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시트부품 제조 기업 SG&G가 1주당 액면가액을 500원에서 1000원으로 변경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병합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주식병합에 따라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3408만7196주에서 병합 후 1704만3598주로 변경될 예정이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3월 11일이며, 사외이사는 3명이 참석했다.일정상 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3월 27일이다.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
철도 신호제어 시스템 전문 기업 대아티아이가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대아티아이는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유안타증권과 10억원 규모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3월 11일부터 2027년 3월 11일까지다.공시에 따르면 취득예정 보통주는 21만9538주로 기재됐고, 취득하고자 하는 보통주식 가격은 4555원이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3월 11일이며, 사외이사는 1명이 참석했고 감사는 참석했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충남 홍성군이 단순히 법과 지침을 지키는 것에서 더 나아가 사회복지 공무원의 진심 어린 ‘정’을 더하며 복지 행정을 완성해 나갈 방침이다. 군은 11일 군청 회의실에서 읍·면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들의 역량 강화와 역할 제고를 위한 ‘2026 읍·면 사회복지 업무 연찬회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건강하고 행복한 복지구현’이라는 민선 8기의 군정목표를 공유하고, 급변하는 복지 환경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읍·면 사회복지 담당자를 비롯해 복지정책과, 인구전략담당관, 가정행복과 등 실무
보안 솔루션 개발 기업 소프트캠프가 1주당 액면가액을 병합 전 100원에서 병합 후 500원으로 변경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이번 주식병합으로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2499만1284주에서 병합 후 499만8256주로 바뀐다. 회사는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주식병합 목적이라고 설명했다.주식병합 관련 주주총회예정일은 2026년 3월 31일이며,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 5월 7일이다. 매매거래정지예정기간은 2026년 5월 4일부
충북 제천소방서는 어린이 안전문화 확산과 화재예방 인식 제고를 위해 K-pop 분위기의 ‘어린이 119소방동요’ 홍보에 나섰다. 이번 소방동요는 초등학생 고학년 눈높이에 맞춰 제작된 버추얼 캐릭터 뮤직비디오 형식의 콘텐츠로 총 8곡으로 구성됐다.  친숙한 K-pop 감성을 담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안전수칙을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주요 곡으로는 △‘Red Light’ △‘Green Light’ △‘119 Don’t Stop’ △‘화재나면 대피먼저’ △‘CPR’ △‘Safety First’ △‘오늘 안전
구로구가 9일 오전 서울덕의초등학교 일대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보행 안전 관리 수준을 높이고, 등교 시간대 교통질서 준수 문화를 확산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구로구청과 구로경찰서, 덕의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장인홍 구로구청장을 비롯해
고려아연이 오는 24일 정기주주총회를 앞둔 가운데, 국내 의결권 자문기관인 한국ESG평가원이 중장기 성장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최윤범 회장 등 현 경영진을 지지하는 방향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것을 권고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ESG평가원은 최근 ‘2026년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 의안 분석 보고서’를 내고, “현 경영진 체제에서 보여주는 실적 및 거버넌스 개선과 주주환원율 제고에 긍정적 시각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보고서는 “경영실적 및 주주환원, ESG 평가 등에서 고려아연이 영풍 대비 우월하다”며 “MBK라는 사모펀드의
푸드나무가 2026년 3월 9일 공시를 통해 한국축산데이터 주식회사의 신주를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취득한다고 밝혔다. 푸드나무는 한국축산데이터의 주식 18만1664주를 29억9999만9296원에 취득하며, 이는 푸드나무의 자기자본 대비 11.25%에 해당한다.취득 후 푸드나무의 한국축산데이터에 대한 지분비율은 5.66%로 나타났다. 이번 취득은 중장기 투자를 통한 수익 제고를 목적으로 하며, 취득 예정일은 2026년 3월 9일이다.한국축산데이터는 축산 AI 헬스케어 플랫폼 '팜스플랜
전북 무주군이 ‘전북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지역 내 청년 정착과 활력 제고를 위한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이 사업은 전북특별자치도의 청년정책 핵심 사업으로, 지역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활용해 마을 활성화를 목적으로 무주군에서는 '무주그린'이 사업에 참여해 무주읍 내 옛 제사공장 부지의 유휴공간을 청년 주도의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AP시스템이 30억원 규모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AP시스템은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KB증권과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맺는다. 계약기간은 2026년3월9일부터 2026년9월8일까지다.이번 신탁계약을 통해 취득 예정인 주식은 보통주 13만1868주다. 취득하고자 하는 주식의 가격은 보통주 2만2750원으로 제시됐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3월9일이며,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했다. 회사는 신탁계약을 통해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화성특례시, 택시 총량제 물량 69대 중 63대 신규 대상자 모집
화성특례시는 제5차 택시총량제에 따른 증차 물량 69대를 연내 공급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이 가운데 개인택시 운송사업 신규 면허 63대에 대해 대상자를 모집 중이다. 분...
Generic placeholder image
KTX-이음 5년간 안동·영주역서 239만 명 이용
코레일 경북본부는 지난 4일 5년간 관내 KTX-이음 누적 이용객이 239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중앙선 KTX-이음은 2021년 1월 5일 첫 운행을 시작해 경북본부 관내 4개 역에 정차하며, 2025년 말 부전행 열차 운행 횟수가 확대돼 주중 18회, 주말 20회 운행하고 있다. 운행 첫해는 하루 평균 858명이, 2022년에는 1159명이, 2023년에는 1337명이, 2024년에는 1468명이, 2025년 1731명이 이용했으며, 2026년 1974명이 이용하고 있다. 개통시와 비교하면 2.3
Generic placeholder image
[6.3지선]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월성 원전 수명연장 촉구' 성명서 발표
김재욱 기자 =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월성 원전 2·3·4호기의 계속 운전을 위한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1,200명에 ‘진로 날개’ 단다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은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청소년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학교 연계사업’을 본격 운영 중이라고 3일 밝혔다. 그 시작으로 지난 3일 포산중학교 1학년 학생 89명이 참여한 가운데 로봇공학, 제과제빵 등 5개 직업군 진로 체험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생소한 로봇 공학의 원리를 배우고 직
Generic placeholder image
문대림 의원 "저 먼저'네거티브 중단'...'클린 경선' 함께하자"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 과정에서 정무라인 공무원들의 선거개입 논란과 대규모 익명문자 발송 등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문대림 국회의원이 네거티브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문 의원은 2일 오전 9시45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직 도민만 바라보고 즉시, 아무 조건 없이 네거티브 중단을 공개 약속하자"고 말했다.그는 "최근 과열된 경선 분위기를 보며 많은 여러분께서 우려와 질책의 목소리를 보내주고 계신다"라며 "책임 있는 정치인의 한사람으로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소수노조도 교섭 가능"…노동위, 포스코 '하청노조 간 교섭단위 분리' 인용
2시간전
경북지방노동위원회가 포스코의 하청노조 교섭단위를 노동조합별로 분리해달라며 제기된 신청을 인용했다. 소수 하청노조도 원청 사용자와 교섭할 수 있게 됐다. 경북지방노동위원회는 8...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장동 본류서 이재명·김용 등 혐의 발견 못해"…표적·조작 논란 얼룩진 '대장동 2기 수사팀'
2시간전
지난 2022년 대선 최대 쟁점이었던 대장동 사건과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 당선 후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한 표적 수사가 이뤄졌다는 정황이 드러났다. '대장동 1기 수사팀'으...
Generic placeholder image
李대통령 "제가 있는 한 안전운임제 '일몰'은 안 할 것"
2시간전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제가 있는 한 안전운임제 '일몰'은 안 할 것"이라며 안전운임제의 지속 방침을 밝혔다. 안전운임제 시한인 3년이 경과해도 제도의 종료를 하지 않고 이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영환 지사 “산불 원인 소각 강력 단속” 특별지시
김영환 충북지사가 8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히 단속하고, 산불취약지역에 대한 순찰과 감시를 한층 강화하라”는 특별지시를 시달했다. 특별지시에 따라 도는 시군과 함께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 등 주요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 및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산불취약지역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드론 및 CCTV를 활용한 실시간 대응체계도 운영한다. 산림재난대응단 야간 신속대응반도 지속 가동해 초기 대응력을 높일 방침이다.또 마을방송, 지역언론, SNS 등을 활용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호르무즈 통행료' 선 그은 정부…구윤철 "검토 안 해"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8일 호르무즈해협에 갇힌 우리 선박의 통항을 위한 통행료부과는 현시점에서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