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교통공단 tbn경인교통방송이 제38회 한국PD대상에서 ‘지역 정규’ 부문 작품상을 수상했다.지난해 ‘지역 정규’ 부문 수상작 ‘느리지만 아름다운 실버카펫라이드’에 이은 2년 연속 작품상 수상이다. 수상작으로 선정된 ‘음주운전, 그날이 알고싶다’는 인천‧수도권 지역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된 ‘권계현의 달리는라디오’ 기획 코너다.매주 음주운전 교통사고 실제 사례를 집중분석, 위험성을 고발한 프로그램으로 ‘전문가와 함께 가해자의 망언, 유가족의 슬픔 등을 다루며 생성형 AI 기술을 활
좋은땅출판사가 ‘그리움에게 먹이를 주지 않기로 했다’를 펴냈다. 박종한 시인의 이번 시집은 사랑 이후에도 남아 있는 감정, 특히 ‘그리움’을 어떻게 바라보고 다뤄야 하는지를 담아낸 작품이다. 일상과 자연, 관계 속에서 길어 올린 언어를 통해 감정을 덜어내는 과정과 삶을 견디는 태도를 시적으로 풀어냈다. 대한시문학협회 회원이자 문화부
기상청은 서해남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11일 전국이 맑겠으나 남부지방은 오후부터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9~11도, 낮 최고기온은 17~20도로 예상된다.당분간 남해안과 제주도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일부 지역에서는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도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한편, 일요일인 12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
충북 보은군이 내북면 상궁리 궁저수지 둘레길을 완공했다. 궁저수지 수변 경관을 즐기며 걸을 수 있는 산책로로 도비 10억원 등 20억원을 투입됐다. 430m 길이 데크길이 수면 위를 안전하게 걸을 수 있도록 정비됐고 전망데크 2개와 쉼터도 설치해 이용객 편의를 높였다. 둘레길 전 구간과 수초섬 일원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낮과 밤 모두 색다른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최재형 군수는 “궁저수지 둘레길은 수변경관과 어우러진 보은의 새로운 산책 명소가 될 것”이라며 “군민과 방문객이 편안하게 머물며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
전북자치도 김제시 진봉면 행정복지센터와 지역발전협의회가 오는 5월 초 개최될 ‘2026 새만금 보리밭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제시 진봉면 행정복지센터는 지역발전협의회가 오는 2026년 5월 1일부터 5월 3일까지 개최되는 ‘2026 새만금 보리밭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차질없이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지방재정 확충과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오는 5월까지 ‘체납지방세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이월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이번 정리 기간 동안 체납고지서 발송 체납처분 예고 및 납부 홍보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자진 납부를 적극적으로 유도할 방침이다. 특히 체납자의 상황에 따른 ‘투트랙’
충북 괴산군은 이상기상에 따른 개화기 저온피해와 수분 불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다음달 29일까지 과수농가를 대상으로 꽃가루은행을 운영한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개화 시기가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만개 시기 전후 급격한 기온 하강에 따른 냉해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이 같은 피해를 예방하고자 인공수분으로 결실 안정화를 도모하기로 하고 꽃가루은행을 운영한다. 희망 농가는 개화 직전 부풀어 오른 꽃봉오리를 채취해 농기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센터는 전용 장비를 활용해 꽃가루를 정선하고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