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이 현재 일부 지역에서 시행되고 있는 농어촌 기본소득을 전남 전체 농어촌으로 확대할 것을 촉구했다.광주전남연맹 임동성 의장은 12일 농산물 가격 폭락과 인구 감소, 고령화로 농촌의 생존 기반이 흔들리고 있다며 농어촌 기본소득의 전남 전역 확대와 법제화를 요구했다. 현재 전남에서는 곡성·신안·구례·보성 등 4개 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대상 지역으로 선정돼 있다.광주전남연맹은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일부 지역에만 기본소득을 지원하는 방식으로는 농촌의 현실을 제대로 반영할 수 없다고 주장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 이후 옥천군 곳곳에서 청년 창업이 잇따르며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지난 2월 목포시에서 옥천으로 귀촌한 청산면 청년 미용사 양희수 씨가 '살롱 드 희수 헤어'를 창업한 데 이어, 3월에는 애견 미용·호텔 전문점, 5월에는 카페가 문을 여는 등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창업이 이어지고 있다.옥천읍 장야리에 위치한 '멍마르'는 애견 미용과 호텔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 올해 24세인 조수미 씨가 지난 3월 창업했다. 조 씨는 인근 대도시인 대전과 고향인 옥천에서의 창업을 고민한 끝에 옥천을 선택했다.조
구례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대한 군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기본소득 타운홀 미팅’을 시작했다.구례군은 9월 8일부터 21일까지 8개 읍·면을 순회하며 타운홀 미팅을 개최하고, 군민과 함께 기본소득 정책의 성과와 변화, 개선 과제를 모색한다고 밝혔다.이번 타운홀 미팅은 ‘함께하는 구례, 함께 누리는 기본소득’을 주제로 마련됐다. 기본소득 추진 현황과 지급·사용 현황을 군민들에게 공유하고, 기본소득 시행 이후 주민 생활과 지역경제에 나타난 변화와 체감 효과 등에 대한 현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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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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