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소방서는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개최된 2026년 충청북도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드론전술 분야 1위, 화재조사 분야 2위를 차지했다. 이번 경연대회는 충청북도 소방본부 주관으로 실시되었으며 도내 각 소방서가 구조, 구급, 드론, 화재조사 등 9개 분야에서 실전 대응능력과 전문성을 겨루는 자리였다. 진천소방서는 각 분야 대표 선수단을 구성해 지속적인 기술훈련과 재난상황 모의훈련을 실시해 왔다. 채열식 서장은 “이번 대회 성적은 평소 현장훈련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