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국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지난 12일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4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김 후보는 “세 번의 기회를 통해 지역 변화를 이끌어왔지만, 아직 부족하다”며 “이번 도전은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임하는 절실한 도전”이라고 밝혔다.이어 “멈추면 변화도 멈춘다”며 “힘 있는 도의원으로 당선돼 행복한 용담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핵심 공약으로 ▲공항소음 피래 지원 확대를 통한 주민 보상 강화 ▲한천 경관 보행로를 용연 하천까지 연장 ▲서부공원 내 파크골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