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학교 간호학과는 지난 6일 대학 천마스퀘어 시청각실에서 ‘제41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가졌다. 이날 선서식에는 간호학과 3학년 216명을 비롯해 이재용 영남이공대 총장, 김용대 영남대의료원장, 서부덕 대구시 간호사회 회장 등도 참석, 축하했다. 간호학과 3학년 학생 216명은 예비 간호사로서 환자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나이팅게일을 본받아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대구과학대학교 간호학과는 9일 대학 본부 5층 아트홀에서 박지은 총장을 비롯한 보직 교수들과 서부덕 대구시간호사회 회장, 전명희 간호학과 동창회장, 학생 및 학부모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4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갖고, 예비 간호사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선서식에선 간호학과 3학년 학생 292명이 촛불 점화를 통해 자신을 불태워 주위를 밝히는 촛불처럼 희생과 봉사의 정신을 실천하며, 인간의 생명을 존중하는 간호사가 될 것을 다짐했다. 대구과학대 제공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3일 증평캠퍼스에서 제78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이날 선서식에는 간호학과 재학생과 학부모, 지역 의료기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예비 간호사들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선서식은 임상실습을 앞둔 학생들이 간호사로서의 윤리와 책임을 되새기고, 생명 존중과 돌봄의 가치를 다짐하는 간호교육의 중요한 통과의례이다.학생들은 촛불 점화와 선서를 통해 예비 간호사로서의 사명감을 되새기며 본격적인 임상 현장에 나서기 위한 각오를 다졌다.특히 촛불을 밝히는 의식은 나이팅게일의 헌신과 희생정
9일 대구 북구 대구과학대학교 아트홀에서 열린 제 64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에서 간호학과 4학년 김금이 학생이 촛불의식을 위해 촛불을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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