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대한 군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기본소득 타운홀 미팅’을 시작했다.구례군은 9월 8일부터 21일까지 8개 읍·면을 순회하며 타운홀 미팅을 개최하고, 군민과 함께 기본소득 정책의 성과와 변화, 개선 과제를 모색한다고 밝혔다.이번 타운홀 미팅은 ‘함께하는 구례, 함께 누리는 기본소득’을 주제로 마련됐다. 기본소득 추진 현황과 지급·사용 현황을 군민들에게 공유하고, 기본소득 시행 이후 주민 생활과 지역경제에 나타난 변화와 체감 효과 등에 대한 현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