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산림청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제2차 범부처 사면관리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광복절 연휴 집중호우
한국은행 경남본부는 26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0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지원자금을 운용키로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지난 25일 거제시 거제면에서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를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봉사활동에는 LH 본사 임직원과 노
금강사 신도회가 집중호우 피해를 당한 거제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피해 복구를 돕고자 25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638만 원을
통영시는 산양읍과 봉평동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되자 즉시 입장문을 내고, 특별재난지역 선포 범위를 시 전역으로 확대해 줄 것을 정부와 경남도에 건의했다.통영
한국해양소년단경남남부연맹은 24일 집중호우 피해가 큰 통영시에 재해구호 성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김정명 연맹장은 “피해 시민에게 조금이나마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4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시에 총 1억 6000만원 상당의 구호 성금과 물품을 지원했다.이번
창원시는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와 21일 거제시 거제면에서 집중호우 피해복구 지원 활동을 했다. 이날 40여 명이 참여해 토사와 잔해물을 제거하고
김만식 기자 = 증평군의회는 20일, 지난 광복절 연휴 기간 발생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를 비롯한 남해안 일대의 피
포항시는 태풍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종사자와 참여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28일까지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시설물 관리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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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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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바다·계곡서 물놀이 사고 잇따라··· 4명 심정지
경북 울진의 바다와 계곡에서 물놀이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4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5일 오전 10시 29분쯤 울진군 기성면 망양리 인근 해안에서 수영하던 사람들이 물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50대 남성 2명을 심정지 상태로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다.비슷한 시각인 오전 10시 32분쯤 근남면 수곡리의 한 계곡에서도 사고가 발생했다. 물에 빠진 초등학생 아이를 구하기 위해 물에 뛰어든 40대 남성과 50대 남성이 각각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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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선선한 가을바람', 전국 맑음.제주도 흐림...이번주 주간예보는?
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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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한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침략 당사자 직접적 지지로 간주...심각한 결과 초래”
이란이 한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침략 행위 당사자를 직접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간주할 것이고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임을 경고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7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글을 올려 “이란과 대한민국의 관계는 64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양국 관계는 줄곧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발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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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67조 ‘통합 발전 본사’ 신축한다…1800명 상주 예상
한국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등 5개 발전공기업을 하나로 합친 ‘㈜한국발전’이 내년 10월 출범한다.정부는 한국전력이 지분 100%를 갖는 매머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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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34분 해명, 의혹 풀었나…겸직·배우자·‘언더조직’ 쟁점별 검증
○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34분 기자회견에서 의원직 겸직부터 기본소득당 운영·재정 의혹까지 직접 반박했다.○ 배우자 급여·육아휴직과 ‘가족정당’ 논란에는 정상적인 근로와 제도 이용이었다고 해명했다.○ 과거 ‘언더조직’ 참여는 인정했지만 문제적 가치관과는 선을 그어, 향후 검증의 핵심은 후보자 해명과 객관적 자료가 일치하는지 여부로 좁혀진다.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공개 해명에 나섰다. 용 후보자는 1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의원·국무위원 겸직, 기본소득당 시도당과 재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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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울산서 AI 전환 점검…“데이터센터와 제조 현장 하나로 이어져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울산을 찾아 그룹의 인공지능 전환 실행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AI 인프라 구축 현장과 제조 AX 핵심 사업장을 잇달아 살피며 SK가 추진하는 ‘AI 풀스택 프로바이더’ 전략의 실행 속도를 끌어올리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10일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날 ‘SK AI데이터센터 울산’과 ‘SK이노베이션 울산 콤플렉스’를 방문해 AX 전략 추진 상황을 확인했다. 이번 현장경영에는 장용호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 정재헌 SK텔레콤 사장, 윤병석 SK가스 사장, 김원기 SK엔무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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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민선 9기 대대적 조직개편…도시정비국·청년주권실 신설
경기 군포시가 민선 9기 시정 목표 달성과 주요 공약사업의 신속한 이행을 위해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추진한다. 군포시는 변화하는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군포시 행정기구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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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엘튼 존·마룬5와 어깨 나란히…브라질 '록 인 리오' 메인 무대 선다
가수 화사가 브라질을 대표하는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록 인 리오'의 메인 무대에 오른다.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는 처음으로 메인 스테이지에 출연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킬 전망이다.화사는 11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에서 개최되는 '록 인 리오 2026'에 출연한다.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모이는 메인 스테이지 '팔코 문도'가 화사의 무대다.'록 인 리오'는 1985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출범한 음악 축제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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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총력…피해목 집중 제거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피해목 집중 제거와 예방 나무주사, 상시 예찰을 연계한 방제에 나선다. 나주시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지침에 따라 이달부터 내년 5월까지 피해 고사목 등 방제대상목을 집중적으로 제거·처리한다고 11일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는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의 활동시기와 소나무 생육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