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싱가포르간 다목적 세정제품에 대한 환경표지 상호인정이 이뤄진다.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9일 서울 은평구 기술원 회의실에서 싱가포르환경위원회와 ‘다목적 세정제’ 품목의 환경표지 공통기준 상호인정협정을 맺었다.이날 체결식에는 남광우 환경산업기술원장과 이사벨라 황 로 싱가포르환경위원회 의장이 공식 서명자로 참석했다.양측은 협정식 체결 이후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간담회도 가졌다.환경산업기술원은 2002년부터 대만, 일본, 중국, 호주, 미국 등 12개 환경표지제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