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성피혁 생산 전문 업체 대원화성이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모두 흑자전환했다고 13일 공시했다.대원화성의 2025년 매출액은 1284억557만2000원으로 직전사업연도 매출액 1259억4984만8000원 대비 24억5572만3000원 늘었다. 영업이익은 8억7258만6000원으로 직전사업연도 영업손실 61억1398만9000원에서 흑자전환했다.당기순이익은 36억9103만원으로 직전사업연도 당기순손실 121억1321만4000원에서 흑자전환했다. 회사는 매출 구조 변화와 원가
반도체 제조 장비 업체 티로보틱스는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당기순손실이 431억7940만4114원으로 집계됐다고 13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438억1266만1900원으로, 직전사업연도 607억539만6702원 대비 27.8% 감소했다. 영업손실은 114억5098만9607원으로, 직전사업연도 영업손실 70억197만8684원 대비 63.5% 확대됐다.재무현황은 2025년 연결 기준 자산총계 895억5553만2594원, 부채총계 407억8527만88원, 자본총계 487억7026만250
아동도서 전문출판 업체 예림당은 2025사업연도 개별 기준 실적에서 당기순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13일 공시했다.예림당의 2025사업연도 매출액은 102억5830만4518원으로 직전사업연도 170억608만7064원 대비 39.67%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14억2052만804원으로, 직전사업연도 영업손실 48억9903만3005원에서 손실 폭이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1262억5721만8616원으로 직전사업연도 당기순손실 219억6516만1735원에서 흑자전환했다.회사 측은 연결 종속회사였
반도체 전공정 장비 업체 제우스는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영업손실 52억614만2438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12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3831억2654만3702원으로 2024년 4907억8565만3271원 대비 21.9% 감소했다. 당기순이익도 당기순손실 148억9290만275원으로 적자전환했다. 회사는 반도체 주요 고객사의 설비 투자 감소에 따른 매출액 감소를 주요 원인으로 들었다.최근 실적에서 자산총계는
전자부품 조립공정 장비 업체 와이제이링크가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적자전환했다고 12일 공시했다.와이제이링크의 2025년 매출액은 460억7276만6900원으로, 2024년 485억3363만6570원 대비 5.07% 감소했다. 2025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34억7285만8128원으로, 2024년 영업손실 12억6684만2685원보다 손실 폭이 커졌다.2025년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33억1706만6436원으로, 2024년 당기순이익 3억9438만4071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AI 비전 기술 업체 피아이이가 2025년 연결 기준 실적에서 영업이익이 적자전환했다고 11일 공시했다.피아이이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이 650억8839만2269원, 영업손실이 212억1730만1485원을 기록했다. 전년에는 매출액 1240억4777만514원, 영업이익 94억3256만1241원이었다.당기순이익도 2025년 288억9819만5736원 당기순손실로 전년 당기순이익 99억476
반도체 후공정 장비 업체 SFA반도체는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실적에서 당기순이익이 적자전환됐다고 11일 공시했다.SFA반도체의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은 3673억8914만7993원으로, 직전사업연도 4004억8286만1805원 대비 8.2%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영업손실로 전환돼 196억2667만1175원을 기록했으며, 직전사업연도의 영업손실 3100만4226원보다 손실 폭이 커졌다.당기순이익도 당기순손실 191억3099만7781원으로 적
올해 5월 준공을 앞둔 영천시립박물관 건립 공사가 시공사와 발주처·감리단 간의 갈등으로 차질을 빚고 있다.A 시공사는 발주처의 부당한 행정으로 경영 위기에 내몰렸다고 주장하는 반면, 영천시는 업체 간 공동이행 문제로 공사가 지연된 것이라며 맞서고 있다.11일 이 업체는 영천시청 만남의
태양광 에너지 전문 업체 파루는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영업손실로 전환됐다고 10일 공시했다.파루의 2025년 매출액은 287억8730만7380원,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27억5202만2663원으로 집계됐다. 직전사업연도에는 매출액 400억9014만5127원, 영업이익 2억1196만9711원을 기록했으며, 이번에는 적자전환했다.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41억5161만6870원으로 나타났다. 직전사업연도의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9억8086만8273원이다.회사 측은 수주량 감소
반도체 부품·소재 업체 메카로가 2025년 연결 기준 실적에서 매출과 수익성이 모두 개선됐다고 10일 공시했다.메카로의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은946억1374만7133원, 영업이익은153억6021만4876원으로 집계됐다. 직전 사업연도와 비교해 매출액은50.5%, 영업이익은272.9%증가했다.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126억1387만7874원으로, 전년 대비128.7%늘었다. 회사는 해외 매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명라이온스클럽, 중구노인복지관에 90만 원 상당 후원품 전달
여명라이온스클럽이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며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여명라이온스클럽은 지난 5일 중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9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평소 클럽이 지향해 온 지역사회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특히 여명라이온스클럽은 복지관 내 경로식당에서 조리와 배식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수행하며 어르신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여명라이온스클럽 관계자는 “현장에서 봉사하며 작은 보
Generic placeholder image
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빗썸 사태로 드러난 중앙화 거래소 ‘장부 리스크’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를 계기로 중앙화 거래소의 장부 거래 구조와 내부통제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거래소가 실제 보유한 물량을 크게 웃도는 코인이 전산상 생성·유통됐다가 회수되는 과정이 드러나면서,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돈 복사’ 논란까지 제기되고 있다.8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빗썸과 같은 중앙화 거래소는 고객이 입금한 코인을 자체 지갑에 보관한 뒤, 매매가 이뤄질 때마다 블록체인에 직접 기록하지 않고 내부 데이터베이스상의 잔고만 변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Generic placeholder image
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Generic placeholder image
[발언대]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아닌 ‘폐지’가 진정한 환경 보전
도시의 무분별한 확산을 막겠다며 도입된 개발제한구역 제도가 50년을 넘었다.인구감소와 도시 소멸이 현실화된 지금, 이 제도는 환경 보전이라는 제도 도입의 명분을 잃고 오히려 지역 생존을 위협하는 ‘도심 속 거대한 벽’으로 전락했다.이제는 환경파괴를 수반하는 ‘해제’가 아닌 전면적인 ‘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부동산 대책' 발맞추는 김동연, 오세훈 저격 "딴지걸고 교란행위도 손놓아"
4시간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이재명 정부에서 추진하는 부동산 안정화 대책 관련해서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13일 TBS라디오...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문화재단, 2026년 ‘도민 체감형 문화정책’ 본격 추진
4시간전
경기문화재단은 2026년 예술창작 지원 강화, 지역문화 플랫폼 확장, 미래세대 문화교육 확대, 전문 박물관·미술관의 정체성 고도화 등을 축으로 한 전사적 대표사업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경선 "정체된 대중교통, 업체 기득권 타파하고 '똑버스' 도입이 정답"
3시간전
경기교통공사 사장을 지내고 고양시장 선거를 앞두고 '교통 정책 브레인'으로 평가받는 민경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이 고양지역의 해묵은 교통 난제를 해결할
Generic placeholder image
[2.13 피아Ai 문화뉴스] OTT·축제·유산·청년패스…문화는 ‘콘텐츠’에서 ‘인프라’로 확장 중
2월 13일 문화계는, ‘잘 만든 콘텐츠’가 곧바로 ‘지속 가능한 문화 인프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했다. 오늘의 소식들은 모두 흥행의 온도는 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용인시, 지역 대학·노인 단체와 ‘용인시니어아카데미’ 운영 위한 협약
5시간전
용인특례시는 13일 시청 접견실에서 용인예술과학대학교, 대한노인회 용인시 처인·기흥·수지구지회와 ‘용인시니어아카데미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