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광희 의원은 `2025 의정보고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1일 밝혔다.지난 10일 청주교육대학교 온샘홀에서 열린 이번 보고회에는 서원구 주민과 당원 등 700여 명이 운집했다. 같은 당 임호선, 이연희 의원 등 충북권 국회의원들도 결집해 힘을 보탰다.최근 지방선거 충북지사 출마를 선언한 송기섭 진천군수와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 신용한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도 행사에 참석했다. 시장 후보로 점쳐지는 박완희 청주시의원, 유행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