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세무사회는 지난 14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강서구 남부골목시장을 찾아 세금상담을 실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및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마을세무사 제도 도입 10주년을 맞아 마을세무사가 이웃주민을 직접 찾아가 세금상담도 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에 조세전문가인 세무사가 함께 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강서구 남부골목시장은 지난 1970년에 개설된 강서구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으로서 현재 180여 개 업체가 입점해 있으며, 과일, 채소 등 식재료와 한약, 건강원 등 다양한 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