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김재훈 부사장이 2026년 1월 26일 기준으로 주식 보유 수가 1597주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주식 증가는 자사주상여금에 의한 것이다.2월 2일 공시에 따르면, 김재훈 부사장은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12월 13일에 4984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이번 보고 기준일에는 6581주를 보유하게 됐다.이번 주식 증가는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한 것으로, 변동일은 2026년 1월 26일이다. 보통주로 취득된 주식의 단가는 15만2100원이다.2026년 2월 2일 오후 2시 2
레미콘·아스콘 생산 업체 HC홈센타의 김수호 부회장이 2026년 1월 28일 공시를 통해 주식 상속 사실을 보고했다. 김수호 부회장은 HC홈센타의 보통주 107만126주를 상속받아 보유하게 됐다. 이는 회사 발행 주식 총수의 0.84%에 해당한다.이번 보고는 김수호 부회장이 故김아영으로부터 상속받은 주식에 대한 것이다. 상속은 2026년 1월 21일에 이루어졌으며, 주식의 종류는 보통주다.2026년 1월 28일 오후 2시 30분 한국거래소 기준 HC홈센타의 주가는 전일 대비 0.72% 하
마취 진통제 기업 하나제약이 1월 23일 공시를 통해 자기주식 12만3460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처분 대상 주식의 가격은 9819원이며, 총 처분 예정 금액은 12억1225만3740원이다.처분은 1월 26일부터 리딩투자증권을 통해 시간외대량매매 방식으로 진행된다. 처분 목적은 평택 신공장 건설자금 및 연구개발 비용 확보다.공시에 따르면, 처분 대상 주식 가격은 처분 결정일 종가에 4.85% 할인율을 적용한 가격이다. 처분 예정 금액은 처분 예정 주식과 처분 대상 주식 가격을
KISCO홀딩스의 문종인 사장이 2026년 1월 22일 공시를 통해 자사주 상여금으로 주식 40주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식 취득은 2026년 1월 21일에 이루어졌다.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문종인 사장은 KISCO홀딩스의 보통주 40주를 자사주 상여금으로 취득했다. 해당 주식의 취득 단가는 2만5250원으로 보고됐다.종목시세정보에 따르면, 2026년 1월 22일 장마감 기준 KISCO홀딩스의 주가는 전일 대비 150원 하락한 2만6450원에 거래됐다.최근실적을 살펴보면, KISCO
2차전지·디스플레이 장비사 디이엔티의 조원기 이사가 비등기임원으로 선임되며 주식 보유 상황을 공시했다.20일 공시에 따르면, 조원기 이사는 2026년 1월 1일 비등기임원으로 선임되면서 디이엔티의 보통주 5000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번 보고서 작성 기준일인 2026년 1월 20일 기준으로, 이 주식의 지분율은 0.02%로 집계됐다.종목시세정보에 따르면, 2026년 1월 20일 16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 디이엔티의 주가는 전일 대비 65원 상승한 5020원에 거래를 마쳤다.최근실적을
유기 UV 필터 제조 기업 에이에스텍의 황재민 상무가 자사 주식 799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2026년 1월 2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는 자사주 상여금으로 인한 증가로, 보유 주식 수는 799주이며, 지분율은 0.01%다.이번 보고서 기준일은 2026년 1월 20일이며, 주식의 변동일은 2026년 1월 15일이다. 황재민 상무는 에이에스텍의 등기임원으로, 2025년 1월 1일에 상무로 선임됐다.2026년 1월 20일 한국거래소 기준 에이에스텍의 주가는 전일 대비 240원 상승한 1만6
반도체 검사 장치 기업 피엠티의 비등기임원 오태엽 사장이 2900주의 주식을 신규로 보고했다. 오태엽은 2026년 1월 5일 피엠티의 사장으로 선임되었다.2026년 1월 16일 공시에 따르면, 오태엽 사장은 피엠티의 보통주 2900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발행주식 총수 대비 0.03%의 지분율을 차지한다. 이번 주식의 취득 단가는 3703원으로 보고됐다.2026년 1월 16일 오후 3시 20분 한국거래소 기준 피엠티의 주가는 전일 대비 2.25% 하락한 3040원에 거래되고 있다.최근
에이플러스에셋의 최중수 사외이사가 2월 13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최중수 사외이사는 에이플러스에셋의 보통주 5300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0.02%에 해당한다.2월 13일 공시에 따르면, 최중수 사외이사는 2023년 3월 29일 신규 선임된 이후 보유 주식을 처음 보고했다. 이후 장내 매수를 통해 주식 수가 5000주에서 5300주로 증가했다.에이플러스에셋의 주가는 2월 13일 장마감 기준 1만4060원으로, 전일 대비 230원 하락했다.최근
강선·케이블 제조 업체 만호제강의 김상환 대표이사가 2월 6일 공시를 통해 퇴임일에 맞춰 보유 주식을 전량 매도했다고 밝혔다. 김상환 대표이사는 2026년 1월 30일 퇴임일에 맞춰 보유하고 있던 만호제강의 주식 38만4474주를 모두 매도했다. 이에 따라 김상환 대표이사의 주식 보유 비율은 9.26%에서 0%로 변경됐다.이번 주식 매도는 장외매도로 진행됐으며, 주식의 처분단가는 384474원으로 보고됐다. 만호제강의 2026년 2월 6일 장마감 기준 주가는 전일 대비 0.20% 상승한
DB증권의 비등기임원인 심현 상무보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보유 주식 수를 보고했다. 심현 상무보는 DB증권의 보통주 1500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0.004%에 해당한다.2월 5일 공시에 따르면, 심현 상무보는 1월 29일부터 2월 4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장내매수를 통해 주식을 취득했다. 1월 29일에는 300주를 매수해 총 300주를 보유하게 됐고, 1월 30일에는 추가로 300주를 매수해 총 600주를 보유했다. 이어 2월 2일에는 300주를 더 매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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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인 사장, 삼성전자 주식 1395주 증가
삼성전자의 박용인 사장이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해 주식 1395주를 추가로 보유하게 됐다.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1월 30일 기준으로 박 사장은 삼성전자 주식 총 1만3060주를 보유하고 있다.2026년 1월 26일 기준으로 박용인 사장이 보유한 주식 수는 1만1665주였다. 2026년 1월 30일 기준으로는 1만3060주로 증가했다.이번 주식 증가는 자사주상여금에 의한 것으로, 취득 단가는 16만500원이었다.2026년 2월 6일 16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 삼성전자 주가는 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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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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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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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정치가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을 더해 송구스럽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정치가 걱정을 덜어드리기는 커녕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을 더해드리기만 하고 있어 참 송구스럽고 마음 아프다"며 한탄해 눈길을 끌고 있다.한 전 대표는 이날 본인의 페이스북에 "명절 연휴 잘 시작하셨나"라고 인사를 건네며"국민들 모두 각각의 이유로 걱정하시는 일들 참 많으실 것"이라고 봤다.이어 "몇 주간 참 날씨가 추웠는데, 언제 추웠냐는 듯이 날씨가 따뜻해졌다"며 "저는 결국 따뜻한 봄이 올 것이라고 믿는다"며 희망을 품엇다. 한 전 대표는 "추운 날도, 따뜻한 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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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해경, 지난해 해양오염사고 5건…유출량 증가에도 "심각한 수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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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해양경찰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관할 해역에서 총 5건의 해양오염사고가 발생해 기름 등 오염물질 96.1ℓ가 유출됐다고 밝혔다.이는 전년 대비 사고 건수는 2건, 유출량은 226% 증가한 수치다. 다만 전체 유출량은 소량 수준으로, 해양환경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정도는 아닌 것으로 분석됐다.사고 발생 지역을 보면 선박 통항량이 많은 주문진항 인근 해상에서 2건이 발생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항만 주변의 선박 밀집도와 작업 빈도가 사고 발생에 일정 부분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오염원별로는 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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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가축분뇨 사업장 지도·점검..'무관용 원칙'
제주시가 지난해 악취관리지역 농가 등 915개소를 대상으로 총 911건의 지도·점검을 실시해 86개소에 대해 고발·사용중지·개선명령 등 169건의 행정처분을 내렸다.이에 제주시는 ‘2026년 가축분뇨 관련 사업장 지도·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시설에 대한 집중 관리에 나선다.1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지도·점검은 축산악취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정주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가축분뇨 배출시설 887개소와 처리시설 26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된다.주요 점검 사항은 ▲시설 허가 사항 일치 여부 및 처리용량 적정성 ▲가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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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한국토지주택공사와‘2026년 수선유지급여 사업’협약
제주시는 지난 13일 한국토지주택공사 제주지역본부와 ‘2026년 수선유지급여 집수리 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수선유지급여 집수리 사업’은 자가주택에 거주하는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 주거급여 수급자의 노후주택 개량을 지원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제주시는 집수리에 필요한 사업비 5억 원을 지원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 제주지역본부는 수선유지급여 사업 전반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해당 사업은 관계 법령에 따라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제주시로부터 의뢰받아 매년 실시하고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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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낙농산업 위기, 협업으로 정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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