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의회가 한층 더 꼼꼼하고 엄정한 예산·결산 심사를 하기 위한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 지난 5일 기장군의회는 군의회 주민상담실에서 의원들을 대상으로 예·결산 심사 관련 자...
RF 토탈 솔루션 기업 센서뷰가 넥스윌과 지상레이더 장치용 특수복합커넥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0억7172만원으로, 2025년 12월 31일 결산 기준 연결매출액 190억1584만원 대비 5.64%에 해당한다. 조건부 계약 없이 전액 확정 계약금액으로 명시됐으며, 원화계약이고 부가세는 제외된 금액이다.계약상대방은 넥스윌로 기타 무선 통신장비 제조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며 최근 매출액은 240억197만원으로 보고됐다. 넥스윌은 센서뷰와 최근 3년간 동종계약 이행
중부뉴스통신 = 포천시는 2026년 상반기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 2,111건을 처리했다고 밝혔다.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는 보증금 6천만 원과 월차임 30만 원
자동차 엔진부품 생산 업체 인지컨트롤스가 현대모비스와 전동화차량 배터리용 부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계약 품목은 SENSING ASSY 6종으로, 전동화차량 배터리에 조립되는 CCS다. 계약 구분은 기타 판매·공급계약으로, 계약금액은 4757억4254만원이다. 이는 2025년 사업연도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7179억원의 66.27%에 해당한다.계약 상대방은 현대모비스이며 회사와의 특수관계는 명시되지 않았다. 계약
김만식 기자 = 인천시설공단은 18일 사업장 계약 실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신규 시스템 도입과 관련한 계약 실무 교육을
김진수 기자 = 기장군의회는 8월 5일 군의회 주민상담실에서 의원들을 대상으로 예·결산 심사 관련 자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금융 IT 솔루션 업체 아이티아이즈가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956억1818만원 규모의 정보시스템 통합유지보수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계약 명칭은 신용보증재단 및 신보중앙회 정보시스템 통합유지보수 사업이다. 계약금액은 전체 계약금액 중 당사 계약 지분율 60%를 반영한 부가가치세 제외 금액으로, 확정 계약금액은 956억1818만원이다. 최근 매출액 780억5378만원 대비 12.25%에 해당한다.계약 상대방인 신용보증재단중앙회의 주요 사업은 신용보증 및
콘크리트 제품 제조 기업 아이에스동서가 1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 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아이에스동서는 2026년 8월 20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KB증권과 자기주식 취득 신탁 계약을 신규 체결하기로 했다. 계약 목적은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이며, 계약 체결 예정일은 2026년 8월 21일이다.계약 기간은 2026년 8월 21일부터 2027년 2월 20일까지이며, 계약금액은 100억원이다. 취득 예정 주식은 보통주 68만7757주이며, 기준 가격은 이사회
현대자동차의 8세대 준중형 세단 ‘디 올 뉴 아반떼’가 계약 첫날 1만대를 넘기며 역대 아반떼 가운데 가장 높은 첫날 계약 실적을 기록했다. SUV 선호가 강한 시장 흐름 속에서도 상품성을 높인 세단에 초기 수요가 몰린 것이다.6일 현대차에 따르면 디 올 뉴 아반떼는 계약 개시 첫날 총 1만1094대의 계약을 달성했다. 이는 2020년 4월 출시된 7세대 아반떼의 첫날 계약 실적 1만58대를 넘어선 기록이다.초기 흥행은 디자인 변화와 상품성 강화가 함께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현대차는 신형 아반떼
유무선 통신 전문 기업 에프알텍이 케이티와 중계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계약 내용에 따르면 계약금액 총액은 28억6606만원이며, 이는 에프알텍의 최근 매출액 252억6369만원 대비 11.3%에 해당한다. 계약 상대방인 케이티의 주요 사업은 공중전기통신사업이며, 최근 연결기준 매출액은 28조2442억원으로 기재됐다. 에프알텍과 케이티는 최근 3년간 동종 계약 이행 실적이 있으며, 두 회사 간 특수 관계는 없는 것으로 명시됐다.계약기간은 2026년 8월 5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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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임금 협상했는데 하루아침에 권한 박탈"…전남광주 공공운수노조 '반발'
옛 전남도청 공무직 노동자들이 광주시와 전남도의 통합에 따른 단체 교섭권의 지위를 잃게 되자, 기존에 확보한 내년 3월까지의 교섭권을 인정해 달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공공운수노조 조합원과 지역 연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은 1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광주청사 앞에서 '공무직 실질교섭 보장 공공운수노조 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20년간 전남도와 임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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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끝내 못 좁힌 간극…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현대차 노사는 18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올해 임금협상 16차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 전면 파업을 진행하고, 앞뒤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다.노조의 파업 일정은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8시간 전면 파업, 24일과 25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예정된 일정대로 파업이 진행되면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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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신안산선 완공까지 시민안전 레이더 가동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시민,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신안산선 완공까지 공사 전 과정의 안전을 빈틈없이 살피는 ‘시민 안전 레이더’를 가동한다.시는 18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민대표와 신안산선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시민안전 공동선언식’을 열고, 공사 전 과정에서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운영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날 박승원 광명시장, 김광웅 시민 대표, 김대현 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사업실장가 공동 선언문에 서명하고, 신안산선 완공까지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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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복합민원 ‘한 곳에서’…‘원스톱민원팀’ 운영
하남시가 여러 부서의 협의가 필요한 복합민원을 전담해 조정·관리하는 ‘원스톱민원팀’을 8월 14일부터 운영한다.이번 조직개편은 복합민원 처리 기능을 강화해 시민들이 민원 하나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부서를 찾아다니거나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설명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그동안 민원팀에서는 복합민원과 함께 특이민원, 주민등록 등 다양한 민원업무를 함께 담당해 왔다. 시는 이번 개편을 통해 복합민원 관련 기능을 강화하고, 원스톱민원팀이 여러 부서의 협의가 필요한 처리과정을 관리하도록 했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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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생명 지키는 혈액수급 체계 점검… 을지연습 실제훈련
 충남 예산군은 지난 19일 예산군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으로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미사일 피격으로 다수사상자가 발생하고 혈액이 부족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긴급복구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군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와 예산군의용소방대연합회, 재향군인회, 여성예비군소대, 자율방재단 등 기관·단체 관계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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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열질환자 86명…구·군 보험금 지급은 ‘1건’
최근 폭염으로 울산에서 온열질환자가 잇따라 발생했지만 구·군 안전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급받은 사례는 단 1건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 가입과 달리 보험금은 직접 청구해야 하는 만큼 관련 안내와 홍보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23일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에 따르면, 지난 5월15일부터 7월31일까지 울산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총 86명으로 집계됐다. 증상 발생지역별로는 울주군 32명, 남구 19명, 중구 16명, 동구 11명, 북구 8명이다. 지난해 울산 5개 구·군 가운데 온열질환 진단비를 별도로 보장한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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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얘기 그만하라는 말에 대리기사 뺨 때린 60대 벌금형
정치 이야기를 자제해 달라는 말에 화가 나 대리운전 기사를 폭행한 60대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울산지방법원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23년 자신의 차 안에서 운전 중인 대리운전 기사 B씨의 뺨을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A씨는 B씨에게 대리운전을 맡기고 집으로 가면서 욕설을 섞어가며 특정 정당에 대해 계속 비판했다. 이에 B씨가 “정치적인 얘기는 그만 하세요”라고 하자, 화가 나 B씨를 폭행했다. 뺨을 맞은 B씨가 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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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신품종 배 사러 오세요”, 울산원협 하나로마트 판매행사
울산원예농협은 울산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울산 신품종 배의 소비 확대와 농가소득 향상을 위한 ‘신품종 배 판매·홍보 행사’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 ‘신고’ 중심의 배 품종에서 벗어나 한아름·원황·신화·설원·슈퍼골드·그린시스 등 다양한 국내 육성 품종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배를 명절 선물용 과일을 넘어 제철에 즐기는 소비과일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품종별 수확시기에 맞춰 주말인 금·토·일 울산원예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차례로 진행된다. 지난 8월21~23일 진행된 ‘한아름’ 품종을 시작으로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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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품대금 지급기한 단축, 中企 71% “경영에 도움”
중소기업 10곳 가운데 7곳은 납품대금 지급기한 단축이 기업 경영에 도움이 된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수·위탁거래가 있는 중소기업 500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납품대금 지급기한 단축 관련 실태조사’ 결과를 23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수탁기업을 대상으로 법정 지급기한을 현행 60일보다 단축할 때 경영 도움 정도를 묻는 질문에 응답기업의 71.0%가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 ‘보통’은 19.2%,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9.8%에 그쳤다. 업종별로 보면 제조업은 90.0%가 도움이 된다고 답했고, 건설업(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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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진영 건강관리협회 울산시지부 본부장 “정확하고 꼼꼼한 검진으로 건강한 울산 함께 만들것”
“‘건강검진은 건협울산이 믿을 만하다’는 생각이 들게끔 임기 동안 검진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달 1일자로 취임한 엄진영 한국건강관리협회 울산시지부 본부장은 건협울산의 운영 방침을 ‘검진의 기본에 충실하자’로 정하고 정확하고 꼼꼼한 검진에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엄 본부장은 “검강검진은 단순히 많은 사람을 빠르게 검사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경우 적절한 치료로 연결해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것이 본질이라고 생각한다”며 “그래서 검진의 정확성과 안전성,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