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지난 4월 30일 시청 강당에서 ‘2027년도 신규시책 발굴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창의적이고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조기에 발굴해 시정에 반영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국·도비 확보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부서 소관 시책 중심 운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직원 누구나 자유롭게 아이디
칠곡군은 지난 15일 군청강당에서 「공모사업 및 국가투자예산사업」추진상황 보고회와 「AI 활용 업무 개선사례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각 부서에서 추진 중인 공모사업과 국·도비 사업의 진행사항을 점검하고 예산확보 전략을 논의하기 마련되었으며 직원 약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함께 개최한 AI 활용 업무
충남 청양군이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충남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평생교육 보조금 공모사업에서 총 3건이 최종 선정돼 사업비 3050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주관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충남평생교육진흥원 주관 ‘충남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충남평생교육진흥원 주관 ‘시민참여교육 지원사업’ 등 총 3개 분야다. 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문해교육’을 대폭 강화한다. 기존의
더불어민주당 이수동 영동군수 예비후보는 23일 영동군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농어촌기본소득 단계적 지급' 등 핵심공약을 발표했다.이 후보는 “내년부터 예산 허용 범위에서 전 군민 기본소득 지급을 시작해 점차 늘려가겠다”며 “국·도비 매칭 절차를 거쳐 2028년에는 월 15만원까지 지급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농어촌버스를 이용하는 농촌 어르신들의 접근성이 좋은 영동읍 재래시장 안에 공공목욕탕을 만들어 지역 커뮤니티 공간이자 고령자 건강 증진 거점으로 만들겠다”고도 약속했다.이어 “ AI에 기반한 정책분석
충북 충주박물관이 충청북도와 충북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2026 생애주기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도비 3300만원을 확보했다.‘충북 생애주기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은 도민들이 전 생애에 걸쳐 문화예술교육을 향유할 수 있도록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충주박물관은 이번 공모에서 영유아 대상 프로그램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지역의 유아 500여명을 대상으로 ‘똑똑똑! 선사문을 열어라~’ 프로그램이 총 30회차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이 프
충남 금산군은 금강유역 상수원 보호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하수처리수 재이용사업의 예산 규모가 국·도비 추가 확보를 통해 119억3700만원에서 132억1400만원으로 확대됐다. 이에 따라 부족한 재원을 보완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군은 이 사업을 통해 금산하수처리장에서 발생하는 처리수를 재이용하는 시설과 이송관로 4.3km를 구축할 계획으로 금강 수질 보전과 물 순환 체계 개선에 기여할 방침이다. 공사는 지난해 2월 착공했으며 현재 약 47%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준공은 2027년이 목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26년 지역과학문화 역량강화사업’ 제주권역 운영기관으로 제주과학문화협회가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의 과학문화 자원과 산업·교육 기반을 연계해 도민이 일상에서 과학을 접하고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도비 2억 2500만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9억 4600만 원이 투입된다.제주도는 2024년부터 해당 사업을 기반으로 제주과학축전, 생활과학교실, 과학문화 투어 등 도민 체감형 프로그램을 지원해 과학문화가 일상과 지역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져왔다.특히 올해 사업
충남도는 오는 2030년까지 도비 1229원을 투입, 대천항 북방파제 준설토투기장을 조성한다.서해안 연안에 위치한 대천항과 마량진항은 지속적인 토사 퇴적으로 선박의 안전한 통항을 위한 유지 준설이 필수적인 곳이다.도는 보령시 신흑동 전면 해상에 2133m 규모의 외각시설을 축조할 예정으로, 이달 중 조달청에 공사계약을 의뢰하고 본격적인 업체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이번 공사는 추정가격 300억원 이상 종합평가 낙찰자 결정기준에 따라 도급자를 선정하고 지역건설 활성화를 위해 지역업체 최소 참여비율 49
제주 성산일출봉농협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채소류 출하조절시설 지원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돼 겨울무 등 주요 채소류의 안정적인 수급 조절을 위한 기반을 본격적으로 구축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수급변동이 큰 주요 채소류의 가격 안정을 위해 산지에서 상시 출하를 조절할 수 있는 저온저장 및 가공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성산일출봉농협은 이번 선정으로 국비 40억원, 도비 30억원 지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올해부터 2028년까지 3개년에 걸쳐 채소류 출하조절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조성되는 시설은 저온
충남도는 2030년까지 도비 1229원을 투입해 대천항 북방파제 준설토투기장을 조성한다고 29일 밝혔다. 서해안 연안에 위치한 대천항과 마량진항은 지속적인 토사 퇴적으로 선박의 안전한 통항을 위한 유지 준설이 필수적인 곳이다. 도는 보령시 신흑동 전면 해상에 2133m 규모의 외각시설을 축조할 예정으로, 이달 중 조달청에 공사계약을 의뢰하고 본격적인 업체 선정 절차에 돌입한다. 이번 공사는 추정가격 300억원 이상의 고난이도 항만 공사로 분류된 만큼 종합평가 낙찰자 결정기준에 따라 도급자를 선정한다.
충북 청주시문화산업재단 청주영상위원회는 드라마 촬영을 위해 오는 16일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흥덕구 오송읍 연제리 일부 구간의 차량 통행을 통제한다고 12일 밝혔다.통제 구간은 오송읍 연제리 654번지 도로 일부다.이번 촬영은 청주영상위가 로케이션을 지원하는 KBS 드라마의 차량 추돌 장면이다./조은영기자[email protected]
충남도는 12일 도청 행정부지사 집무실에서 ‘도정 현안 TF 추진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지방선거 시기 도정 주요 현안 과제에 대한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연 이날 회의에는 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과 TF 9개 과제 담당 과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보건·복지와 도로·철도 분야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과제별 보고와 점검,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도는 우선 보건·복지 분야에서 소상공인 육아 지원 패키지, 35세 이상 임산부 의료비 지원 등 풀케어 돌봄정책 플러스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한 사회보장제도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제4기 시민주주단을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시민 의견을 정책과 사업에 반영하기 위한 대표 소통 기구가 새롭게 꾸려졌다.11일 SH는 ‘제4기 SH시민주주단 발대식 및 총회’를 열고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시민주주단은 2019년 첫 출범 이후 올해 4기를 맞았다.이번 총회에서는 SH의 비전을 담은 중장기 경영계획과 전년도 주요 사업 성과, 올해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이어 공사 현안에 대한 시민주주단의 질의응답과 의견 청취가 진행됐다. SH는 현장에서 제시된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이 2026학년도 후기 내국인 신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은 석사 및 박사 학위과정을 대상으로 하며, 글로벌 문화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른 문화콘텐츠학과를 중심으로 창의적인 인재 확보에 나선다.문화콘텐츠학과는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에 발맞춰 세 가지 세부 전공 분야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콘텐츠 기획: 공연, 영상, 공간,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구상 및 기획과 산업 설계, 정책 분석· 콘텐츠 시나리오: 뮤지컬 대본, 희곡 등 공연예술, TV
기상청은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그 가장자리에 드는 18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 많아지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맑다가 밤부터 차차 구름 많아지겠다.기온은 평년보다 높겠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16~18도, 낮 최고기온은 25~26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한편, 이번 주 주간예보를 보면 당분간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다. 19일은 일본 동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구름 많다가 밤부터
충남교육감 후보인 이병학 충남교육혁신연구소장이 논산시 교육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한 지역 맞춤형 공약으로 ‘논산 유아·인문 융합 교육특구’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논산은 풍부한 역사·문화 자산과 교육적 잠재력을 가진 충남 남부권의 핵심 도시”라며 “유아교육부터 인성·인문교육, AI 기반 미래교육까지 연결되는 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