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월 21일 오후 스마트허브 회의실에서 ‘교육비특별회계 결산 업무담당자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밀양시의회는 예산 및 결산 심사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의정연구회를 구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예·결산 심사 실무교안을 자체 발간했다.이번 실무교안은 지방의
경남 밀양시의회가 예산과 결산 심사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체계적인 실무교안을 자체 발간하며 의정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교안은 예·결산 심사의 이론과 실무를 아...
폐기물 처리 기업 에코바이오는 1월 7일 공시를 통해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와의 단일판매ㆍ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수도권매립지 발전 및 부대시설 운영관리 용역에 관한 것으로, 계약금액은 40억1184만원이다.계약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계약금액은 부가세를 제외한 금액이다. 에코바이오는 자체생산 방식으로 공급할 예정이다.에코바이오는 최근 결산 기준으로 매출액 180억원, 영업손실 24억원, 당기순손실 41억원을 기록했다. 에코바이오는 20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월 21일 오후 스마트허브 회의실에서 ‘교육비특별회계 결산 업무담당자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2025회계연도 교육비특별회계 결산 시기에 맞춰, 결산업무 수행에 필요한 지침과 작성 방법 등을 안내함으로써 교육청 및 직속기관 업무담당자의 원활한 결산업무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내용은 ▲2025회계연도 교육비특별회계 결산 작성 기준 ▲예산결산 및 재무결산 기초자료 작성 방법과 유의사항 ▲K-에듀파인 결산시스템 활용법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교육 이후에는 결
울산시교육청은 올해부터 ‘학교 계약 업무 통합 지원·자문’ 사업을 통해 복잡하고 어려운 계약 실무를 돕는다고 16일 밝혔다.시교육청은 계약의 세부 처리 절차, 명확한 법적 근거, 실제 사례 등을 중심으로 외부 계약 전문 기관의 자문을 제공한다.주요 지원 분야는 계약 방법 결정, 입찰 공고 작성, 대금 지급 등 계약 전반이다.외부 전문가와 실시간으로 질의응답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 계약 절차와 구비 서류, 최신 유권 해석 등 계약에 필요한 정보도 준다.현장에서 처리하기 어려운 복잡한 계약 사항과 계약 당사자 간 분쟁에 대해서는 전
철도 차량 및 플라즈마 전원장치 제조사인 다원시스가 1월 8일 포스코이앤씨와의 신안산선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 철도차량 제작 및 공급 계약 해지를 공시했다.이번 계약 해지는 포스코이앤씨의 계약 해지 통보에 따른 것으로, 해지 금액은 1138억1113만8275원이다. 이는 다원시스의 최근 매출액 1287억4750만2293원의 88.4%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019년 5월 28일부터 2026년 12월 9일까지였다.다원시스는 계약 해지 사유에 대해 포스코이앤씨와 이견이 있으며, 법률 대리인
통합 IT 서비스 기업인 DB가 12월 31일 공시를 통해 DB생명보험과 정보기술 아웃소싱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로, 총 계약금액은 803억원이다.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금액이며, 계약금액은 2026년 확정된 금액을 기준으로 5년간 단순 산출된 것이다. 2027년 이후의 실제 거래금액은 업무량 증가, 물가인상률 및 투입인력의 등급변화 등을 고려하여 매년 별도 협의될 예정이다.DB는 최근 결산 기준으로 58
2차전지 부품 제조 장비 업체 엠오티가 1월 7일 공시를 통해 이차전지 조립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금액은 107억6942만9416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848억5710만2824원의 12.69%에 해당한다.계약 기간은 2026년 1월 6일부터 7월 6일까지다. 주요 계약 조건으로는 계약금 30%, 중도금 60%, 잔금 10%의 대금 지급 조건이 포함됐다.엠오티는 자체 생산 방식으로 계약을 진행하며, 계약 체결일은 2026년 1월 6일이다. 계약 상대방은 공시 유보됐다
중부뉴스통신 = 양평부추영농조합법인은 지난 7일 양동면 양동문화센터 3층 회의실에서 2025년 결산 및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는 부추 재배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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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6년 SNS 알리미’ 발대식…시민홍보단 활동 본격화!
경주시는 9일 청사 내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경주시 SNS 알리미 발대식’을 열고 시민홍보단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올해 선발된 SNS 알리미는 총 20명으로, 성별과 연령, 직업이 다양한 시민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각기 다른 시선과 방식으로 경주의 매력과 시정 소식을 SNS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경주시 SNS 알리미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홍보단으로, 올해로 16기를 맞았다.SNS가 주요 홍보 수단으로 자리 잡은 흐름에 맞춰, 시는 알리미를 중심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시정 홍보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단순한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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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적극행정 성과 축적하며 현장 혁신
산림청은 적극행정을 통해 현장 중심의 문제해결과 국민불편해소 성과를 꾸준히 축적하면서, 적극행정이 조직전반의 업무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제도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산림청은 지난해 총 14건의 우수사례를 상·하반기에 발굴해 연말에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을 포상했으며, 국민생활과 안전에 파급효과가 큰 장기 미해결 문제를 개선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적용을 이어가고 있다.이같은 노력의 결과, 산림청은 인사혁신처·행정안전부·국무조정실이 공동주관하는 범부처 적극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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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청주방송총국 박영춘 총국장 발령
KBS 박영춘 수신료국장이 19일자로 청주방송총국장에 취임했다.전임 백성철 총국장은 본사 시청자센터로 발령났다.청주방송총국 지용수 보도국장은 충주방송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이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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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가야면 주민자치회와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 전개
합천군 가야면은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새롭게 구성된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위촉식을 마친 후 진행되었으며,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주민자치회 위원들 또한 청렴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솔선수범할 것을 다짐하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정경희 가야면장은 “청렴은 공직자뿐 아니라 주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가치”라며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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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1347억원 과징금 불복…개보위 상대 행정소송 제기
약 2300만명의 가입자 개인정보가 유출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역대 최대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받은 SK텔레콤이 법적 대응에 나섰다.SK텔레콤은 19일 오후 서울행정법원에 개보위의 과징금 부과 처분을 취소해달라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행정소송법상 제소 기한은 처분 송달일로부터 90일로, 20일이 마감일이었다.개보위는 지난해 8월 SK텔레콤 해킹 사고를 조사한 결과, 알뜰폰 이용자를 포함해 총 2324만4649명의 휴대전화번호, 가입자식별번호, 유심 인증키 등 25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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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생애주기 맞춤형 복지 추진
예천군은 올해 군 총예산의 19.3%에 해당하는 1242억원을 투입해 아동·청소년·여성·어르신까지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맞춤형 복지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먼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돌봄·보육 분야에 275억원을 편성했다.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 아픈아이 돌봄센터, 공공형 어린이집 지원과 함께 생후 60일~12개월 미만 영아를 대상으로 한 ‘0세 특화반’을 운영해 양육 부담이 가장 큰 시기의 돌봄 공백을 보완하고 있다. 영유아창의문화센터를 통한 놀이·체험 프로그램도 확대했다. 아동·청소년 분야에서는 복합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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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알래스카 LNG 발언’에… 국내 관련주 들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알래스카 가스관·액화천연가스 프로젝트를 다시 꺼내면서 한국의 강관업체인 넥스틸·대동스틸·휴스틸·하이스틸 등 관련주가 깜짝 급등했다.하지만 정부 입장에서는 아직 사업 타당성도 따지지 못한 상황에 먼저 이름부터 거론되는 것이 부담스럽다는 입장이다.이런 정부 입장과는 달리 지난 21일 국내 강관 관련주들이 장 초반 일제히 급등세를 보였다.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전 9시 33분 현재 넥스틸은 전 거래일에 비해 22.12% 상승한 12만700원에 거래됐다. 하이스틸, 이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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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호 조업 중단 어업인 폐업보상 착수
안동시는 2022년 안동호 상류 어류에서 중금속이 검출돼 조업이 중단된 내수면 어업인을 대상으로 폐업보상금 신청을 받아 지급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2022년 8월과 10월, 안동호 상류 어업 1구역에서 포획된 메기에서 총수은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되면서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과 경상북도의 요청에 따라 해당 구역 내수면 어업인의 조업은 전면 중단됐다. 이후 현재까지 조업 재개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은 오염원 제거 후 재검사를 통해 조업 재개 여부를 검토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으나, 대규모 수면인 안동호의 퇴적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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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생존권 보장 ‘3대 입법’ 쟁취 나서
경북 울릉군수가 지역의 생존권을 법적으로 보장 받기 위해 27일 직접 국회 입법 쟁취에 나선가고 25일 밝혔다. 이는 남한권 울릉군수가 지난 9월에 이어 오는 27일, ‘3대 핵심 입법’ 쟁취를 위해 다시 한번 국회로 향한다는 계획이다. 남 군수는 27일, 실무진과 함께 국회 및 국회 입법조사처를 방문해 울릉의 운명을 바꿀 ‘3대 핵심 현안’에 대한 입법화를 강력히 건의할 예정이다. 남 군수의 첫 번째 카드는 ‘국토외곽 먼 섬 지원 특별법’의 개정이다. 현행법만으로는 지역민들이 육지와 멀리 떨어져 발생하는 물류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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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관광 넘어 ‘미래차 중심 도시’ 본격화
경주시가 차세대 성장축으로 육성해 온 미래모빌리티 산업 전략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경주시는 최근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미래모빌리티 산업도시 부문에 선정되며, 관광 중심 도시에서 첨단 미래차 산업 거점 도시로의 전환 가능성을 입증했다.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시상으로, 산업 경쟁력 강화와 소비자 가치 창출에 기여한 우수 브랜드를 선정해 수여한다. 이번 선정은 경주시가 미래모빌리티 산업을 핵심 전략 산업으로 설정하고 산업 구조 고도화를 지속 추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