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의회 채승우 의원은 9월 17일 가락2동 개롱골장군거리에서 진행 중인 에너지절약형 LED 간판개선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살펴보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채 의원은 간판개선사업 주민협의회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주민과 상인들의 의견이 사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 과정 전반을 살피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같은 지역구인 박지효 의원도 함께했다.간판개선사업은 노후하거나 정비가 필요한 간판을 개선하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중증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자립을 지원해 온 의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이 경북도지사상을 받았다.의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은 지난 10일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열린 ‘2026 경상북도사회복지대회’에서 경상북도지사상 사회복지 단체부문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2027년 5월 개최 예정인 대구대표축제 ‘대구핫페스티벌’을 기획하고 운영할 전문 감독단을 9월 7일부터 10월 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대구핫페스티벌’은 1977년 대구시민축제로 시작해 2025년 파워풀대구페스티벌까지 이어온 축제를 대구광역시와 진흥원이 전문가 및
충북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참여 업소는 청주 육거리시장·농수산물도매시장·북부시장, 충주 무학시장·자유시장 내 수산물 판매업소 83곳이다. 행사 기간 이들 업소에서 수산물을 구매하면 결제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구매자는 결제금액을 시스템에 등록한 뒤 지정된 환급부스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다.참여 점포 여부는 시장 입구 또는 점포 안내판을 참고하면 된다.한편 충북도는
대전이 방산 핵심부품 공급망 거점으로 도약한다.
대전시는 18일 브리핑을 열고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제3기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공모에서 방산분야 특화단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대전시는 향후 5년간 국비 400억 원 이상을 지원받아 국방 연구개발 역량을 산업화하고 방산 핵심 부품의 국산화를 추진한다.
특화단지는 죽동산
‘2026 전국양계인대회’ 성료…지속가능 산업 발전 다짐 ‘2026 전국양계인대회’가 ‘쌓아온 64년, 함께 만드는 양계산업’을 슬로건으로 지난 11일 전북 고창 석정웰파크호텔에서 개최됐다. 대한양계협회가 주관하고 닭고기자조금관리위원회와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