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7월 8일 오후 6시30분 제주한라체육관에서 ‘제107회 전국체전 및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 성공 기원을 위한 도민 화합 콘서트’를 개최한다.이날 도민, 체육인, 서포터즈 등 3000여 명이 참석해 콘서트를 즐기며 ‘빛나는 제주에서 함께 뛰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대회 비전과 성공 개최 의지를 다진다.1부 기념식은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전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서포터즈 결의문 낭독, 기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된다.특히 메달리스트가 참여하는 디지털 성화 릴레이와 미래세대 선수의 성화 점등 퍼포먼스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