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전공정 장비 업체 브이엠은 2월 24일 SK하이닉스와 462억78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6년 2월 23일부터 8월 7일까지며, 판매ㆍ공급 지역은 대한민국이다.계약 조건에 따르면, 대금은 납품 시 90%, 셋업 완료 후 10%가 지급되며, 계약금 및 선급금은 없다. 브이엠은 자체 생산 방식으로 장비를 공급할 예정이다.브이엠의 최근 결산 기준 매출액은 703억원으로, 이번 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65.85%에 해당한다.
반도체 제조 장비 기업 예스티가 3월 9일 삼성전자와 반도체 제조장비 네오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84억1782만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8.41%에 해당한다.계약 기간은 2026년 3월 9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이며, 공급 지역은 미국 등으로 명시됐다. 대금 지급 조건은 출하 후 90%, SETUP 후 10%로 설정됐다.예스티는 최근 결산 기준으로 자산총계 2044억원, 부채총계 786억원, 자본총계 1258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1001억
상주시의회는 4일 상주시의회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검사를 위한 결산 검사 위원을 선임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이날 위촉된 결산 검사 위원은 대표위원으로 상주시의회 박주형 의원이 선임됐으며 전창현 회계사, 이정형 세무사, 조강재 세무사, 김동영 前 새마을금고 이사장, 전홍근 위원, 신동희 위원, 박봉구 위원 등 총 8명이 선임되었다.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검사는 4~5월 중 20일간 진행되며, 결산개요, 세입․세출의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결산서 첨부서류, 금고 결산 후 상주시에 검사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12일 정명국 의원을 좌장으로 대전지방세무사회 소속 세무사들과의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민간위탁사업 결산 검증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민간위탁 사업비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고, 보다 합리적인 결산 검증 체계 마련을 위한 것으로 대전지방세무사회 관계자와 대전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민간위탁사업 결산 검증 제도의 운영 실태와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현재 대전시의 민간위탁사업비 결산 검증 제도에 따르면, 결산 검증은 시가 자체적으로 실시하거나 위·수탁 업무
상주시의회는 4일 상주시의회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검사를 위한 결산 검사 위원을 선임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이날 위촉된 결산 검사 위원은 대표위원으로 상주시의회 박주형 의원이 선임됐으며 전창현 회계사, 이정형 세무사, 조강재 세무사, 김동영 前 새마을금고 이사장, 전홍근 위원, 신동희 위원, 박봉구 위원 등 총 8명이 선임되었다.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검사는 4~5월 중 20일간 진행되며, 결산개요, 세입·세출의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결산서 첨부서류, 금고
글로벌 조선사 삼성중공업이 3월 10일 공시를 통해 버뮤다 지역 선주와 유조선 3척에 대한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4001억원이며, 계약 기간은 2026년 3월 10일부터 2029년 2월 28일까지다.계약금 및 선급금이 있으며, 대금지급은 공사진척에 따라 이루어진다. 계약금액은 계약일의 매매기준환율인 1493.1원/달러를 적용해 산정됐다.삼성중공업의 최근 결산 기준 매출액은 9조9031억원이며, 영업이익은 5027억원, 당기순이익은 539억원이다. 삼성중공업은 12
인테리어 공사 기업 플래스크는 3월 10일 공시를 통해 개포동 현대빌딩 건축공사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계약 상대방은 현대빌딩사업단이며, 해지 금액은 194억원이다.계약 해지의 주요 사유는 대상 사업부지의 공매 절차가 진행되고 낙찰자의 잔금 납입이 완료됨에 따라 계약 이행이 불가해졌기 때문이다. 계약 기간은 2024년 10월 7일부터 2026년 3월 10일까지였다.플래스크의 최근 매출액은 396억7226만7274원으로, 이번 계약 해지 금액은 매출액 대비 48.9%에 해당한다.종목 시
데크플레이트 전문 기업 덕신이피씨가 12일 삼성물산과의 계약 체결을 공시했다. 계약명은 평택캠퍼스 2단지 조성공사 및 P5 FAB 건축 데크플레이트로, 계약금액은 155억9300만원이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0.6%에 해당한다.계약 상대방인 삼성물산은 최근 매출액이 42조1032억3802만7336원이며, 주요 사업은 기타 전문 도매업이다. 계약은 경기도 평택시에서 진행되며, 계약 기간은 2026년 3월 13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다. 주요 계약 조건으로는 계약금 및 선급금
금융감독원은 27일 국내 상장법인 대부분이 12월 결산임에 따라 결산 정보를 악용하거나 결산 결과에 따른 불이익을 모면하기 위한 불공정거래 시도가 매년 초에 집중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런 내용을 금융감독원이 최근 3년간 결산 관련 불공정거래 사건을 분석한 결과에서도 79.1%가 1~3월 중 발생한 것이 확인됐다는 것이다.상기 대상 회사들은 불공정거래 행위 직전 ▲장기 실적 악화 또는 적자 전환 등으로 자금난이 발생한 가운데, ▲대규모 자금 조달 또
김석희 기자 = 홍천군은 3월 1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본청과 읍면, 사업소의 계약 담당자와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홍천군 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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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장 후보들 캠프 왜 ‘포항정치 1번지’ 오광장 몰릴까
6.3 지방선거 포항시장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포항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오광장 일대로 몰리고 있다. 포항 오광장에서 형산강 로터리를 연결하는 포스코로 양쪽에는 요즘 포항시장과 경북도지사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얼굴이 담긴 대형 현수막이 촘촘하게 내걸려 있다. 그렇다면 포항 오광장 일대에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몰리는 이유는 뭘까. 우선 포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곳인데다 양쪽 8차선인 포스코로는 접근성이 좋고 홍보하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이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이 때문에 이들 예비후보들은 일찌감치 위치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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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POS·키오스크 등 전자기기 구입 강제 ‘동대문엽기떡볶이’ 제재
공정거래위원회는 떡볶이 전문점 ‘불닭발땡초동대문엽기떡볶이’의 가맹본부 ㈜핫시즈너가 POS, 키오스크, DID 전자기기 3개 품목을 자신 또는 자신이 지정한 특정 거래상대방으로부터만 구입하도록 강제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을 결정했다.POS는 Point Of Sales의 약자로 매상금액 정산 등 소매경영과 관련한 각종 정보를 수집·처리해 주는 시스템이다.키오스크는 서비스의 자동화를 위해 공공장소에 설치된 무인단말기이고, DID는 공공장소에서 정보·광고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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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스파크, 오픈클로 대안으로 클로AI 어시스턴트 출시
젠스파크가 클라우드 기반 AI 비서 '클로'를 출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2일 보도했다.클로AI는 사용자들별로 전용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며, 보안과 데이터 격리를 유지한 채 업무를 자동화한다.기존 오픈클로 플랫폼이 보안 문제로 기업 활용이 제한되는 반면, 클로는 데이터 보호와 사용자 권한 관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실리콘앵글은 전했다.클로 AI는 단순한 응답 생성이 아니라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어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사용자는 왓츠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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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올해 청년 창업가의 베트남과 일본 진출을 지원한다.시는 9~27일 온라인을 통해 ‘2026년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사업’에 참여할 25개사 내외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지원 자격은 대표자가 청년인 예비창업자 또는 사업장, 공장, 연구소 중 하나가 인천에 있는 7년 이내 창업자다.관외기업은 사업기간 종료 3개월 이내에 사업장, 공장, 연구소 중 하나의 소재지를 인천으로 이전하는 조건으로 참여 가능하다.올해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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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근식 분노 “당사자 배제한 합의는 무효…부당·무례한 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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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미사일 도발에...청와대 "UN 안보리 결의 위반, 즉각 중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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