 김언령 요양운영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5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증가하고 있는 장기요양돌봄 수요에 대응하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요양서비스 혁신과 지역 고령친화산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그동
부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9월 8일부터 10일까지 부산시와 교육청이 제출한 추경예산안을 심사하고, 부산시 추경예산안은 19조 3,687억원, 교육청 추경예산안은 5조 7,926억원 규모로 각각 수정 의결하였다.부산시 2026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6,374억원 증가한 19조 4,009억원이고, 부산시교육청 제2회 추경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770억원 증가한 5조 7,926억원이다.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부산시 일반회계
부산진구는 8월 31일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 온 주민 2명에게 ‘2026년 하반기 부산시 모범선행시민상’을 전수했다.부산시 모범선행시민상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부산진구에서 추천한 대한미용사회 부산진구지회 원명자 지회장과 바르게살기운동초읍동위원회 김미경 위원장이 수상자로 선정됐다.원명자 지회장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회원 및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경로
부산 사상구는 지난 1일 사상구 괘법동 적십자봉사회 유복숙 회장에게 ‘2026년 부산시 모범선행시민상’을 전수했다고 밝혔다.‘부산시 모범선행시민상’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어 따뜻하고 건강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시민에게 주어지는 영예로운 상이다.유복숙 회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생필품 지원, 반찬 나눔, 제빵 봉사 등 다양한 나눔 봉사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또한, 정기적인 후원물품 전달, 헌혈 캠페인 추진, 복지사각지대 발굴·예방 활동, 지역 축제
그동안 어린이보호구역에 가려 상대적으로 관심이 떨어진 중·고등학생의 등하굣길에 버스정류소를 넓히고 통학 차량 승하차 구역을 따로 마련했으며, 정문 구조를 바꿔 차량과 보행자의 동선을 분리하는 등 대규모 개선이 이뤄졌다.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18일 오전 10시 30분 한림고등학교 정문 일원에서 ‘한림고 청소년 보행환경 개선사업’ 준공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남근 제주도의원과 한림읍장, 한림고 교직원과 학생회, 학부모회, 운영위원회,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10여 분간 사업 구간을 걸으며 개선
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