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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포천시 홀스타인품평회 가 지난 9일 포천시 한탄강 생태경관단지에서 낙농인과 관광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품평회에서는 리홀스타인의 ‘삼손 매씨브 지 더블유 앳우드 570호’가 영예의 그랜드 챔피언에 선정됐다. 준그랜드 챔피언은 노곡목장의 ‘노곡 매이커 사이드킥 1003호’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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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도 교육감 당선인, 현 시기 충남교육은 교체가 아닌, 혁신과 계승
 제19대 충청남도교육청 교육감 이병도 당선인은 충남교육 미래동행 준비위원회에서 ‘충남교육 교체가 아닌, 혁신과 계승의 시기’로 새로운 충남교육을 위한 실행 계획 수립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충남교육 미래교육 준비위원회 인수위원, 전문위원, 정책위원, 실무위원 등 총 45명이 함께한 자리에서 당선인은 가장 먼저 모든 교육 정책의 초점을 ‘아이들’에 둘 것을 강조했다.   실무 중심으로 구성된 인수위원회가 새로운 충남교육 출발의 원동력이 되어 도민과의 약속을 구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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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고령분관 찾아가는 이동복지관‘행복한마당’실시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고령분관은 6월 11일, 고령분관 및 주차장에서 관내 장애인 및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이동복지관‘행복한마당’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과 지역주민들에게 의료·교육·문화·여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복지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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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시민단체, “중대산업사고 잇따르는데, 정부와 지자체는 어디에 있는가”
충북 시민단체가 최근 잇따른 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를 규탄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12일 성명을 내고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2주일 사이에 3건의 화학물질 사고가 연달아 발생했다”며 “하루가 멀다하고 안전사고가 반복되지만, 이에 대해 투명한 원인규명과 구체적인 재발방지도 없고 책임 인정과 사과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반도체산업 공정에서 사용하는 수백종의 유해화학물질은 인체에 치명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데도, 이른바 ‘영업비밀’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 노동자와 지역주민들이 어떤 위험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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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송악읍,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자체 양수기 가동 훈련
충남 당진시 송악읍행정복지센터는 1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여름철 집중호우와 침수 등 재난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자체 양수기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양수기 작동법과 호스 연결 방법, 침수 발생 시 현장 대응 요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장비를 활용한 실습을 병행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참석자들은 양수기 운용 전 점검사항과 안전수칙, 침수 지역 대응 절차 등을 함께 확인하며, 재난 상황에서 장비를 효과적으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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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수요 기반 R&D...검역·방역기술 발전 밑거름
검역본부 '우수 연구성과 발표회'서 개발현황 공유 낭충봉아부패병 치료제 등 활용방안·기대효과 소개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 9일 대전에 있는 호텔오노마에서 ‘2026년 우수 연구성과 발표회’를 열고, 활용방안과 기대효과 등을 알렸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검역본부 연구개발 사업 추진, 산업지원 현황 소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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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성성호수공원, 쿨링포그 설치 확대…총 770m 가동
 충남 천안시는 폭염에 대비해 성성호수공원에 쿨링포그를 추가 설치하고 확대 가동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나인블럭에서 물빛누리교까지 420m 구간에 쿨링포그를 설치한 데 이어, 올해 제방 측 350m 구간에 추가 설치를 마쳤다. 이로써 성성호수공원 내 쿨링포그 가동 구간은 총 770m로 늘어났다. 쿨링포그는 정수 처리된 물을 고압 펌프를 이용해 10마이크로미터 이하의 미세한 물안개로 분사하는 친환경 시스템이다. 물방울이 기화하면서 주변 온도를 3~5℃가량 낮추는 효과가 있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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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 ‘퍼블릭포럼 토론 전문가 과정’ 운영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은 오는 7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제주도민대학 본원에서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토론’을 중심으로 한 퍼블릭포럼 토론 전문가 과정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과정은 도민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총 12시간 동안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첫째 날인 24일에는 ‘퍼블릭포럼 토론 이해와 실습’을 주제로 퍼블릭포럼 토론의 구조와 형식, 입론 이론 및 작성 실습이 진행된다. 특히 실습 과정에서는 ‘우리나라는 생태 법인을 도입해야 한다’는 논제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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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오 이동녕 선생 ‘서훈 1급 상향’ 범시민 서명운동 10만명 돌파
  충남 천안시는 석오 이동녕 선생의 독립운동 공적에 걸맞은 서훈 상향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범시민 서명운동에 10만 명이 넘는 시민이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 천안 출신 독립운동가인 이동녕 선생은 신흥무관학교 초대 교장,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초대 의장, 임시정부 내무총장·국무총리·국무위원 겸 주석 등을 역임하며 21년간 임시정부를 이끌고, 45년간 독립운동단체에서 활동하며 일생을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이끈 공로로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이 추서됐으나 서훈이 충분히 평가받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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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공간제작소와 손잡고 AI 홈 기반 '삼성 AI 모듈러 홈' 출시
삼성전자가 목조 모듈러 주택 전문 기업인 공간제작소와 협력해 '삼성 AI 모듈러 홈'을 출시하며 단독주택 형 모듈러 건축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공간제작소는 모듈러 주택 전문 기업으로 기존의 현장 중심 건축 방식과 달리 AI 기반 설계와 자동화된 생산 시스템을 통해 주택의 80% 이상을 공장에서 사전 제작한 후 현장으로 운반해 조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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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대정읍서 물질하던 70대 해녀 심정지
제주에서 물질을 하던 해녀가 바다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다.18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4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하모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물질을 하던 70대 해녀 ㄱ씨가 해상에 떠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119는 오전 9시 26분쯤 ㄱ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구조 당시 ㄱ씨는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