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가 올해 8월 정기분 주민세 개인분 84,016건, 10억 4,000여만 원에 대한 고지서와 주민세 사업소분 8,533건에 대한 신고납부서를 우편으로 발송했다.주민세 개인분은 7월 1일 기준 울산 중구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게 부과된다.주민세 개인분 세액은 지방교육세를 포함해 세대당 12,500원으로 세대주가 아닌 세대원, 세대주의 직계비속으로 단독 세대를 구성하는 30세 미만 미혼인 사람, 미성년자 등은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주민세 사업소분은 7월 1일 기준 울산 중구에 사업소를 두고 있으며 직전연도 부가
김만식 기자 = 충주시는 8월 정기분 주민세 9만여 건에 총 10억 원을 부과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정기분 주민세는 과세기준일인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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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재산분할 팍소송 결과에 재상고하기로 한 것은 9천400억원이 넘는 거액을 분할하라는 파기환송심 결정이 지나치다고 판단한데 따른 것이라는 분석이다.노태우 전 대통령 비자금을 노 관장 측 기여로 볼 수 없다는 대법원 결정에도 2심과 거의 비슷한 수준의 재산분할 비율이 결정된 데 대해 법리적으로 다퉈볼 만하다고 봤을 것이라는 분석이다.당장 거액의 현금을 마련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매일 억대의 이자가 발생하는 것을 막아야 할 현실적 필요성도 무시할 수 없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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