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 연휴 기간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한다. 20일 세종시에 따르면 오는 24일부터 4일간 종합대책상황실을 구성·운영키로 했다. △민생안정 △재난안전 △도로교통 △생활환경 등 8개 분야 15개 대책을 추진해 시민과 귀성객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우선, 민생안정을 위해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고 사과, 배 등 16개 성수품의 가격·수급 동향을 점검하는 한편, 물가 합동 점검반을 통해 바가지 요금, 가격표시제 이행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