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7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대구 EXCO 서관에서 개최한‘제17회 대구 진로진학박람회’를 학생과 학부모 등 약 1만 2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박람회는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맞춤형 진학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65개 대학이 참여해 대학별 입학
영주시는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선도농업 실천으로 다른 농업인의 모범이 되는 우수 농업인을 발굴하기 위해 오는 8월 18일까지 ‘제17회 영주농업대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올해 영주농업대상은 기존의 명인·명품·명소 분야별 선발 방식에서 벗어나 영주농업 전체를 대표하는 농업인 1명을 매년 통합 선발하는 방식으로 개편됐다. 대상 분
제약기업 메타케어가 제17회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을 1855원에서 1815원으로 하향 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이번 조정은 시가하락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 조항에 따른 것이다. 조정가액 적용일은 2026년 7월 27일이며, 이사회 결의는 별도로 이루어지지 않았다.조정 근거에 따르면 사채 발행일로부터 매 1개월이 되는 날을 전환가액 조정일로 하여,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1297.61원
부산 사하구 신평1동 동매누리 작은도서관 운영위원회는 지난 24일 ‘제17회 동매누리 작은도서관 다독상 및 제1회 필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시상식은 지역 주민과 어린이들의 독서 생활화를 장려하고 작은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다독상 시상식에서는 지난 8개월간 도서 대출 실적이 우수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으뜸상 ▲동매상 ▲누리상 ▲디딤돌상 등 4개 부문에서 총 11명에게 상장과 부상을 수여했다.특히 올해는 동매누리 작은도서관 개관 14주년을 기념해 ‘필연적으로, 필사’를 슬로
새마을문고대구서구지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서구 주민의 독서 생활화를 위한 피서지 문고를 운영하고 있다. 피서지문고는 지난 7월 20일부터 오는 8월까지 이현공원 물놀이장, 그린웨이 백합원, 평리공원 일원 등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주민 누구나 교양·소설·아동도서 등 다양한 분야의 신간 및 우수도서를 무료로 이용할 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동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7월 31일 문을 열었다. 임오경 국회의원은 사업 초기부터 사업준비금 승인과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을 지원하며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 임 의원은 이번 개관을 시작으로 경륜장 일대를 시민 중심의 문화·스포츠 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다음은 임오경 의원과의 일문일답이다. Q.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소감부터 말씀해 주시죠.광명시민 여러분께 정말 반가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쁩니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마침내 문을
대구공업대학교호텔외식조리계열은 8호관에서 재학생들 대상 ‘떡제조기능사 자격증 및 전통병과 특강’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특강은 떡제조기능사 국가시험 실기 대비와 함께, 주악, 증편, 약과 등 다채로운 전통병과 실습으로, 체계적인 담당 교수의 지도 아래 학생들은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핵심 기술과, 다채로운 전통 먹거리 제조 실무 경험을 쌓
전북 정읍시가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를 기반으로 관련 기업 유치와 연구개발 기반 확대에 나서며 미래 바이오산업 거점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읍시는 지난 6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열린 '전북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참여기업 투자협약식'에서 ㈜케어사이드, ㈜닥터아이앤비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전북특별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7일 오후 전남 광주 제1하수처리장을 방문했다.이날 김 장관의 현장방문은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에 안정적인 공업용수 공급을 위한 하수처리수 재이용 방안을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전해졌다.광주 제1하수처리장은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 예정지로부터 약 3㎞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하루 약 60만톤의 하수를 처리하는 시설이다.현재 영산강으로 방류되는 처리수의 수질을 추가로 개선하기 위한 시설 개선사업이 추진 중이다.기후부는 광주 제1하수처리장에 하수 재이용시설을 설치해 하루 30만톤 규
AI 기반 스마트 교통 솔루션 전문기업 에스트래픽이 LS일렉트릭 철도신호 사업 부문을 인수한다.양사는 총 745억원 규모의 사업 양수도를 진행함에 있어 상호 재무적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인수 대상 사업의 추진 단계와 연동해 대금을 순차 정산하는 것으로 합의했다. 이에 에스트래픽은 단기간의 대규모 자금 집행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되면서 별도의 외부 자금 조달 없이 재무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남은 인수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에스트래픽은 꾸준한 R&D 투자를 통해 고속철도, 일반철도(KTCS-2
전북 임실군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고독사 고위험 가구를 대상으로 긴급 안전점검에 나섰다.
7일 심실군에 따르면 폭염에 취약한 독거가구의 안전을 확보하고 고독사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고독사 반찬지원사업' 대상 85가구를 중심으로 긴급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읍·면 맞춤형복지팀 공무원과 지역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점검반은 대상 가구를 직접 찾아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