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경찰서는 11일 오후 2시 50분께 창녕군 대합면 도개리 소재 교차로에서 1t 화물차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창녕군 대합면은 지난 11일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십이리 일원과 학교 주변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및 아동급식카드 가맹점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청소년들의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비행과 유해환경 노출을 예방하고, 방학 중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에는 대합면사무소와 대합파출소, 청소년지도위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민관 합동으로 진행했다.주요 점검 사항은 ▲청소년 유해업소 출입·고용 금지 위반 여부 ▲주류·담배 등 청소년 유해약물 판매 여부 ▲
창녕군 대합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임시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27일 열리는 ‘제15회 대합면 여름밤의 음악회’와 연계해 운영하는 ‘하하동동+어울림데이 이동복지관’의 세부 운영 방안을 논의하고 행사 실행 계획을 구체화했다.행사 당일에는 주민들이 음악회를 즐기면서 다양한 복지·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하동동+차 나눔을 비롯해 타로카드,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복지상담소, 건강홍보관 등 남녀노소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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