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연계·인증체계 구축…체험목장 역할 확대 논의 낙농체험목장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시대변화에 맞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낙농체험목장협회와 낙농진흥회는 지난 3월 24~25일 양일간 충남 당진과 보령 일대에서 ‘미래 낙농산업과 낙농체험 발전방향’을 주제로 워크숍을 진행
▲사진 제공=굿네이버스 경북사업사업본부 27일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는 경주시 아화리에 위치한 서면어르신종합복지센터와 좋은이웃요양원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좋은이웃가게’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대표 나눔 캠페
전북특별자치도 농식품인력개발원에서 주관하는 제9기 전북농업마이스터대학 2026년 1학기 양봉 교육과정이 전북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1호관에서 지난 2월 25일 개강 이후 순차적으로 교육이 진행 중이다. 전북농업마이스터대학은 지역농업을 이끌어갈 차세대 농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운영되는 전문 교육과정으
좋은땅출판사가 ‘그리움에게 먹이를 주지 않기로 했다’를 펴냈다. 박종한 시인의 이번 시집은 사랑 이후에도 남아 있는 감정, 특히 ‘그리움’을 어떻게 바라보고 다뤄야 하는지를 담아낸 작품이다. 일상과 자연, 관계 속에서 길어 올린 언어를 통해 감정을 덜어내는 과정과 삶을 견디는 태도를 시적으로 풀어냈다. 대한시문학협회 회원이자 문화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충남도내 15개 시·군 단체장 공천을 마무리한 가운데 공주와 서산·당진 시장선거와 서천·금산 군수선거가 리턴매친 선거구도로 치러지게됐다.이중 서산시장과 금산군수 선거는 전 현직 단체장의 세번째 맞대결 구도다. 10일 충남도내 기초단체장 선거 구도를 보면 공주시장 선거의 경우 민중당의 김정섭 전 시장과 국민의힘 소속의 최원철 현 시장이 재대결을 펼치게 됐다.4년전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최 시장이 재선에 도전했던 김 전 시장을 5136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서산에서는 민주당 맹정호 전 시장과
고성군은 갈모봉 자연휴양림 내 산림레포츠시설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체험형 산림휴양 공간 조성에 나서고 있다.◆고성의 새로운 랜드마크…고성갈모봉 산림레포츠시설 조성고성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3월 실시설계용역 등 행정절차에 착수하면서 본궤도에 올랐다. 사업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해 관광·휴양·레포츠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핵심은 기존의 정적인 산림휴양 기능에 활동성과 체험 요소를 더해 갈모봉 자연휴양림의 활용 폭을 넓히는 데 있다.갈모봉 자연휴양림은 이미 고성의 대표 자연휴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