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은 9월 17일 이상인 전포사잇길상인회장으로부터 빵 120개를 기탁받았다고 전했다.이상인 회장은 “추석 명절 뜻깊은 일을 고민하다, 아동을 위해 직접 만든 빵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상인회 차원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계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이에 김영욱 구청장은 “부산진구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빵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화답했다.이번에 기부한 빵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