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의회는 지난 17일 2025회계연도 결산 및 기금 결산, 예비비 지출 승인 건과 조례안 등의 안건 심사 및 의결하고 '제277회 제1차 정례회'를 폐회했다.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11건, 동의안 4건, 의견청취의 건 2건을 심사했으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 승인의 건과 2025회계연도 결산 및 기금 결산, 예비비 지출 승인
의성군이 특정 업체에 반복적으로 계약이 몰리는 것을 줄이기 위해 1인 견적 수의계약 절차를 손질한다. 계약 상대자를 정하는 발주 단계부터 업체별 계약 실적 관리, 계약 이후 평가까지 연결해 수의계약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특히 업체별 계약 건수와 금액에 연간 한도를 두는
중부뉴스통신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3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전 학교와 기관의 계약 업무 담당자 350여 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계약 업무
김만식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는 8일, 제299회 정례회 제3차 회의를 열고 2025회계연도 대전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결산, 예비비
천안시의회는 제292회 임시회를 앞두고 ‘2026년 의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초선 의원들의 의정 활동 및 실무 적응을 돕고, 다가오는 행정사무감사와 예·결산 심사를 대비해 의원들의 실전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의정활동에 바로 쓰는 인공지능 활용’, ‘자치법규로 꿰뚫는 예·결산 행정사무감사 통합행정’, ‘실효성 있는 대안을 이끌어내는 시정질문 실전 설계’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예·결산 교육에서는 최근 3년간의 예산 및 결산 자료를
가전·물류 기업 큐에이드가 거래처 위니아의 계약 이행 불능을 이유로 상표권 사용 계약 등 복수의 위탁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고 23일 공시했다.큐에이드는 위니아와 체결한 상표권 사용 계약, 상담, 서비스, 품질 및 자재관리 위탁계약을 2026년 9월 30일자로 해지한다고 밝혔다. 중단사유는 거래처의 계약 이행 불능에 따른 계약 해지로 기재됐다.이에 앞서 큐에이드는 위니아와 체결한 배송 및 설치업무 위탁계약을 2026년 5월 22일부
김만식 기자 = 충북도의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0일 제437회 정례회 제1차 회의를 열어 2025회계연도 충청북도 결산 및 예비
경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7일 제436회 정례회 제1차 교육위원회를 열고 2025회계연도 경상남도교육청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 건 예비심사를 하고 부대의견을 달아
김만식 기자 =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7일, 제299회 정례회 제2차 회의를 열고 2025회계년도 대전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결산, 예비비 지출
IT 서비스 전문 기업 아시아나IDT가 신한라이프생명보험과 128억5118만원 규모의 소프트웨어 통합 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계약 구분은 기타 판매ㆍ공급계약으로, 계약 상대는 신한라이프생명보험이며 회사와의 특수관계는 명시되지 않았다. 공급 지역은 국내이고, 계약일자는 2026년 9월 15일이다.계약금액은 128억5118만원으로, 아시아나IDT의 최근 매출액 대비 6.62%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026년 9월 1일부터 2029년 5월 3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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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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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례 제정...지방정부 최초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헌법친화도시 조성 조례’를 제정했다.‘헌법친화도시’는 대한민국 헌법이 담고 있는 ‘국민주권’의 기본원리를 시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반영해 시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민주주의와 자치분권의 가치를 실현하는 도시를 말한다.시는 ‘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18일 열린 광명시의회 제302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조례는 10월 중 공포 후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조례에는 ▲시장과 공직자의 책무 ▲헌법친화도시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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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소식]추석 연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등
◇추석 연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양주시는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이 의료기관과 약국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24일부터 27일까지 ‘추석 연휴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 연휴 기간에는 24시간 진료가 가능한 당직의료기관인 양주예쓰병원을 비롯해 일자별로 지정된 병의원과 약국을 운영한다. 국군양주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며, 나무정원여성병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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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정치 브리핑] (9월 21일) 비서실장 사의·지지율 반등·대법관 충돌…‘인사 책임’에서 국정 쇄신까지 시험대
9월 21일 정치권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면서 다시 ‘인사 책임’의 한복판으로 들어갔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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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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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자동차전용도로서 승용차 전복…10대 2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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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오전 0시 13분께 동해시 쇄운동 인근 자동차전용도로에서 승용차가 중앙분리대와 충돌한 뒤 전복됐다.사고 차량은 정선에서 동해 방향으로 달리던 오피러스 승용차로, 운전자 A군과 동승자 B군이 타고 있었다. 두 사람은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A군은 운전면허를 소지하고 있었으며, 음주나 약물 운전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차량은 A군 아버지 소유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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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개인정보 보호의 날' 앞두고 실천 캠페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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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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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팜리포트] 미국 쇠고기 가격 급등 수입시장 지각변동…호주산 54.5% 미국산 추월
미국의 소 사육두수 감소와 고환율이 맞물리면서 국내 쇠고기 시장의 판도가 흔들리고 있다. 수년간 국내 수입 쇠고기 시장을 주도해 온 미국산의 가격 경쟁력이 약화된 사이 호주산이 빠르게 빈자리를 차지하고 있다.특히 미국산 쇠고기 가격 상승으로 한우와 수입육 간 가격 격차까지 좁아지면서 한우산업에도 변화의 기회가 찾아왔다는 분석이다. 다만 이를 한우 가격을 추가로 끌어올리는 기회로 활용하기보다 미국산 소비층을 한우로 끌어들여 장기적으로 시장점유율을 회복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한국육류유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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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추경안 처리 불발…남종섭 의장 “도민께 송구”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추석 전 처리가 결국 무산됐다. 경기도의회가 감액 예산 가운데 민생·복지 사업을 중심으로 약 500억 원의 복원을 요구했지만, 경기도가 재정 부담을 이유로 동의하지 않으면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경기도와 도의회에 따르면 추경안은 지난 18일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 상정되지 못했다. 이후 회기를 20일까지 연장했지만 집행부와 의회 간 이견이 해소되지 않으면서 임시회는 종료됐다. 이에 따라 추경안 처리를 위해서는 별도의 원포인트 임시회가 필요한 상황이다.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