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가 충남도민이 한자리에 모이는 체육·문화행사와 연계해「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홍보에 나섰다.조직위는 지난 9월 3일부터 5일까지 당진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되는「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대회 참가 선수단과 관계자, 관람객 등을 대상으로 엑스포 홍보물을 배부하는 한편 SNS 댓글 및 팔로우 이벤트 등을 진행해 엑스포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특히 충남도 내 15개 시·군 선수단과 도민들이 참여하는 도민체육대회를 통해 충남 전역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가 개막 50일을 앞두고 참가기업 유치 목표를 조기에 달성했다.충북도는 지난달 중순 기준 엑스포 참가기업은 245개사, 335개 부스로 당초 목표인 240개사를 넘어섰다고 1일 밝혔다.해외 참가기업은 지난해 6개사에서 올해 26개사로 4배 이상 늘었다. 국가별로는 중국과 일본 각 10개사, 독일 4개사, 불가리아 2개사다. 도는 해외기업 참여 확대를 토대로 내년 국제인증전시회 신규 지정과 공인에 도전할 계획이다.국내에서는 아모레퍼시픽을 비롯해 태남메디코스, 사임당화장품, 에이치피앤씨, 에코바
지상 193m 높이에서 도시경관과 예술작품을 즐길 수 있는 대전의 랜드마크가 새롭게 선보인다.대전신세계 Art & Science는 신세계 엑스포 타워에 위치한 전망대를 ‘스카이 193’으로 변경, 9월 말 재개장할 예정이다.세계적인 미술가 올라퍼 엘리아슨과 대전신세계의 협업을 통해 2021년 문을 연 전망대 ‘스카이 193’은 단순한 조망을 넘어 예술과 도시 전망이 어우러진 상징적인 공간이다.전망대의 새 이름 ‘스카이 193’은 기존의 전망과 예술작품 감상에 초점을 맞춘 공간에서, 고객이
세계 딸기산업의 미래를 제시할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공식 포스터가 12일 공개됐다. 공개된 포스터는 엑스포 슬로건인 '논산, 세계딸기산업의 기준이 되다'를 미래지향적 디자인으로 구현한 것으로, 엑스포가 지향하는 방향과 정체성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포스터는 꽃에서 열매로 이어지는 딸기의 생장 과정을 중심으로 로봇팔과 산업을 상징하는 그래픽 요소를 조화롭게 배치해 딸기산업과 첨단기술이 결합한 산업엑스포의 이미지를 담아냈다.특히 딸기와 꽃을 모티프로 한 팝아트 스타일의 일러스트를 활용해 기존 지역축제
세계 딸기산업의 미래를 제시할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공식 포스터가 12일 공개됐다.공개된 포스터는 엑스포 슬로건인 ‘논산, 세계딸기산업의 기준이 되다’를 미래지향적 디자인으로 구현한 것으로, 엑스포가 지향하는 방향과 정체성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포스터는 꽃에서 열매로 이어지는 딸기의 생장 과정을 중심으로 로봇팔과 산업을 상징하는 그래픽 요소를 조화롭게 배치해 딸기산업과 첨단기술이 결합한 산업엑스포의 이미지를 담아냈다.특히 딸기와 꽃을 모티프로 한 팝아트 스타일의 일러스트를 활용해 기존 지역축제와 차별화된
대한항공이 인공지능과 첨단 제조기술을 앞세워 미래 항공산업의 청사진을 제시한다.대한항공은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 참가한다고 밝혔다.올해 10주년을 맞은 WSCE는 AI와 모빌리티, 교통, 인프라 등 스마트시티 관련 기술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국제 전시회다.대한항공은 이번 행사에서 항공 제조 자동화, AI 기반 항공기 정비, 도심항공교통 통합관제를 중심으로 미래형 항공 인프라를 소개한다.전시장에서는 AI를 제조 현장
부산 동구는 부산동구가족센터 소속 ‘부산다문화어울림합창단’이 지난 5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다문화 어울림 엑스포」 제1회 전국 다문화 어울림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 주최한 이번 경연대회에는 합창, 전통 춤, 악기연주, 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14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부산다문화어울림합창단은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단원들이 하나의 목소리로 조화를 이룬 무대를 선보이며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부산다문화어울림합창단은
울산남구가족센터는 지난 4일 남구지역 다문화가족 40명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족 화합프로그램 1회기 ‘다양한 문화, 하나의 어울림’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대한민국 다문화 어울림 엑스포’ 참여를 통해 다문화가족들이 다양한 가족지원 서비스와 문화를 경험하고,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가족 간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가족들은 행사장에서 전국 가족센터 홍보관을 둘러보며 지역별 가족지원 사업과 관련 정보를 살펴보고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특히 함께 전시와 체험 프
엔터프라이즈 AI OS 기업 원더풀이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 'AI 서밋 서울 & 엑스포 2026'에 참가해 주요 세션 발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원더풀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한국 시장에서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AI 혁신 기업, 원더풀’이라는 브랜드를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국내 기업들의 성공적인 AI 도입 및 확장을 지원하는 핵심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원더풀은 기업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지역사회의 참여가 후원금 기탁과 입장권 구매로 이어지고 있다. 지역 축구 동호회와 시민사회 인사가 후원금을 전달한 데 이어 백성현 논산시장이 입장권 1호 구매자로 나섰고, 지역 사회단체들도 대규모 입장권 구매에 동참했다.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지역 축구 동호회 ‘5.6 새벗FC’와 도기정 시민소통위원장이 엑스포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후원금을 기탁했다.새벗FC 회원들은 뜻을 모아 300만원을 전달했으며, 도기정 위원장은 개인 자격으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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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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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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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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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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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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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MBK 추천 이사 7명으로…고려아연 이사회 구도 변화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에서 영풍·MBK파트너스가 추천한 심혜섭·이준봉 후보가 독립이사로 선임됐다. 이에 따라 영풍·MBK가 추천해 고려아연 이사회에 진입한 이사는 7명으로 늘었다.영풍·MBK파트너스는 9일 열린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에서 독립이사 선임을 위한 집중투표 결과 심혜섭 후보와 이준봉 후보가 각각 득표 순위 1위와 2위로 선임됐다고 밝혔다.영풍·MBK는 이번 선임으로 고려아연 이사회에서 독립적인 견제와 감시 기능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이 확대됐다고 평가했다.영풍·MBK가 분리선출 감사위원 후보로 추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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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프랑스 오라노와 우라늄 농축 협력 확대
한국수력원자력이 프랑스 오라노와 우라늄 농축 분야의 장기 협력을 확대하며 핵연료 공급망 다변화 가능성을 넓힌다.글로벌 핵연료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서구권 신규 농축 공급원 확보 가능성을 확대해 공급 안정성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한국수력원자력은 8일 프랑스 파리 엘리제궁에서 한국과 프랑스 양국 대통령이 임석한 가운데 프랑스 오라노와 우라늄 농축 분야의 장기 협력을 위한 협력의향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력의향서 체결은 지난 4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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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한국AI·로봇산업협회, 로봇기업 육성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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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차량 화재…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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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보증 대위변제율 12.1%…청년특례 공급은 2년 반 동안 4건
핵심 요약●주택금융공사 일반월세 보증 대위변제율이 2023년 4.2%에서 2026년 6월 12.1%로 2.9배 높아졌다.●일반월세 신규 보증은 2024년 361건에서 2025년 239건으로 33.8% 줄었다. 올해는 6월까지 122건이다.●무주택청년 특례월세 보증은 2024년 1건, 2025년 1건, 올해 상반기 2건에 그쳤다. 상품의 접근성과 수요 적합성을 점검해야 한다.주택금융공사 일반월세 보증 대위변제율이 2023년 4.2%에서 2026년 6월 12.1%로 2.9배 높아졌다. 특히 일반월세 보증의 대위변제율이 3 년여 만에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