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구가족센터는 지난 23일 춘해보건대학교 RISE 사업단과 상호 협력을 기반으로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수요 중심의 교육 체계를 구축해, 지역 내 보건의료·사회·가족서비스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개 추진됐다.협약 주요 내용은 △전문융합인재 양성 협의체 구성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현장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인프라 공유 △전문가 특강 지원 △지역수요기반 교육체계 구축 협력 등이다.이용희 울산남구가족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춘해보건대학교와 함께 현장 실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인프라를 공유할 수
대전 동구가 지역 내 5개 대학과 함께 2026년 첫 ‘관·학 협력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실무협의회는 2026년 대전시 RISE 사업 추진에 앞서 관·학협력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AI 교육사업 △취·창업 및 지역 정주 연계 사업 △대학생 참여형 관·학협력 사업 △복지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 42개 사업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실무협의회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는 등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구는 관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14일 충북 증평군 벨포레리조트에서 증평군 기업인협의회와 함께 지산학연 교류협력 증진을 위한 교류회를 개최했다.이날 교류회는 증평군 기업인협의회와 증평군청, 충북대학교 RISE사업단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RISE 사업 추진 현황 및 지역정주형 인재 양성 계획, 증평군 주력 산업 기반 강화를 위한 협력 전략, 2026년 증평군 기업지원 정책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교류회에서는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향을 중심으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바이오, 반도체,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10일 대학본부 국제회의장에서 성인학습자 학위과정 성과 공유회 및 산학협력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성인학습자 학위과정과 재직자 교육과정의 운영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RISE 체계 기반 산학협력 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학위과정 취득을 앞둔 성인학습자의 학습 성과를 함께 축하하고, 재학생 및 예비 학습자와의 지속 가능한 학습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진행됐다.이날 포럼에는 성인학습자 학위과정 취득예정자와 재학생을 비롯해 교직원, 지역 산업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
글로컬대학 대구한의대학교 평생교육지원센터는 한국청소년학회와 함께 최근 경북도 RISE 사업 지원을 받아 대구한의대 혁신캠퍼스에서 ‘2025 대구한의대 평생교육지원센터·한국청소년학회 한·일 연합 학술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학술대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생애기반 진로·평생학습 생태계 모색: 회복과 전환의 평생교육’을 주제로, 한·일 양국의 청소년·성인 교육 및 평생학습 분야 국제 교류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실천적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일본 시즈오카현 가케가와시 평생교육 관계자들이 대표단으로 방한해 주목을 받았다.
동두천시는 지난 8일 동두천시 평생학습관에서 시 관계자와 동양대학교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교육발전특구 및 경기 RISE 사업 추진 방안’을 주제로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에는 동두천시 미래교육진흥원장과 교육발전특구팀장, 동양대학교 허노정 부총장, 노경철 산학협력단장, 김우재 RISE사업단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5년도 사업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한편, 기존 사업의 확장과 신규 사업 간 연계 방안 등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경상북도는 8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제3회 경상북도 지방정부 협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공동위원장인 이철우 도지사와 김주수 시장군수협의회장을 비롯한 21개 시군의 시장·군수, 정태주 경상북도 RISE 위원회 위원장, 윤재호 경상북도 상공회의소 회장, 유철균 경북연구원장이 참석해 경북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논의했다.경북도가 제출한 안건은 인공지능·반도체, 미래 모빌리티, 바이오, 에너지, 방산 5대 첨단산업을 시·군간 연계하는‘메가테크 연합도시’로 구성하는 것이다. ‘메가테크 연합도시’는 지역
경북도는 8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제3회 경상북도 지방정부 협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공동위원장인 이철우 도지사와 김주수 시장군수협의회장을 비롯한 21개 시군의 시장·군수, 정태주 경상북도 RISE 위원회 위원장, 윤재호 경상북도 상공회의소 회장, 유철균 경북연구원장이 참석해 경북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논의했다.경북도가 제출한 안건은 인공지능·반도체, 미래 모빌리티, 바이오, 에너지, 방산 5대 첨단산업을 시군간 연계하는‘메가테크 연합도시’로 구성하는 것이다.‘메가테크 연합도시’는 지역 산업 구조를 미래형으로 재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가 주관하는 충청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핵심 거점 사업인 충북 푸드테크 이노베이션 공동연구센터가 지산학연 협력 모델을 중심으로 한 본격적인 운영 단계에 들어섰다.충북 푸드테크 이노베이션 공동연구센터는 지난 6일 중원대학교에서 주관대학–참여대학 협의회를 개최하고 RISE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대학간 역할 분담과 공동 연구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를 비롯해 대원대, 세명대, 우석대, 유원대, 중원대 등 6개 대학 관계자 17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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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는 최근 인천금융고등학교·인천중앙여자고등학교와 지역정주형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이장현 인하대 I-RISE 인재양성추진단장과 전용화 인천금융고등학교 교장, 채옥선 인천중앙여자고등학교 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세 기관은 업무협약에 따라 ▲특성화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한 진로·진학 및 전공 체험 프로그램 운영 ▲대학 연계 교육과정 및 특강 등 공동 기획·운영 ▲교육 인프라 및 인적 자원의 상호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특성화고 학생들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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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올해 총 519억원 예산투입 민생안정·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강릉시는 올해 총 519억 원 규모의 예산을 조기에 투입하여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추진 분야는 서민경제 지원 114억 원, 소상공인 지원 116억 원, 중소기업 지원 289억 원 등 3대 분야 519억 원으로, 올해 상반기 내 60% 이상을 집행해 지역 경제의 선순환을 촉진할 계획이다.우선 상생의 고용안전망 확보를 위해 지역기업에 3년 근속한 근로자에게 100만 원의 근속축하금을 지원하고,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직접일자리 사업에 총 2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지난해 대비 33명 늘어난 355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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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지난해 매출 200억달러 돌파...비용 절감 과제로
오픈AI가 지난해 연간반복매출 200억달러를 돌파했고 데이터센터 용량도 1.9GW로 확장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9일 보도했다.매출은 2023년 60억달러에서 3배 증가한 수치다. 데이터센터 용량도 같은 기간 10배 증가했다. 오픈AI는 성장 속도에 맞춰 단계적으로 투자해 수요에 대응하는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오픈AI는 비용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하드웨어 최적화에도 집중하고 있다. 추론 비용을 100만 토큰당 1달러 이하로 낮췄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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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원거리 수중레저 모바일 신고 서비스 시행
여수해양경찰서는 “수중레저활동의 안전관리가 해수부에서 해경청으로 이관됨에 따라 동호인 및 레저객들이 불편함 없이 수중레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파출소 방문 없이 수상레저종합정보시스템에 접속하여 간편하게 신고를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현행법상 원거리 수중레저활동은 출항항 또는 해안선으로부터 10해리 이상 떨어진 해역에서 수중레저활동을 할 경우 반드시 해양경찰관서에 신고 해야한다“라고 규정되어 있다.그동안 원거리 신고를 위해서 인근 파출소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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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그래핀올과 리커버리담요 외 패브릭 제품 전달식 개최
대한체육회는 1월 19일 오전 11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그래핀올과 총 1,790만 원 상당의 리버커리담요 외 패브릭 제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대한체육회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그래핀올 섬유사업부 윤홍철 회장, 박경희 부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 개요 설명, 인사말, 물품 전달식, 기념촬영의 순서로 진행되었다.㈜그래핀올 섬유사업부는 이번 전달식에 카이스트 특허 기술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 R&D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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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청년의 부(富)를 깨운다…'영끌 클래스' 개최
부산시는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지역 청년들이 올바른 자산관리를 통해 경제적 자립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오는 2월 12일부터 총 3회에 걸쳐 '부산청년, 빚투 말고 영끌 클래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강의는 ‘부산청년 잡성장 프로젝트’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올해 처음 열린다.시는 강의 명칭인 ‘영끌’을 통상적으로 쓰이는 ‘영혼까지 끌어모아 투자한다’는 부정적인 의미가 아닌, 데이터와 지식을 바탕으로 ‘영리하게 자산을 끌어모은다’는 뜻을 담아 새롭게 정의했다. 무리한 빚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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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AI PC ‘갤럭시 북6 울트라·프로’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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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수급조절용 벼’ 중심 전략작물 육성 본격화
고흥군은 2026년부터 ‘수급조절용 벼’가 전략작물 품목에 포함됨에 따라, 벼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고 쌀 수급 안정을 도모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수급조절용 벼는 평상시에는 가공용으로 용도를 제한해 밥쌀 시장에서 사전에 격리하고, 공급부족 등 비상 상황 발생 시에는 밥쌀용으로 전환해 유통할 수 있는 벼로, 정부의 쌀 수급 조절 정책을 뒷받침하는 핵심 수단이다.2026년부터 수급조절용 벼에 참여하는 농가는 가공용 쌀 판매대금(헥타르당 621만 원, 1,200원/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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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장애인체육의 무대,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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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대구경북통합추진단’본격 가동
경상북도는 26일 도청에서 대구광역시와 함께 ‘대구경북통합추진단’ 현판식을 갖고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한 실무체계를 즉각 가동한다고 밝혔다.이는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가 지난 20일 대구경북 행정통합에 대한 공동 입장문을 통해 통합 절차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기로 뜻을 모은 데 따른 후속 조치다.추진단은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을 공동단장으로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과 대구시 정책기획관이 각각 실무팀을 맡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먼저, 추진단은 정부의 행정통합 지원 방향을 재확인하고 통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