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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지급 관련, 삼전닉스 대표 고발사건 경찰 수사 돌입
주주단체가 성과급은 단체교섭 대상이 아니라며 '삼전닉스' 대표이사를 고발한 사건이 경찰 수사 절차에 들어갔다.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5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이 경기남부경찰청 수사 1·2계에 각각 배당됐다고 밝혔다.주주운동본부는 지난달 22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전영현·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핵심 쟁점은 노조의 성과급 지급 요구에 대한 회사 측 대응이다. 주주운동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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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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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산이 품은 삼척, 여름 안전·복지 행정으로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푸른 바다와 울창한 산림을 품은 삼척시가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활 현장 곳곳을 살피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여성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활동을 지원하는 복지사업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한 안전관리, 산림과 계곡 보호를 위한 합동단속까지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살기 좋은 삼척’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척시는 지역 어촌의 중요한 구성원인 여성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여성어업인 복지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27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여성어업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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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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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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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식 사천시장-김현수 하동군수 "힘 보태자"
박동식 사천시장과 김현수 하동군수가 사천시청에서 사천공항 확장과 국제선 취항 기반 조성을 정부에 공동 건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양 지자체는 건의문에서 "사천이 우주항공산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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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돈' 5000억원 자금세탁 조직 덜미…광주경찰, 179명 무더기 검거
불법 도박 사이트의 범죄 수익 수천억 원을 전문적으로 세탁해 온 2개 범죄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대포통장 100여 개를 이용해 약 8개월간 5062억 원에 달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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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전남 2개 해역, 적조 위기경보 ‘주의’ 단계 발령
경남・전남 2개 해역에 대해 적조 위기경보 ‘주의’ 단계가 발령됐다.해양수산부는 10일 이날 18시 부로 적조 위기경보 ‘주의’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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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증 맡기고 방문증 받던 절차 없앴다"…전북도청 10일부터 전면 개방
전북특별자치도청을 방문할 때 신분증을 맡기고 방문증을 발급받아야 했던 절차가 사라졌다. 앞으로 평일 근무시간에는 별도의 확인 절차 없이 도청사를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다. 전북도는 청사 출입 관련 훈령 개정을 마치고 10일부터 도청사를 전면 개방했다고 밝혔다. 가장 큰 변화는 방문증 발급 절차 폐지다. 그동안 도청사를 방문하려면 신분증을 맡긴 뒤 방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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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장기화, 외국인 계절근로자도 온열질환 우려…완주군 현장점검
폭염특보가 장기간 이어지면서 야외 농작업에 나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위험도 커지고 있다. 전북 완주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농가를 대상으로 작업환경과 숙소 등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섰다. 완주군은 관내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농가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 여부와 근로환경 등을 점검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주요 점검 사항은 폭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