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신 태안군수가 취임 첫날 1호 결재로 군수 직속 ‘세일즈기획단 설치·운영계획’을 승인하며 민선 9기 세일즈 행정의 시동을 걸었다.세일즈기획단은 군수를 중심으로 한 현장 중심 행정체계를 구축해 투자유치와 국·도비 확보를 적극 추진하고, 핵심 현안 사업의 추진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직이다. 기획단은 5급 단장을 두는 1단 2팀 체계로, 투자유치 전략 수립과 대외협력, 투자설명회·기업간담회 및 투자협약 총괄을 비롯해 기업·투자기관 발굴과 설명회 운영, 국·도비 확보 자료 지원 등을 맡는다. 군은 세일즈기획단 설치를 통해 군수가
함양군은 14일 오후 경남도를 방문해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2027년도 국·도비 예산 지원을 건의했다.이날 양상호 부군수는 경남도 산림관리과, 산림휴양과
유명현 경남 산청군수가 세일즈 행정 행보를 이어가며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유명현 군수가 경남도를 찾아 현안 사업에 대한 도비 예산 지원을 건의했다고 15...
경기 하남시는 민선 9기 핵심사업 추진과 국·도비 등 외부 재원 확보를 위해 국회에서 정책 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초당적 협력을 모색했다. 16일 하남시에 따르...
경기도비 확보 여부가 불명확한 상황에서 하남시가 자체 재원인 시비만 먼저 배정해 추진 중인 미사호수공원 워터스크린과 당정근린공원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이 도마에 올랐다. 해당 사업들은 재정 분담의 기본 원칙이 무너진 편향적 편성이라는 비판이 나왔다. 하남시의 2026년도 예산안 규모는
영주시는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2026년 골목상권 특화거리 조성사업’ 공모에 관내 ‘학사골목 골목형상점가’가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내 골목형상점가를 대상으로 지역 특색을 살린 특화거리를 조성하고 상권의 자생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영주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총 2억 원(도비 6천만 원, 시비 1억 4천만 원
  충북 영동군문화관광재단이 7월 한 달간 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 중인 ‘2026 영동 오페라의 달’ 공연이 군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국·도비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가족 오페라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지금까지 충북도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으로 코믹 가족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를 2차례 공연하고,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으로 창작 어린이오페라 ‘별주부전’ 을 2차례 공연했다. 공연이 진행된 복합문화예술회관 객석은 어린이를
 충남 예산군은 2026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대상 50가구를 선정하고 총사업비 2억2212만 원을 투입해 태양광, 지열,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사업을 신청한 100여 가구 가운데 지원 대상을 선정했으며, 한국에너지공단의 주택지원사업과 연계해 지역내 단독주택에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지원한다.  태양광 설치 시 총설치비는 454만1000원이며, 이 중 국비 165만 원, 도비 60만 원, 군비 140만 원 등 총 365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자부담은 89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올해 하반기 충남도의 재정 공백이 1조304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재정 정상화에 나서겠다고 밝혔다.박 지사는 15일 내포신도시 KAIST 모빌리티연구소에서 열린 대도민 보고대회에서 “재정 상황이 엄중하지만 책임 공방보다 정상화가 우선”이라며 “현재의 재정을 바로잡는 일도 민선 9기의 책임”이라고 말했다.충남도는 순세계잉여금 결손과 보통교부세 감액, 금강수목원 부지 매각 대금 미실현 등으로 세입이 당초 예상보다 4687억원 부족할 것으로 내다봤다.국고보조사업 도비 부담과 법정경비, 미
충북 영동군이 3회 추가경정예산을 확정하고 오는 9월 전 군민에게 지급할 예정인 민생안정지원금 예산 132억원 확보했다.14일 영동군의회는 임시회에서 기정 예산보다 235억원 증가한 6912억원 규모의 영동군 3회 추경예산안을 의결했다. 예산안에는 민생안정지원금 132억원, 기본소득 지원을 위한 솔루션 구입 및 새올틈새업무 전산화 6000만원 등이포함됐다. 이에 따라 군은 오는 9월 추석 명절 전에 전 군민에게 1인당 30만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추진 시 재원 배분구조인 국비 40%, 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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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종합특검법 개정안을 비롯해, 29년 만에 소년과 성인의 보호관찰을 분리하는 보호관찰법, 청년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공익법인법 등 3대 핵심 고유법안을 전격 심의·의결했다.법제사법위원회는 15일 전체회의를 열고, 앞서 10일 법안1소위에서 의결한 종합특검법 개정안과 당일 오전 법안1소위를 통과한 보호관찰법 및 공익법인법 개정안을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입법부의 치밀한 법안 심사가 속도감 있게 전개되며 향후 국정 전반에 걸친 굵직한 파장이 예상된다.■ 종합특검법: '감사 방해·범인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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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광명시흥 개발사업 총괄 점검...주민ㆍ기업 중심 차질 없는 추진 촉구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광명·시흥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들의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 ▲광명학온 공공주택사업 등 광명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5대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의원은 먼저 광명시흥 신도시와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지장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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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지하철 혼잡 개선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민선 9기 대중교통 공약인 무선통신 기반 열차제어시스템의 신속한 도입을 위해 우이신설선부터 구축 단계에 즉시 돌입, 도시철도 혼잡 개선에 속도를 낸다는 목표다.시는 대중교통 혼잡 개선 및 혁신 사업의 신호탄 격인 ‘우이신설선 차세대 무선통신 신호 시스템 구축사업’에 본격 돌입한다고 밝혔다.무선통신 기반 열차 제어시스템은 무선통신으로 열차에서 전송한 실시간 열차 위치 정보를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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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을 앞두고 범시민적 성공 개최 의지를 결집하기 위한 대규모 캠페인을 전개했다.시는 지난 15일 중앙동 이순신광장 일원에서 시민운동 실천본부 위원과 유관단체 회원, 시민 등 7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수 르네상스 다함께 5대 실천 시민운동 7월 중점 실천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 기반을 다지고 시민 중심의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도풍물팀의 식전 공연과 섬박람회 공식 홍보영상을 상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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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은 15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사천시와 함께 ‘영·호남 우주항공 상생동맹, K-우주항공 복합도시건설만이 답이다’를 주제로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문금주·서천호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경상남도, 고흥군, 사천시가 공동 주관해 추진됐으며, 우주항공산업 육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과 영·호남 상생협력, 국가균형발전 실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다수 국회의원과 우주항공 관련 정부부처, 연구기관, 산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