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대전 중구는 대전의 대표 축제인 제17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를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뿌리공원과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한다
KT&G 상상마당이 한국사진가를 지원하는 ‘제17회 KT&G SKOPF’ 참가자를 오는 10일까지 모집한다.‘KT&G SKOPF’는 2008년부터 신진 사진가 발굴 및 양성을 위해 운영해 온 예술가 지원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54명의 작가를 배출하며 신진 사진가들의 등용문으로 자리잡았다.참가 희망자는 KT&G 상상마당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와 포트폴리오 등 필수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선정심사는 문화·예술 분야 전문 심사위원들이 총 3차례에 걸쳐 진행하며, 1차 포트폴리오 심사와 2차 심층 인터뷰를
충북 진천군 생거진천 카네이션클럽은 23일 군 노인복지관 이상설 홀에서 제17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 1부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전개해 온 지역 노인복지 사업에 대한 실적 보고와 올해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이어서 진행된 2부에서는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이바지한 우수회원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평소 남다른 봉사 정신으로 효행을 실천해 온 회원 2명이 진천군수 표창을, 클럽 발전에 공헌한 이들에게 감사패와 공로패가 각각 전달됐다.이어 진행된 신입회원 소개 시간에는 관내 어르신을 위한 봉사에
제17회 칠곡군수기 및 제39회 칠곡군협회장기 탁구대회가 지난 21일 칠곡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칠곡군탁구협회가 주관했으며 칠곡군 탁구동호인과 관계자 및 가족 200여 명이 참석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날 대회에는 이날 대회에는 김재욱 칠곡군수, 정희용 국회의원, 이승호 칠곡군체육회장 등 내빈이 참석해 대회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김재욱 칠곡군수가 남자 개인 초심부 예선 경기에 직접 참가하며 대회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이날 대회에서 개인전 우승은 개인 혼성 S~5부에 김명준씨, 남자
영덕군 병곡면은 한 해의 풍년을 기원하고 지역의 단합과 화합을 위해 지난 6일 병곡면사무소 광장에서 ‘제17회 윷놀이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병곡면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25개 마을의 주민 500여 명이 참여해 선의의 경쟁 속에서 모두가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경기는 병곡1리가 우승을, 송천1리가 준우승, 각리1리와 각리3리가 각각 장려상을 차지했으며, 경기 외에도 푸짐한 먹거리와 다양한 경품 추첨으로 행사장은 훈훈하고 정감 넘치는 잔치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이지미 병곡면장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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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청 카누팀이 경기도 하남시에서 열린 서울올림픽 기념 제17회 전국카누대회에서 우수한 기량을 선보였다.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2일 열린 대회에서 서산시청 카누팀은 금메달 1개, 은메달 6개, 동메달 1개 총 8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대회 첫날인 3월 31일 김진호 선수는 C-1 1,000m 종목에서 은메달을 차지했으며, 최지성 선수가 C-1 500m 종목에서 은메달을, 김진호 선수가 같은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4월 1일에는 나재영·최지성·김진호·김지우 선수가 C-4 500m 종목에서 금메달을,
경동대학교 권오만 교수가 21일 서울 대학로에서 열린 제17회 김우종문학상 및 창작산맥 신인상 시상식에서 제6대 창작산맥 문학회장으로 선임됐다....
칠곡군탁구협회가 주관한 제17회 칠곡군수기 및 제39회 칠곡군협회장기 탁구대회가 지난 21일 칠곡국민체육센터에서 칠곡군 탁구동호인과 관계자 및 가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 날 대회에는 김재욱 칠곡군수, 정희용 국회의원, 이승호 칠곡군체육회장 등 내빈이 참석하여 대회 참가자들을 격려하였으며,
포항시 북구 청하면 주민과 출향인사, 청하중학교 학생 등 700여 명이 12일 ‘제17회 청하면민의 날 및 청하장터 3·12 만세운동 재현행사’에 참여해 대형 태극기를 들고 만세운동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1919년 3월 12일 청하장날을 기해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위령제와 재현 퍼레이드, 기념식, 화합 한마당 등이 진행
대전 대덕구가족센터가 제17회 다문화가족 국제특급우편 발송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이 고향에 있는 가족과 소통 및 정서적 유대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해외로 우편물을 보내는 데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족에게 도움을 제공하고, 모국 가족들과 교류의 기회를 마련했다. 대덕구는 대덕우체국과 협력해 행사 현장에서 우편 접수와 포장을 지원하며 참여자들의 편의를 도왔다. 행사에 참여한 다문화가족들은 준비한 편지와 선물 등을 국제특급우편으로 발송하며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가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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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녹물 없는 우리집 수도관 개량' 지원 사업 추진
화성특례시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2026년 녹물 없는 우리집 수도관 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년 이상 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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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한영 대전시의원, 재선 도전 공식화…"성과로 책임질 것"
국민의힘 이한영 대전시의원이 지방선거 단수 공천을 확정짓고 본격적인 재선가도에 올랐다. 이 의원은 30일 출마 선언을 통해 "기존 과제를 끝까지 마무리하고 성과에 책임지는 의정을 펼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10년간 표류하던 성룡초·성천초 통폐합을 성사시킨 것을 대표적 성과로 꼽았다. 현재 성천초 부지에는 주민생활복지 개선을 위한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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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시스템, 조길주·이강찬 각자 대표체제 전환 ··· ‘책임경영’ 강화
인공지능 및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토마토시스템이 급변하는 시장 환경과 확장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조길주 대표이사와 이강찬 신임 대표이사를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토마토시스템은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을 통해 ‘전략’과 ‘실행’의 역할을 분리하고, 부문별 책임 경영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기존 조길주 대표와 함께 IT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이강찬 대표를 선임함으로써 경영 의사결정의 속도와 사업 추진력을 동시에 높인다는 구상이다.조길주 대표는 중장기 성장 전략 수립과 대외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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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소방서, 불법소각 금지 및 신고 안내
합천소방서는 지난 30일 봄철을 맞아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불법 소각 행위 근절을 위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최근 3년간 봄철 화재 원인을 분석한 결과, 쓰레기 및 영농부산물 소각 등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전체 화재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논·밭두렁 태우기 및 생활 쓰레기 소각은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확산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이에 따라 합천소방서는 불법 소각 행위 금지와 함께 군민들의 적극적인 신고 참여를 당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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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락보다 트레킹, 면세점보다 로드샵'...지갑 닫는 제주 관광객
지난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의 1인당 소비 지출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외국인 모두 줄었다.관광객은 늘고 제주에 머무는 시간은 늘었지만, 개별여행이 보편화되고 소비 능력이 낮은 MZ세대 비중이 커지면서 소비 패턴이 달라진 영향으로 분석된다. 31일 제주관광공사가 발표한 '2025 제주도 방문관광객 실태조사'를 보면, 지난해 내국인관광객의 1인당 평균 지출경비는 63만9285원으로 전년 대비 3만694원 줄었다.개별여행객이 2만9669원, 완전패키지여행객은 8만9268원 감소했다. 그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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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정치 여론조사] "정치인 청렴성 제고" 23%…"세대 교체 급하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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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전북 경선이 본격화하며 여러 논란과 갈등이 분출하고 있다. 선거판의 '돈 문제'가 곳곳에서 제기되는가 하면 조직 동원을 통한 여론조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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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식목일 식수로 ‘희망’ 메시지… 안동 방문도 뒤늦게 알려져
이재명 대통령이 식목일을 맞아 청와대와 관저에 나무를 심으며 ‘희망’ 메시지를 강조했다. 전날에는 고향인 경북 안동을 찾아 성묘와 시장 방문에 나서는 등 비공개 개인 일정을 소화했다.이 대통령은 5일 페이스북을 통해 식수 사실을 공개하며 “혹독한 겨울이 지나 새순이 돋고 꽃이 피는 봄의 순리처럼, 이 땅에도 다시 희망의 기운이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대통령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날 심은 수종은 체리나무와 복숭아나무다. 이 대통령은 “전쟁과 가난으로 황폐했던 우리의 산과 들은 국민 여러분의 손길로 되살아났다”며 “대한민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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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고리2호기 재가동… “노후원전 아닌 ‘고도화 설비’로 재탄생”
한수원이 고리2호기 계속운전에 본격 돌입하며, 국내 원전의 ‘운전 연장 시대’가 현실화됐다. 한국수력원자력은 고리2호기가 약 35개월간의 설비개선과 규제기관 검증 절차를 마치고 4일부터 상업 운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대규모 설비 개선과 강화된 안전성 검증을 거친 이번 재가동은 에너지 공급 안정성과 탄소 감축이라는 정책 목표를 동시에 겨냥한 행보로 평가된다. 고리2호기는 1983년 8월 상업운전을 시작해 40년의 설계수명을 채운 뒤 2023년 4월 가동을 중단했으며, 이후 계속운전을 위한 안전성 평가와 설비 현대화 작업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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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크리스마스 트리' 한라산 구상나무, 기후위기로 '멸종' 단계"
'크리스마스 트리의 원조'로 널리 알려진 한라산 고유종 구상나무가 '멸종' 단계에 들어섰다는 환경단체 보고서가 나왔다. 녹색연합은 식목일인 5일 '백두대간 국립공원 기후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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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오라노, 원전 연료 공급망 동맹 구축
한수원과 프랑스 오라노가 원전 연료 전주기 전반에 걸친 전략적 협력에 나서며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불확실성 대응에 속도를 낸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 3일 청와대 본관에서 프랑스 핵연료 기업 오라노와 ‘원전 연료 전주기 포괄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프랑스 대통령 방한을 계기로 열린 한·프 정상 행사에서 양국 정상 임석 하에 진행되며, 양국 간 원자력 협력이 기존 기술·사업 협력을 넘어 자원안보 중심의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격상됐다는 평가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우라늄 원료 확보부터 변환, 농축, 연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