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대구시교육청은 7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대구 EXCO 서관에서 개최한‘제17회 대구 진로진학박람회’를 학생과 학부모 등 약 1만 2천여
영주시가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농업인을 발굴하기 위해 오는 18일까지 ‘제17회 영주농업대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선도농업을 실천하고 지
김만식 기자 = 옥천군은 제17회 향수옥천 포도·복숭아 축제 개막일인 7월 31일 군의 대표 자매도시인 대전광역시 동구, 경기도 부천시, 부산
독도 연구와 교육, 홍보 활동을 통해 독도의 가치와 올바른 인식을 확산해 온 개인과 단체를 발굴하는 공모가 시작됐다.동북아역사재단은 '2026년도 제17회 동북아
김만식 기자 = 충북 옥천군을 대표하는 여름 과일축제인 '2026 제17회 향수옥천 포도·복숭아 축제'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대구시교육청은 7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대구 EXCO 서관에서 개최한‘제17회 대구 진로진학박람회’를 학생과 학부모 등 약 1만 2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박람회는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맞춤형 진학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65개 대학이 참여해 대학별 입학
영주시는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선도농업 실천으로 다른 농업인의 모범이 되는 우수 농업인을 발굴하기 위해 오는 8월 18일까지 ‘제17회 영주농업대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올해 영주농업대상은 기존의 명인·명품·명소 분야별 선발 방식에서 벗어나 영주농업 전체를 대표하는 농업인 1명을 매년 통합 선발하는 방식으로 개편됐다. 대상 분
제약기업 메타케어가 제17회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을 1855원에서 1815원으로 하향 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이번 조정은 시가하락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 조항에 따른 것이다. 조정가액 적용일은 2026년 7월 27일이며, 이사회 결의는 별도로 이루어지지 않았다.조정 근거에 따르면 사채 발행일로부터 매 1개월이 되는 날을 전환가액 조정일로 하여,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1297.61원
부산 사하구 신평1동 동매누리 작은도서관 운영위원회는 지난 24일 ‘제17회 동매누리 작은도서관 다독상 및 제1회 필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시상식은 지역 주민과 어린이들의 독서 생활화를 장려하고 작은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다독상 시상식에서는 지난 8개월간 도서 대출 실적이 우수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으뜸상 ▲동매상 ▲누리상 ▲디딤돌상 등 4개 부문에서 총 11명에게 상장과 부상을 수여했다.특히 올해는 동매누리 작은도서관 개관 14주년을 기념해 ‘필연적으로, 필사’를 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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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극단이 ‘대한민국 국공립극단 페스티벌’에서 창작 연극 ‘니들이 인천을 알어¿!’를 성공적으로 공연했다.인천문화예술회관은 인천시립극단이 17~18일 경주에서 열린 ‘제17회 대한민국 국공립극단 페스티벌’에 참여해 인천의 역사와 문화, 도시의 정체성을 흥미로운 방식으로 소개하는 ‘니들이 인천을 알어¿!’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고 19일 밝혔다.인천시립극단의 이번 창작 연극은 짜장면, 사이다, 성냥공장 등 대한민국 근대사의 출발점이 된 ‘최초의 인천’을 비롯해 제물포와 개항장 등 인천을 대표하는 역사와 문화 자산을 옴니버스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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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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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청주의 무더위 날릴 ‘3색 여름 축제’가 온다
충북 청주에서 무더위를 식혀줄 여름축제 3개가 잇달아 펼쳐진다.3일 청주시에 따르면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문화제조창 잔디광장 일원에서 ‘2026 힙한 청주 페스티벌 in 제조창’이 열린다.청년들의 열정이 가득한 음악축제로 매일 오후 7시 30분부터 지역 예술가와 인기가수들의 공연을 선보인다.첫날인 15일에는 충청대 실용댄스과 학생들의 주제 공연으로 시작으로 가수 넉살, 에일리, 다이나믹 듀오가 무대에 오른다.둘째 날에는 청주에서 활동하는 힙합가수 어글리밤을 비롯해 호미들, 기리보이, 싸이버거가 공연한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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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덮친 유럽, 물 부족에 원전마저 멈췄다
유럽을 가로지르는 다뉴브강의 물길이 기록적인 가뭄에 막히면서 유역 국가들의 전력 생산에도 비상이 걸렸다. 헝가리에서는 전체 전력의 약 40%를 담당하는 원자력발전소가 멈춰 설 예정이고, 세르비아 수력발전소의 발전량도 설비용량의 20∼30% 수준까지 떨어졌다.머저르 페테르 헝가리 총리는 2일 영상 메시지를 통해 팍스 원자력발전소가 44년 만에 처음으로 가동을 전면 중단한다고 밝혔다. 그는 향후 닷새가 전력 수급의 중대한 고비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오후 5∼10시 전기 사용을 줄여달라고 요청했다.팍스 원전의 발전량은 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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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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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의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8·17 전당대회 강원과 대구·경북 순회 경선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송영길 후보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전날 제주·인천에 이어 이틀 연속 승리하며 2주차 순회 경선을 마쳤지만, 누적 득표에서는 정 후보와 여전히 박빙 승부를 이어가고 있다.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9일 강원과 대구에서 합동 연설회를 마친 뒤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지역별 득표를 합산한 결과 김 후보가 48.54%를 얻어 정 후보를 4.14%포인트 차이로 앞섰다. 송 후보는 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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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 납세자에 대한 적극적인 세정지원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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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은 지난달 호우 피해지역인 경북 안동시와 의성군 관할 4개 면이 2026년 8월 7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피해를 입은 납세자에 대하여 신고 및 납부 기한연장, 압류·매각 유예, 세무조사 유예 등의 세정지원을 적극 실시하기로 하였다.* 경북 안동시 남선면·일직면·임하면, 의성군 단촌면이와 관련하여 해당 지역 납세자들이 피해 복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특별재난지역을 관할하는 안동세무서에「호우 피해 납세자 세정지원 전용창구」를 설치하고, 관련 상담 및 신청을 신속하게 지원할 예정이다.우선, 호우 피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