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공단이 환경분야의 시니어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기후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3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7년 신규 노인일자리 개발 아이템 공모전 시상식’에서 ‘우리동네 환경옴부즈맨’ 아이템으로 보건복지부장관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공모전에는 국가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228개 기관이 525개의 신규 아이템을 제출했으며, 실무자 및 전문가 심사를 거쳐 9개 기관의 10개 아이템이 최종 선정됐다.환경공단은 소음과 공해 등 생활 속에서 새롭게 발생하는 환경문제
연일 이어지던 폭염의 기세는 한풀 꺾였지만 재난·안전 문자는 여전히 휴대전화를 시도 때도 없이 울리고 있다.그러나 반복되는 문자 알림에 엇비슷한 내용으로 인해 `재난문자 피로감'이 극에 달하면서 오히려 안전 경각심을 떨어뜨리고 있다는 지적이다.11일 행정안전부 국민안전24 재난문자 통계를 보면 이달 4일부터 11일까지 충북도에만 발송된 재난·안전 문자가 86건에 달한다. 하루 평균 12.2건의 문자가 발송된 셈이다.행정안전부와 소방청, 충북도, 각 시·군 등 발송 주체는 다양했지만 문자에 담긴 내용은 대동소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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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기록적 폭염 상황 시민 보호 대책 운영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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