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손잡고 폭염 등 하절기 기상 악화에 대응하여 토마토, 애호박 등 주요 과채류의 안정적 생산과 소비 활성화를 골자로 하는 ‘2026년 하절기 과채류 수급안정 대책’을 본격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2026년 하절기 과채류 수급안정 대책’이란 여름철 폭염과 이상기후로 인한 주요 과채류의 생육 피해를 예방하고, 가격 급등락에 따른 농가 부담 완화 및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생산부터 출하, 할인 소비 촉진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는 종합 농업 지원 정책이다.이번 민관 합동 수급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