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이 2026년을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의 원년으로 정하고 상권, 일자리, 첨단산업, 에너지 복지 등 4대 축을 중심으로 전방위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군은 원도심 상설시장·맛고을시장·중앙시장을 로컬 콘텐츠 브랜드로 묶어 집객력을 높이고, 신도시 새움로 골목형상점가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 확대와 공모사업 유치로 상권 재도약 기반을 마련한다. 소상공인 지원에는 총 13억3000만원을 투입하고, 금융기관과 협약을 통해 특례보증 규모를 72억원까지 확대한다. 카드수수료 및 공공배달앱 지원도 병행한다. 일자리 예산은 전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