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기장군은 기장양봉작목반영농조합법인 주관으로 지난 5월 31일 장안사 일원에서 ‘제13회 기장 봉한꿀 홍보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부산시 산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기장의 풍부한 밀원에서 채취된 천연꿀인 ‘기장 봉한꿀’의 우수함을 지속적으로 알리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행사장에서는 친환경 벌꿀과 꿀떡
대전시교육청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입상선수 및 우수학교에 대한 포상금을 수여했다.시교육청 선수단은 5월 23~26일까지 부산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55회 전국소년체전에서 금메달 21개, 은메달 21개, 동메달 31개 등 7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종목별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김시언, 주어진, 조하준, 정승호, 유원재, 이윤섭, 이승수, 이혜린 학생 등 8명에게 포상금을 수여했다.또 금메달을 획득한 학생선수 24명에게 메달과 포상증서를 전달하며
대전 계룡장학재단이 소년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을 격려했다. 제단은 대전지역 초·중생 선수 61명과 우수지도자 3명에게 총 1300여만원의 장학금과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번 수여식은 지난달 부산시 일원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대전 체육 꿈나무와 지도자들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재단 관계자는 “끊임없는 노력으로 4년 연속 금메달 20개 이상 획득이라는 값진 성과를 이뤄낸 학생 선수들과 지도자께 박수를 보낸다”며 “미래 꿈나무들의 도전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계룡장학재단은 1
부산시는 9일 오후 2시 부산시청에서 부산국제건축제, 상지건축과 함께 '창의적 건축디자인 인정기준 마련 및 실행지침 수립 연구용역' 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청회는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 15분 도시 부산 등 시민 중심 정책에 발맞춰, 평지가 부족한 지형적 한계를 극복하고 부산다움을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건축·경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사회는 장해진 부산시 미래디자인본부 디자인도시정책과 도시경관팀장이 맡았으며, 1부 발표는 연구용역 책임연구원인 신병윤 동의대학교 건축학과 교수가 진
고리원자력이 신작 영화 상영으로 지역 주민들의 문화 활동에 기여한다.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11일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고리스포츠문화센터 멀티공연장에서 최신영화 감상회 ‘고리 시네마데이’를 개최한다.이 행사를 통해 고리본부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매월 신작 영화를 상영하고 있다.6월 상영작 ‘나우 유 씨 미 3’는 화려한 마술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블록버스터 영화다.고리 시네마데이는 매월 둘째 주 목요일 16시와 19시 두 차례 상영하며 매회 선착
부산 수영구 민락동에 선보인 하이퍼엔드 주거단지 알티에로 광안이 금일부터 청약일정에 돌입한다.이 단지는 부산시 수영구 민락동 일원에 지상 최고 27층, 4개동, 전용면적 151~191㎡ 총 366가구로 분양시장에서 희소성이 높은 대형 평형으로 구성됐다.이 단지는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월 16일 1순위, 6월 17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알티에로 광안의 1순위 청약 요건으로는 입주자 모집공고일인 6월 5일 기준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부산도시공사와 부산시가 지역 주민이 직접 생활권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2026년 마을생활권 활성화 주민공모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부산도시공사에 따르면 부산시와 최근 주민공모사업 선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최종 선정된 10개 단체를 중심으로 도시재생 거점시설 활용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산복도로 르네상스 사업과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성된 거점시설을 주민 생활권 활성화 공간으로 활용하는 주민 주도형 사업이다. 주민들이 지역 현안을 직접 찾고 해결 방안을 마련해 공동체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서두른 결정이 어긋나며 오후 약속 자리도 냉랭해집니다.48년생: 가족 말다툼이 길어져 마음이 무겁다. 60년생: 돈 약속이 어긋나 체면이 깎인다. 72년생: 묵은 서류를 정리하면 길이 열린다. 84년생: 주도권을 잡되 동료 몫도 남겨라.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실적을 올려라. 도움 손길이 오니 오래 미룬 부탁을 차분히 꺼내도 좋습니다.49년생: 자식 일에 끼어들면 원망만 듣는다. 61년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6.3지방선거 뒤 격화하고 있는 여권 내부의 이른바 '명-청대전'과 관련해 20일 "남탓 말고 스스로 거울앞에 서서 본인의 말을 되새겨 보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했다.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원수 싸우듯 하지 마라'고요? 민주당 정청래 대표에게만 비판하지 말고 가슴에 손을 얹고 본인에게 물어보라"며 이렇게 말했다. 또 "'욕하고 헐뜯고 공격하고, 진짜 죽일듯이 싸우다 진짜 죽이면 어떡하냐'고요? 민주당에만 혼내지 말고 대통령 스스로 본인의 행동을 돌이켜 보라"고 했다
“세종시 유일의 국립대학교병원인 만큼, 위상에 맞는 명품 병원으로 발전하고 세종권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 공공의료를 이끄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최근 제5대 세종충남대학교병원장으로 취임한 최승원 병원장은 18일 취임식에서 이같이 말했다.최승원 병원장은 1995년 충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9년부터 충남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교수로 재직하며 신경외과 과장, 의료혁신실장, 지역의약품안전센터장, 기획조정실장, 진료부원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이날 오후
팀 테트라포드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인디게임 지원 사업인 ‘코리아 인디게임 쇼케이스)’의 선정 업체로서 지난 5월 22일~24일 일본 교토 미야코멧쎄에서 열린 글로벌 인디게임 전시회 ‘비트서밋 2026’에 참가해 성황리에 전시를 마무리했다.올해로 14회째를 맞은 ‘비트서밋 2026’은 3일 동안 약 6만8000명의 관람객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대비 1만여 명 증가한 수치로, 매년 역대 최대 관람객 규모를 경신하
자외선을 쬐면 흠집이 스스로 사라지는 콘택트렌즈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최정현, 조병기 연구원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23일 국제학술지 'ACS 응용 고분자 재료'를 통해 자외선을 이용해 손상된 부분을 스스로 복구하는 새로운 하이드로젤 소재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이 신소재로 만든 콘택트렌즈는 흠집이 생겼을 때 특정 파장의 자외선을 1시간 동안 쬐면 긁힌 부분이 거의 완벽하게 복구되는 특징을 보인다.연구팀이 개발한 하이드로젤은 이황화 결합을 가진 고분자로 이뤄져 있
대구시교육청은 6월 23일 오후 6시 시교육청 행복관에서 교직원 400여 명을 비롯해 관심 있는 시민, 학부모를 대상으로 ‘6월 화요일의 인문학’ 강연회를 연다. 이번 강연회는 생물학과와 의과대학 교수로 27년간 재직한 생물학자 김성호 박사를 초청해 그의 저서 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대구시교육청은 학교폭력 사안 발생 시 학교장 자체해결제의 실효성을 높이고, 학교폭력의 교육적 해결을 활성화하기 위해 초등학교 1~2학년 맞춤형 생활교육 워크북인 「두리두리 반짝반짝」을 개발・발간한다고 23일 밝혔다. 대구시교육청은 작년 하반기에 학교폭력 관련 학생들의 반성과 성찰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갈등조정
고령군 우륵박물관은 6월 15일부터 26일까지 김동환 가야금명장의 전통 가야금줄 제작 시연을 선보인다. 이번 시연은 누에고치에서 얻은 생사가 여러 가닥으로 모이고, 일정한 힘과 방향으로 꼬여 가야금줄로 완성되는 전통 제작 과정을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는 자리다. 가야금줄 제작은 명주실이 끊어지지 않고 부드러운 상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