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가 13일 서울 시내버스 전면 운행 중단에 따른 지역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임시 무료셔틀버스를 긴급 투입한다.구는 2개 권역에 총 11대의 임시 무료셔틀버스를 투입한다. 오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오전과 오후 10~20분 배차간격으로 운행한다.1번 버스는 석수역에서 출발해 시흥대로를 지나 구로디지털단지역으로 이동한다. 2번 버스는 시흥2동에서 출발해 독산로, 구로전화국사거리를 지나 구로디지털단지역으로 이동한다.정확한 운행 시간과 임시정류소
의약품 제조기업 유한양행의 김열홍 사장이 주식 300주를 매수했다. 이번 주식 매수는 2026년 1월 9일 장내 매수로 이루어졌으며, 주당 매수 가격은 11만2800원이었다.1월 13일 공시에 따르면, 김열홍 사장은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10월 21일에 비해 주식 수가 300주 증가했다. 이에 따라 김 사장의 보유 주식 수는 6439주에서 6739주로 늘어났으며, 지분율은 0.01%로 변동이 없다.2026년 1월 13일 오전 9시 20분 한국거래소 기준 유한양행의 주가는 전일 대
코스피가 미국 증시 반등에 힘입어 4% 넘게 급등하며 5300선을 회복했다.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09.96포인트 오른 5299.10에 출발해 상승 폭을 키우며 오전 9시 20분 기준 5301.47을 기록했다.장중 한때 5317.63까지 오르며 시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피가 5300선을 넘어선 것은 지난 4일 이후 3거래일 만이다.지난주 말 뉴욕증시가 최근 낙폭 과대 인식 속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한 점이 국내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2.
금융정보 리서치 플랫폼 기업 에프앤가이드의 전민석 부사장이 2026년 2월 6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변동 내역을 발표했다. 전민석 부사장은 에프앤가이드의 부사장으로, 이번 공시에서 보통주 3000주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이번 매수로 전민석 부사장의 보유 주식 수는 2만주로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0.18%로 상승했다. 이번 주식 매수는 장내 매수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매수 단가는 1만1960원이었다.2026년 2월 6일 오전 9시 20분 한국거래소 기준 에프앤가이드의 주가는 전일 대비 5
서울일보/김종석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7일 첫차부터 세종-청주 대표 광역노선인 B7 버스를 4대 증차하고 배차간격은 20분 이내로 단축한다고 밝혔다.B7번 노선은 세종시와 청주시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광역 간선급행버스로, 2024년 8월 3일 개통된 이후 세종시와 청주시에 각 6대, 5대가 공동 배차돼 운행 중이다.운행 노선은 집현동∼세종시청∼대평동터미널∼정부세종청사를 거쳐 가경동터미널∼현대백화점∼롯데쇼핑몰∼비하동까지 편도 42㎞ 구간이다.해당 노선은 개통 이후 이용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 2025년 10∼12월
오는 7일부터 세종-청주 대표 광역노선인 B7 버스를 4대 증차하고 배차간격은 20분 이내로 단축된다. B7번 노선은 세종시와 청주시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광역 간선급행버스로, 2024년 8월 3일 개통된 이후 세종시와 청주시에 각 6대, 5대가 공동 배차돼 운행 중이다. 세종시에 따르면 운행 노선은 집현동∼세종시청∼대평동터미널∼정부세종청사를 거쳐 가경동터미널∼현대백화점∼롯데쇼핑몰∼비하동까지 편도 42㎞ 구간이다. 해당 노선은 개통 이후 이용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 2025년 10∼12월 기준 3개월간 이
경북 포항시 남구 호동 쓰레기매립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 20분 만에 불이 꺼졌다.30일 포항남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52분쯤 포항시 남구 호동 쓰레기매립장에서 불이 나 폐기물 약 500t이 불에 탔다.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화재가 발생하자 포항시는 "호동 산21 인근 화재로 연기가 발생하니 차량 운행과 안전에 주의하라"란 내용의 재난 안전문자를 전송했다.소방 관계자는 "재산 가치가 없는 폐기물이 타서 재산 피해액은 따로 집계하지 않는다"고 했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코스피가 사상 처음 5100선을 돌파했고 코스닥도 1100선을 넘어섰다.28일 코스피는 5145.39로 개장하자마자 5100선을 넘었다. 이는 전날 종가 5084.85 기준 코스피가 사상 첫 5000선 종가 돌파를 이룬 직후로 오전 9시 20분 현재 전장 대비 68.54포인트 오른 5153.39를 기록하고 있다.코스피의 강한 상승세는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이 견인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전날 80만원 고지를 돌파했으며 오늘도 1.38% 오른 81만1000원으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삼성전
대한제강의 이경백 대표이사가 2026년 1월 27일 공시를 통해 대한제강 주식 5977주를 보유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한 변동이다.1월 21일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해 이경백 대표이사의 주식 수는 5977주로 증가했다. 이번 변동으로 이경백 대표이사의 대한제강 주식 보유 비율은 0.02%로 집계됐다.2026년 1월 27일 오후 3시 20분 한국거래소 기준 대한제강의 주가는 전일 대비 30원 상승한 1만550원에 거래되고 있다.대한제강의 최근 결산 기준 재무 상태는 자산총계
석유류 유통 업체 흥구석유의 서동재 전무가 2026년 1월 26일 공시를 통해 자사 주식 3193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주식 변동은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한 것으로, 변동일은 2026년 1월 22일이다.이번 공시에 따르면, 서동재 전무는 흥구석유의 보통주 3193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주식 총수의 0.021%에 해당한다.2026년 1월 26일 오전 10시 20분 한국거래소 기준 흥구석유의 주가는 전일 대비 2.31% 상승한 1만2820원에 거래되고 있다.최근 실적에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설명절을 맞아 한돈선물세트 캠페인에 돌입했다. 올해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는 총 30개 브랜드사가 참여, 4만 원대 실속형부터 10만 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 소비자 취향과 수요에 맞춘 구성이 특징이다. 오는 11일까지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https
충북 옥천군은 설 명절을 맞아 13일부터 22일까지 주민·귀성객 편의와 지역경제를 위해 주정차 단속을 한시 유예하고 유료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이 기간 무료로 전환하는 주차장은 금구공영주차타워, 옥천공설시장 주차타워, 옥천농협 공영주차타워, 보건소 앞 공영주차장, 창의어울림센터주차장 등 5곳이다. 통계청 사거리, 김밥천국 사거리, 매일약국 사거리 등 CCTV 주·정차 금지지역 14곳은 단속을 유예한다. 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 횡단보도, 인도 등 6대 주정차 금지구역은 신고가 들어오면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는 설 명절을 맞아 원활한 고속도로 소통과 안전하고 편안한 고속도로 이용을 위해 이달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 설 연휴 충북권 고속도로 교통량은 일평균 36만대로 전년 대비 13.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설 당일에 50만대로 최대 교통량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귀성·귀경 소요시간은 전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감소할 것으로 보이며, 귀성은 15일 9~15시, 귀경은 17일 11~21시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충북 음성군 생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선물꾸러미 전달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지역내 저소득층 27가구를 일일이 방문해 과일바구니와 모둠전, 떡국떡 등으로 구성된 명절선물 꾸러미를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따듯한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반기원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명절 선물꾸러미 전
진천경찰서와 경찰발전협의회 회원들은 12일 이월면 사회복지시설 ‘평화선교 복지회’를 찾아 생필품과 쌀 200kg 등을 전달했다. 손휘택 서장은 “설날 명절을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었으면 한다”며 “세심한 치안 활동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천 공진희기자 [email protected]
황규철 충북 옥천군수가 “농식품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 지침이 해당 지자체의 여건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며 개선을 요구하고 나섰다.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에 선정된 전국 10개 군은 지난해 12월 농식품부가 전달한 예비 시행지침을 근거로 두 달 가까이 지급대상, 신청 방법, 사용처 등을 군민에게 홍보했다. 옥천군도 예비 지침에 따라 지난달 말까지 4만6000여명의 지원 대상자를 접수하고 쟁점이 됐던 사용처 설정을 마쳤으며 오는 27일 첫 지급을 앞두고 있다. 사용권역을 옥천읍 권역과 8개면을 묶은 면 권역으로 나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