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업체 유틸렉스는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고 24일 공시했다.유틸렉스는 2026년2월24일 이사회 결의에 따라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신청을 접수했으며, 회사재산 보전처분과 포괄금지명령도 함께 신청했다고 밝혔다. 관할법원은 서울회생법원이며, 신청 사유로는 경영정상화 및 향후 계속기업으로의 가치 보존을 들었다.회사는 법원이 제출 서류를 심사해 회생절차 개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며, 법원 결정에 따른 변동사항과 진행 상황을 추후 공시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번 신청일자는 법무법