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기업 금호석유화학의 사실상지배주주 박주형 부사장이 소유한 금호석유화학 주식 수량이 2958주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14일 주식 수는 32만8622주, 지분율은 1.17%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6일 주식 수는 33만1580주, 지분율은 1.18%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958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1%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30일부터 2026년 7월 31일까지 보통
석유화학 기업 금호석유화학이 최대주주 박철완 등 특수관계인의 주식 수가 2958주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이번 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 등의 보유 주식 합계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7월 14일 기준 759만7505주에서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8월 6일 기준 760만463주로 2958주 늘었다. 보통주식 기준으로는 30.21%에 해당한다.이번 변동은 최대주주의 친인척이자 계열사 임원인 박주형이 보통주식을 장내매수한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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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알트먼 오픈AI CEO가 이번 주 워싱턴DC에서 정책 입안자와 규제 당국자들에게 신형 모델 '아스트라'를 시연했다고 디인포메이션이 소식통 3명을 인용해 31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오픈AI는 아스트라가 여러 에이전트를 장시간 함께 돌려 프로젝트나 고난도 수학 문제 같은 특히 어려운 과제를 풀어내는 능력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아스트라는 솔, 테라, 루나에 이어 오픈AI가 새로 선보이는 모델군이 된다.출시 시기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GPT-6로 명명할지 GPT-5.7 같은 GPT-5 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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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리그] T1, 젠지 홈그라운드서 가볍게 2대 0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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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따라 RUN! ‘달빛 러닝 교실’ 참가자 모집
서귀포시 동부보건소는 최근 러닝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증가함에 따라 체계적인 러닝 교육과 올바른 운동 방법을 제공하기 위해 동부지역 주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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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콘텐츠 검토 인력 250명 해고…AI로 판 흔드나
틱톡이 직원 250명을 해고하고 미국 내슈빌 사무실을 폐쇄한다고 지난 5일 뉴욕타임스가 전했다. 미국 테네시주에 제출된 노동 관련 문서에 따르면 해당 직원들은 단체교섭 협약의 적용을 받지 않는 인력이며, 사무소는 오는 10월 5일 문을 닫는다. 해당 사무실에는 틱톡 콘텐츠 검토팀 일부 인력이 근무하고 있다.잔나 크롤리 틱톡 USDS 조인트벤처 대변인은 사무실 폐쇄에 대해 "운영을 간소화하고 장기 성장을 위해 팀을 더 잘 정렬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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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현장으로 찾아간 한 달…'시민과의 대화' 25개 읍·면·동 순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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