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의회가 16일 강평을 끝으로 8일부터 진행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했다. 행정문화복지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는 각각 강평을 통해 소관 업무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책 마련을 주문했다.행정문화복지위원회는 주민참여예산제의 미선정 사유 공개와 사후 평가체계 구축, 고위험군 중심의 재난안전 점검, 외국인·비정규직 근로자 지원 강화 등을 요구했다.또 잠홍동 공동묘지 정비와 부장리 고분군 정비사업의 철저한 관리, 공공 클라이밍장 활성화, 보조금 사용의 투명성 점검 등을 주문했다. 대규모 사업의 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