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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청양군은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 보건소 노쇠예방관리 시범사업’ 선정에 힘입어, 1일부터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수명 연장과 활기찬 노후를 돕는 하반기 ‘행복한 4色 건강마을’ 조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하반기 사업은 상반기 참여자 만족도 조사에서 100%라는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을 발판 삼아, 어르신들의 일상에 한층 더 밀착된 맞춤형 건강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 방식과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운영되는 이번 사업은 화성면 산정1리, 비봉면 신원1리,
23시간전
한국수자원공사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와 상생·협력 업무협약, 국가 K-테스트베드 대전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참여 등 업무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은 대전·충청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지역 혁신기업의 기술 실증 및 사업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아뤄졌다. 양 기관은 상생·협력 협약을 통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창업도시 대전 프로젝트 및 모두의 창업 수행, 대전 스타트업 파크 내 W-브릿지 활성화, 스타트업 고도화 지원사업 공동 추진 등에 협력키로 했다. 또 국가 K-테스트베드 대전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참여 협약
삼성전자 사장 출신인 고동진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호남 반도체 투자 발표에 대해 "두 달 만에 바뀌었다는 것이 조금 상식적으로 이상하지 않느냐"면서 "반도체 부지 선정은 보통 5년에서 7년 걸린다"고 지적했다.고 의원은 29일 MBC 라디오 에 출연해 최태원 SK 회장이 지난 4월 28일 국회에서 한 한중의원연맹 주관 인공지능 특별강연 발언을 언급하며 당시 최 회장은 호남 반도체 투자에 의문을 표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의원은 "그때 민주당의 광주 지역구 모 의원이 강의가 끝
전남도교육청은 지난 19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동부권 학생성장중심평가연구회가 주관 교원 세미나를 열고, AI 활용 문항 개발 및 채점 방안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학생평가 내실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참여 교사들은 AI를 활용하여 서·논술형 평가의 채점 신뢰도를 높이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협의하고, 본인이 직접 개발한 문항을 가지고 모의 채점을 하는 실습 중심 활동을 진행했다.학생들이 처음에는 서·논술형 평가에 어려움을 느꼈으나, 사고 과정을 글로 표현하는 교육적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점차 익숙해지는 모습을 보였
충남 천안시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 갱신을 최종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인증에 따라 천안시는 2026년 6월 19일부터 2030년 6월 18일까지 4년간 아동친화도시 자격을 유지한다. 시는 2022년 최초 인증을 받은 이후 아동친화도시 표준 지침에 의거해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아동 권리 증진 사업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12월 인증 신청 자료를 제출한 시는 올해 3월 서면 심의를 통과했다. 이어 지난 9일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등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주관 대면 심의에 참석해
SK그룹이 인공지능 전문 역량과 그룹사별로 특화된 직무 지식을 결합한 AI 전환 혁신 인재 양성을 추진한다. 인재 채용과도 적극 연계해 청년층의 직무 역량 강화,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한다. 비수도권 청년의 참여를 위해 대상 지역도 확대한다.SK그룹은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K-뉴딜 아카데미’에 SK하이닉스, SK텔레콤, SK AX, SK플래닛 등 4개 계열사 5개 사업이 참여한다고 18일 밝혔다. 청년층의 관심이 큰 반도체, AI 에이전트 기반의 보안 및 네트워크 실무, AI 콘텐츠 서비스 기획 등 분야로
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교육부 주관 `2026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에 선정됐다.충북보과대는 2년간 충북지역 청년을 위한 맞춤형 종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첨단산업분야 실무 중심 교육 과정과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앞서 이차전지분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에 뽑혀 국비 70억원을 확보한 보과대는 첨단인재형 사업 대상 학교에 이름을 올려 첨단산업 인재 양성 중심 대학으로 발돋움하게 됐다.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은 취업을 준비 중이거나 경제 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청년을 대상
국토교통부 주관 ‘AI 특화 시범도시’ 전국 공모사업에 천안·아산시가 강원 원주시와 함께 선정됐다. 이번 공모는 기존 스마트시티의 데이터 고립 한계를 넘어, AI가 도시 데이터를 지식 자산으로 전환해 시민 일상을 자율 관리하는 대규모 국책 프로젝트다.생활권을 공유하는 천안시와 아산시는 지자체 간 경쟁 대신 초광역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충청남도와 긴밀히 공조해 이번 성과를 이끌어냈다.천안·아산 AI시범도시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개년간 추진된다. 총사업비는 국비 4000억 원, 지방비 1852억 원, 민간 자
충남도가 내수면과 연안해역에서 발생한 사망 사고 원인을 정밀 분석해 마련한 재발방지 대책을 시군에 긴급 전파했다. 도는 18일 도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행정안전부 주관 수상안전점검 영상회의에 이어 신일호 안전기획관 주재로 도·시군 담당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후속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후속 회의는 지난 12일 예산군에서 발생한 내수면 낚시터 음주사고와 13일 보령시 해루질 고립사고에 대한 정밀분석 결과를 시군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예산군 낚시터 음주사고는 예당호 낚시터 좌대에서 과도한 음주 상태의 이용객이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과 로봇 합성 기술을 결합해 항암 신약 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신약개발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의 ‘구조기반 AI 신약개발 지원’ 과제 주관 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돼 3년 간 22억 원의 정부 지원을 받게 됐다고 17일 밝혔다.구조기반 AI 신약개발 지원은 보건복지부가 올해 신설한 사업이다. 구조기반 약물 발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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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씨,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 수상
김동희씨가 시 ‘상처 보듬기’, ‘무릎을 끌며’, ‘구엄 도대불’ 등 3편으로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을 받았다.김씨가 출품한 시 3편은 일상의 상처와 그 회복 과정을 섬세한 시선으로 잘 포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심사위원들은 “‘상처 보듬기’에서 드러나는 신체 감각과 내면의 흔들림은 과정 없이도 깊은 여운을 남겼고, ‘무릎을 끌며’에서는 노동의 시간과 몸의 고통을 통해 삶의 지속성을 설들력 있게 보여줬다”고 밝혔다.김씨는 현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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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원구성 마무리되는 즉시 형사소송법 개정 절차에 돌입하겠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힌 가운데 여권이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을 본격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개혁 의지는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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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해군작전사령부 호국음악회
2026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 육군과 해군작전사령부 등 주요 군부대에서 성대한 '2026 호국음악회'가 개최되었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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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주),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봉사 활동 전개
JB주식회사는 6월 25일 천안시 동남구 삼룡동에 위치한 효자의집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JB가 지난 2011년부터 15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대표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봉사자들은 촬영보조와 안내 등을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에 담기 위해 정성을 다해 촬영을 지원했다.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서서 환한 미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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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밑으로 안 들어가도 됩니다"... 벤큐의 똑똑한 모니터암 ‘BSL01·BDL01’
재택근무와 온라인 학습, 주식·코딩 등 멀티태스킹 작업이 일상화되면서 데스크테리어와 인체공학적 작업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모니터의 높낮이와 각도를 자유롭게 조절해 거북목을 예방해 주는 ‘모니터암’이 현대인의 필수 PC 주변기기로 떠오른 이유다.이에 글로벌 디스플레이 전문 브랜드 벤큐가 일반적인 업무 및 학습 환경에 최적화된 모니터암 ‘BSL01’과 ‘BDL01’을 새롭게 선보인다.이번 신제품은 벤큐의 모니터암 라인업인 ‘에르고암’ 시리즈의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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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단장한 미추홀구 수봉공원 물놀이장, 오는 14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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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수봉공원 물놀이장이 이용객들에게 보다 높은 안심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재정비하고 오는 14일 운영에 들어간다.미추홀구는 노후된 어린이 물놀이시설을 전면 정비하고, 파고라 등 휴게시설을 교체했으며, 바닥 포장도 함께 정비해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특히 물방울을 형상화한 디자인을 반영해 시원하고 경쾌한 분위기를 더하고, 어린이들이 즐겁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정비를 마친 수봉공원 물놀이장은 오는 14일부터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며, 구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화요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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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수의약품, 유기동물 보호소 심장사상충약 후원
녹십자수의약품은 지난 6월 29일 유기동물 보호소 ‘레인보우쉼터’에서 진행된 동물 의료봉사 활동에 심장사상충 예방약 ‘셀렉션액’을 후원했다. ‘G&Pet 어린이미술대회’ 후속 사회공헌 프로그램 일환이다. 녹십자수의약품은 대회 참가 어린이 1인당 1천원씩 적립, 사회공헌 모델을 구현했다. 올해 ‘G&P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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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에 농산물값도 들썩"...제주 소비자물가 39개월만에 최고
지난달 제주지역 소비자물가가 3년3개월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오르며 물가 부담이 더 커졌다. 기름값 폭등세에 더해 농축수산물 가격까지 한꺼번에 밀어올리며 서민들의 부담을 한층 무겁게했다.국가데이터처 제주사무소가 2일 발표한 '6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119.54로 전년동월 대비 3.4% 상승했다. 2023년3월 이후 최대 상승폭이다.올해 2월 1.8%까지 내려앉았던 상승폭은 중동전쟁 여파로 3월 2.1%, 4월 2.6%로 올라선 뒤 5월에 이어 두 달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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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제주지구 브릿지클럽, 자립준비청년에 후원물품..."응원합니다"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제주지구 브릿지클럽이 자립준비청년들의 건강한 자립을 응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제주지구 브릿지클럽은 지난 달 27일 원주변씨 제주도종친회관에서 열린 제19주년 기념식 및 제20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쌀 30포와 돼지고기 100kg을 제주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해 후원했다.전달된 후원 물품은 보호종료 이후 자립을 준비하거나 자립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청년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변성찬 신임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이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작은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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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1호기, 제6차 계획예방정비 착수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가 새울1호기 발전을 정지하고 제6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다.새울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새울1호기는 2일 오전 10시 발전을 정지하고 법정검사와 연료교체, 주요 설비 점검을 위한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새울1호기는 2025년 2월 27일부터 489일간 연속 운전하며 국내 전력 공급 안정화에 기여했다. 특히 4주기 연속 무고장운전을 달성해 수출형 원전인 APR1400 노형의 운전 안정성과 설비 신뢰성을 확인했다.이번 정비는 원자력안전법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