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남 광역의원 21개 선거구 단독 신청한 21명 후보자와 기초의원 7개 선거구 단독 신청한 7명 후보에 대한 공천을 확정했다. 공모 접수는 3월 5일부터 3월 8일까지 온라인 공천 접수 방식으로 진행 됐으며, 3월 14일에는 후보자 면접을 실시했다. 공관위는 서류심사와 면접 등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거쳐 단수 후보자를 최종 선정했다. 광역의원 후보 확정 선거구는 △천안 1, 2, 4, 5, 6, 7, 9, 10, 11 △공주 2 △보령 2 △아
충남도는 오늘부터 5월 4일까지 도내 1만 5000가구를 대상으로 ‘2026 충남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사회조사는 사회적 구조 변화와 시대적 관심사를 파악해 도민 삶의 질을 측정하기 위한 것으로, 2012년부터 매년 추진하고 있다.  조사 결과는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각종 정책 수립 및 학술·연구의 핵심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 항목은 △가구와 가족 △교육 △건강 △노동 △소득과 소비 △주거와 교통 △환경 △안전 △여가와 문화 △사회통합 △도정 특성 11개 영역 57개 도 공통 항목과 시군별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이 매니페스토 공약 이행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SA'를 받았다.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민선8기 전국 시·도지사, 교육감 공약 이행 및 정보 공개 평가에서 도교육청은 종합 평점 93점을 넘겨 `SA등급'을 획득했다.종합평가에서 SA등급을 받은 교육청은 충북과 대구·인천·광주·대전·울산·경기·충남·제주교육청이다. 또 서울시과 부산, 광주, 경기, 충남, 전남, 경북, 경상, 제주가 SA등급을 받았다.충북교육청의 평가 분야별로 보면 목표달성·주민소통부문 SA 등급을 받았고
충청광역연합이 선도적 지역 먹거리 순환체계를 갖춰 운영 중인 충남 청양군 먹거리 종합타운을 30일 방문했다. 지역 농산물의 생산·가공·유통·소비를 아우르는 통합 먹거리 체계 운영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충청권 전반으로 확산 가능한 정책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서다.연합에 따르면 청양군 먹거리종합타운은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공공급식 연계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지역 먹거리 정책 거점 기관이다. 특히, 농산물 가공센터, 공공급식 물류센터 등 관련시설이 집적
충남 예산군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지역의 대표 관광자원과 차별화된 관광정책을 선보이며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군은 ‘2026 충남·예산 방문의 해’를 맞아 예당호 전망대 등 체류형 관광 명소를 집중 홍보하고 계절별 테마 버스투어와 소규모 관광객을 위한 관광택시 사업을 소개하며 사계절 관광이 가능한 지역 관광 인프라를 소개했으며, 이와 함께 제53회 윤봉길 평화축제와 예산 국가유산 야행도 함께 홍보해 군으로의 방문을 독려했다. 또한 홍보관에서는 예산 사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23일 연구소 대회의실에서 귀어 희망자의 안정적인 어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제17기 충남 귀어학교’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17기 정기 교육 과정에는 정원 20명 모집에 총 28명이 응시했으며, 심사를 거쳐 20명이 최종 합격했다. 충남 귀어학교는 귀어 인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0년부터 도 수산자원연구소가 운영 중인 교육 과정으로, 귀어 희망자를 대상으로 수산업 전반에 대한 이론과 현장 실습 중심의 교육을 진행해 어업 현장 적응력과 실무 역량을 높이고 있다. 이번 교육 과정은
 충남 서산시는 ‘서산 부석사 목조여래좌상’이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신규 지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충남도 문화유산 지정에 대해 해당 불상이 홍성 용봉사 목조여래좌상과 함께 조선 후기 충남 지역 불상 조각사의 일면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해당 불상은 서산 부석사 극락전 내 보존되고 있는 삼존상 중 본존불이다.  홍성 용봉사 목조여래좌상의 용모와 형상, 옷 주름 표현 방식 등 양식적인 특징이 일치해 동일한 조형 감각을 가진 조각승에 의해 조성된 것으로 확인된다.  수덕사 근역성보관에서
정부가 올해 수능부터 적용될 지역별 의대 증원 규모를 발표한 가운데 대전과 충남 소재 의과대학에서는 정원이 72명이 늘어난다. 증원규모가 컷던 국립대는 환영했지만, 증원규모가 적었던 사립대는 아쉬움을 드러내는 등 엇갈린 반응을 나타냈다. 증원된 인원은 모두 ‘지역의사제’로 선발될 전망이다.정부는 지난 13일 내년도 의대 정원을 490명 늘리기로 한 데 이어, 구체적인 지역별 증원 규모를 공개했다.대전과 충남에 있는 의과대학 5곳의 정원은 기존 332명에서 72명이 늘어난 404명으로 확대됐다.전국 증원 인원의 15%가
충남교육청은 13일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에서 교육지원청 특수교육 담당 장학사와 특수교육지원센터 업무 담당자 14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특수교육지원센터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2026학년도 충남 특수교육의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중심의 특수교육 지원 체계를 공고히 하여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보다 촘촘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2026학년도 충남 특수교육 운영계획 및 주요 사업 안내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 지침
이재명 대통령이 충북을 찾아 충청권 행정통합 필요성을 언급하며 충남·대전 통합 논의에 충북까지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13일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충북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에서 “지금까지 충청남북도였는데 충북이 독자적인 길을 계속 갈 것이냐, 충남북과 대전까지 통합해 하나의 거대한 경제권·행정체계를 만들 것이냐는 한 번 진지하게 고민해 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그는 “지금은 국경이 거의 무너지고 경쟁이 국제 단위로 이뤄지는 시대”라며 “전 세계적으로 도시 중심 경쟁이 강화되면서 광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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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지지' 홍준표에 진종오 "타고난 인성 어쩔 수 없어"
친한계 즉 친한동훈계로 손꼽히는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본인 사임과 함께 빈 자리가 생긴 대구시장에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출마하자 이를 지지한 것에 대해 "정말 타고나신 인성은 어쩔 수 없나 보다"고 꼬집었다.3일 정치권 소식에 의하면 진종오 의원은 앞서 전날 본인 페이스북에 "국민의힘에서 자신을 대선후보로 안해줬다고 밑도 끝도없이 뒷끝을 작렬한다"는 글을 올리며 본인의 입장을 밝혔다.진종오 의원은 " 말로는 민주당을 지지한게 아니라 사람을 지지한 것이라 한다"고 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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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예천군체육회장, 종목별 경기장 돌며 선수단 격려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순위 경쟁이 본격화된 가운데 이철우 예천군체육회장이 안동과 예천 주요 경기장을 연이어 찾으며 선수단 경기 흐름과 현장 운영 전반을 직접 챙겼다.이철우 회장은 4일 체육회 관계자들과 함께 육상, 배구, 태권도, 탁구, 씨름, 테니스, 볼링, 소프트테니스, 배드민턴 경기장 등을 차례로 찾아 종목별 경기 흐름과 선수단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경기 시간에 맞춰 이동 일정을 조정하며 현장마다 지도자들과 남은 일정, 운영 여건을 함께 점검했다.육상 경기장에서는 출전을 앞둔 선수들과 몸 상태를 확인했고, 배구 경기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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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어르신이 안전한 전주 만든다"...35개 동 '스마트 횡단보도' 도입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보도를 오갈 수 있도록, 전주시 35개 동 전체에 '스마트 횡단보도'를 도입하겠다고 약속했다. 우범기 예비후보는 4일 "어르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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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전화방 운영하고 운동원에 금품 제공하려한 시장선거 예비후보자 '적발'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경선운동을 위한 불법 전화방을 운영하고 경선운동원에게 금품을 제공하려 한 혐의로 예비후보자와 경선운동원 등 15명을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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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 취업 '만능키' 쥐여준다…'청년성장프로젝트' 본격 추진
대구광역시는 미취업 청년의 자신감 회복과 취업역량 강화를 통해 구직 의욕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를 본격 시행한다.'청년성장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가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청년 맞춤형 지원 사업으로, 대구시는 사업 첫해 '최우수기관', 2025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평가받아 왔다.올해는 국비 20억 원을 포함해 총 25억 원의 예산을 확보, 지역 청년 5,600여 명에게 보다 체계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올해 청년성장프로젝트 '취트키'는 취업 성공의 만능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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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과수화상병 선제 대응... 개화기 3회 방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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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사과·배 개화기를 앞두고 과수화상병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개화기 집중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국·도·시비 16억 원을 투입해 방제약제 4종을 확보하고,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 3,300 농가를 대상으로 약제 무상 공급을 완료하는 등 사전 준비를 마쳤다. 과수화상병은 사과와 배 등 장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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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는 6일부터 10일까지 경산시 전역에서 통합 방위 태세 확립을 위한 민·관·군·경·소방 합동「2026년도 화랑훈련」을 실시한다. 화랑훈련은 민·관·군·경·소방이 함께 2년을 주기로 실시되는 후방지역 종합 훈련이며, 전·평시 적 침투 및 도발에 대비한 통합 대응체계 점검에 중점을 두고 있다. 경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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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뼈 발굴당시 모습 경산시는 1,500여 년 전 압독국 사람들의 친족 관계를 국내 최초로 DNA를 통해 확인한 결과를 국제 저명 학술지 최신호에 게재하여 삼국시대 고대인의 혼인 풍습이 압독국을 통해 최초로 실증되었다고 밝혔다. 의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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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는 9일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 경산시 운영 위원회 임원 및 관내에서 사업 중인 대형 건설사 관계자들과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중동사태 및 건설경기 침체로 지역 업체들이 겪는 어려움에 대해 현안 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참여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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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중동전쟁 장기화 대응 민생경제 점검…물가·농자재 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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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유가 상승과 원자재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민생경제 전반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 시는 지난 8일 148아트스퀘어에서 확대간부‧읍면동장 연석회의를 겸한 제3차 비상경제 점검회의를 열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물가·농자재·에너지 분야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현재까지 지역 내 민생경제는 큰 혼란 없이 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