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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보건소 건강증진과는 8일 구청장실에서 사단법인 학산나눔재단에 성금 200만 원을 전달하는 기부금 전달식을 열었다.이번 기부금은 미추홀구보건소가 지난 6월 30일 보건복지부 주관 ‘제18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종합 부문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과 함께 받은 포상금으로 마련됐다.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은 지역의 건강 문제와 여건을 반영해 주민에게 맞춤형 건강증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미추홀구보건소는 금연, 신체활동, 영양 등 다양
영양군은 재난 발생 시 군민의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를 지원하기 위해 관내 여객자동차 운송사업자들과 손을 맞잡고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협약에서는 영양군을 비롯해 관내 대중교통 및 전세버스, 택시 운송을 책임지는 ㈜동행버스, 일월산관광, 영양택시, 영양 개인택시 등 4개 운송사업자가 전격 동참했다.군은 산간 지형이 넓고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상, 산불이나 집중호우 등 긴급 재난 발생 시 자력 대피가
양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8월 22일과 29일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부모와 함께하는 쿠킹클래스’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총 4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센터에 등록된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16개소에서 학부모와 어린이 60팀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쿠킹클래스는 ‘컬러푸드와 함께하는 알록달록 과일 샌드위치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먼저 아이들이 과일의 다양한 색깔과 영양 성분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
영양군의 대표 통합마케팅 행사인 ‘2026 영양고추 H.O.T Festival’이 8월 27일 서울광장에서 막을 올렸다.올해로 18년째를 맞은 영양고추 H.O.T Festival은 영양고추를 비롯한 우수 농특산물을 수도권 소비자에게 직접 소개하고 생산농가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행사 첫날부터 서울광장을 찾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영양군의 대표 농특산물과 다양한 지역 자원을 만나는 시간으로 펼쳐졌다.행사장에는 영양고추와 고춧가루를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 판매부스가 운영돼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
고창청정유기농낙농영농조합법인이 무더운 여름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고창청정유기농낙농영농조합법인은 8월 26일 고창군에 1500만원 상당의 상하목장우유 500박스​를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폭염이 이어지는 여름철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 이웃들에게 신선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우유는 성장기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일상에서 쉽게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인 만큼, 여름철 영양 보충과 건강관리에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에게
충북 충주시는 올해 7월 개소한 충주시건강생활지원센터가 어린이집·유치원을 대상으로 사전 예약을 받아 지난 11일 서충주어린이집 아동들을 시작으로 어린이건강체험관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어린이건강체험관은 성장기 아동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올바른 건강 생활 습관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조성된 전문 보건교육 공간이다.프로그램은 △금연 및 절주 △영양 및 구강보건 △소화기관 탐험놀이 △영상체험 신체활동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롭고 체계적인 건강 주제로 구성됐다.2026년도 교육 대상은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 재
춘천시가 어르신들이 자주 찾는 스마트경로당을 생활권 건강관리 거점으로 활용해 노쇠 위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한다. 시는 오는 12월까지 스마트경로당 30곳을 이용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경로당 활용 노쇠예방관리사업’을 추진한다.스마트경로당 30곳에는 운동·영양·인지 등 통합 노쇠예방 프로그램 영상을 송출한다. 화상상담과 사물인터넷 기기를 활용한 건강관리 서비스도 제공하고 일상에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이 가운데 5곳은 집중운영 경로당으로 선정한다. 집중운영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경상북도한의사회는 19일 영양군을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영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건강한 노후를 돕는 ‘건강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식습관이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건강관리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을 지원하여 실질적인 건강 증진과 활력 있는 일상을 돕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김봉현 경상북도한의사회 회장은 “만성질환이나 건강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당진시는 12일 당진시청에서 대한한돈협회 당진시지부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돼지고기 800kg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김기재 당진시장을 비롯해 대한한돈협회 당진시지부 임원진 3명이 자리를 함께했다.기탁한 돼지고기는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저소득 가구 및 장애인·노인·아동 복지시설 등 영양 지원이 필요한 곳에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대한한돈협회 당진시지부는 매년 나눔축산의 뜻을 담아 지속적으로 돼지고기와 성금을 전달하며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상생 발전에 앞장
대한한돈협회 당진시지부가 12일 당진시청에서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돼지고기 800kg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기재 당진시장을 비롯해 대한한돈협회 당진시지부 임원진 3명이 자리를 함께했다.기부한 돼지고기는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저소득 가구 및 장애인·노인·아동 복지시설 등 영양 지원이 필요한 곳에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대한한돈협회 당진시지부는 매년 나눔축산의 뜻을 담아 지속적으로 돼지고기와 성금을 전달하며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상생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윤인현 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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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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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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